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변덕스런 여자아이,...

고민맘 조회수 : 955
작성일 : 2014-09-12 20:08:52
중1 딸아이 학교친구에요
감정기복이 심합니다
딸은 범생이구요
성질이 없는건 아닌데 마음이 약하고 순발력이 약해요
같은반 친구가 변덕스러워요
어떨때는 깔깔거리고
어떨때는 모른척하고
샘도 내면서
은근히 기분나쁜말 해대고
빈정거립니다
그러면서 다음날은 착 붙어서 깔깔거리고
오늘은 네 머리는 농구공보다 크다고 하더랍니다
그러면 딸은 여러가지 생각하다가(얘가 왜 이러지?.뭐라 대꾸해야 하지?등등)  대답할  타임을  놓쳐버려요
아니면 당황해서  모른척하게 되던가
어떤 스타일인지 아시겠지요?
아주 기가 쎄서 왕따 시킬 주제도 못돼고 영향력도 없는아이입니다
지 기분대로 만만한 딸아이 한테 변덕부리네요
대놓고 면박줘야할까요
무시해야할까요
아에 멀리해야할까요
고민스럽네요
IP : 211.36.xxx.17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신자
    '14.9.12 8:12 PM (182.228.xxx.245)

    그 친구는 멀리하고 다른 친구와 친해지게 하세요. 제멋대로 변덕부리는 아이라니 얘기만 들어도 피곤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1764 어제오후부터 발 옆날 부분이 찌릿찌릿해요. 1 발저림 2014/09/25 4,592
421763 노무현의 23 시간과 박근혜의 7 시간 1 자유 2014/09/25 1,421
421762 뉴욕에서도 뒷문으로... 1 .... 2014/09/25 1,414
421761 한식부페 자연별곡의 전시물. 9 박정희 도자.. 2014/09/25 4,062
421760 와...이 사이트 진짜 엄청나네요. 143 입이 벌어져.. 2014/09/25 23,112
421759 미국 가는 비행기에 옥수수차 넣어와도 될까요? 3 궁금이 2014/09/25 1,506
421758 버스자리에 대해 싸움이 났어요 5 2014/09/25 3,839
421757 고도근시,미모,렌삽. 4 고도근시냥 2014/09/25 1,472
421756 유부남들 바람이야기를 하니.. 7 saar 2014/09/25 6,935
421755 생각해보면...비싼옷은 자주 입어야 하는게 진리죠 2 착각 2014/09/25 3,780
421754 영구치가 적게 나온 아이 충치문제 ㅜ ㅇㅇㅇ 2014/09/25 890
421753 수학 학원 보내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15 레고 2014/09/25 5,767
421752 생연어로 할수 있는 요리 뭐가 있을까요? 7 요리초보 2014/09/25 1,398
421751 여기 왜이럴까요? 6 2014/09/25 1,389
421750 재난사고 최고의 대처와 최악의 대처 2 브낰 2014/09/25 1,345
421749 뮤즈82님, 찾기 힘든 노래 하나 찾아달라고 떼씁니다. 13 도움을 2014/09/25 1,635
421748 연애의 발견 진짜 명품인가보네요 9 허허허 2014/09/25 5,229
421747 cinef에서 제가 제일좋아하는 영화 같이봐요! 2014/09/25 1,051
421746 휴대폰 지금 9월에사야 그나마 싼가요? 앞으로 2014/09/25 927
421745 계피 가루로 수정과만든건 별로겠죠? 시나몬 2014/09/25 899
421744 미국에서 정관장 홍삼 비싼가요? 궁금 2014/09/25 1,236
421743 팔뚝 지방흡입 해 보신분 계신가요? 9 지흡 2014/09/25 3,037
421742 무리한 요구였을까요? 6 무명 2014/09/25 1,716
421741 어제 '연애의발견'보고 남녀관계에 대한 제 태도를 돌아봤어요... 11 지극히 개인.. 2014/09/25 4,393
421740 역시 니들이다, 새눌당! 8 배후... 2014/09/25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