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 일도 못하면서 남에게 바라는 거 많은 사람

ㄷㄷㄷㄷㄷ 조회수 : 1,013
작성일 : 2014-09-12 22:39:54

같이 일해보면 정말 홧병 납니다

아이는 부모를 닮아요 이런 사람이 돼라 말로하는 거 보다 아이들은 부모를 보고 직접 배워요

키커라 키커라 이뻐져라 이뻐져라 아무리 해봤자 부모가 제목같은 경우면 100이면 100 사회 나가서 똑같이 됩니다

사회생활 하면서 뼛속 깊이 느껴요 사람 겉으로 봐선 모릅니다 정말 상종하기 싫은 부류 나 잘난 맛에 사는 사람과 자기 일 하나 처리 못하면서 남에게 명령하듯 부탁하는 사람 만년 과장 못면해요 

IP : 39.115.xxx.2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14.9.12 10:50 PM (211.207.xxx.203)

    키커라 키커라 이뻐져라 이뻐져라 아무리 해봤자 부모가 제목같은 경우면 100이면 100 사회 나가서 똑같이 됩니다 ---> 그래서 부모노릇이 무서운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2158 이민정 이병헌이랑 이혼할 생각은 없나봐요? 24 -- 2014/09/25 29,913
422157 우족이 들어왔는데.. 처음이라 2014/09/25 992
422156 나이드니 부모님을 이해하게 되네요 1 .... 2014/09/25 1,598
422155 실비나 암보험 생명이나 손보 어디로 가입하는게 더좋을까요?.. 5 보험 2014/09/25 1,448
422154 집에서 돈벌기 좋은날입니다.. 2014/09/25 1,411
422153 중고나라 에스크로 이용해보신 분 계세요. 2 /// 2014/09/25 3,491
422152 신문... 어떻게 보세요? 1 신문 2014/09/25 1,056
422151 영주권 있으면 미국 취업 쉽나요? 5 궁금 2014/09/25 2,716
422150 베란다앞에서 담배피는 아저씨와 싸웠어요 ㅠㅠ 26 담배싫어 2014/09/25 8,597
422149 저 아래 여자들 질투무섭다는 글 보고... 2 세대차? 2014/09/25 2,476
422148 기가 막히고.. 2 .... 2014/09/25 1,061
422147 가을날씨가 너무 좋아 아메리카노 4 어쩔수없이 2014/09/25 1,702
422146 꾸역꾸역 달려왔는데 취업하기 무서워요 꾸역꾸역 2014/09/25 1,619
422145 중학생 아들이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어하네요 3 바이올린 2014/09/25 1,854
422144 진짜 여러모로 모든 면에서 부족한 거 없는 사람이 15 근데요 2014/09/25 5,538
422143 우씨.. 짜증나요.. 3 ㄷㄷ 2014/09/25 1,100
422142 감정치유 관련 글쓰기 추천 부탁드려요 1 지지지 2014/09/25 948
422141 취향이 확실한.. 5세 남아, 하기 싫은 일도 해야 함을 알려줄.. 1 직장맘 2014/09/25 1,119
422140 피아노 그만 시켜도 되겠죠? 5 직장인 2014/09/25 2,011
422139 김성주,"박근혜후보는 약속은 꼭 지키는분" 5 ㅇㅇㅇ 2014/09/25 1,836
422138 택시에서 핸드폰 분실시 보통 이런가요? 8 택시기사 2014/09/25 2,177
422137 색맹테스트 게임 해보셨어요? 2 요리왕12 2014/09/25 1,804
422136 취미삼아 공모전 참여해 보신분 민언련 2014/09/25 892
422135 전기 계량기 체크 요청했는데요~ 3 궁금 2014/09/25 1,768
422134 뉴욕타임스 (미시usa) 세월호 광고가 망한 이유 28 파밀리어 2014/09/25 4,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