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원을 계속 다녀야 할까요

ㅁㄹ 조회수 : 2,678
작성일 : 2014-09-12 15:51:19

통번역대학원이고 몇번 글을 썼는데

유명한1타 학교는 아닙니다.

 

근데 40넘어

마트 캐셔 자리를 알아보는일 이외에

일자리가 별로 없다는데

 

돈이 많이 드네요

중형차 한대값을 투자해야 하는데

이돈이면 이런생각도 들고

 

그래도 참고 어떻게든 버티면

번역일도 할수 있고 할수있는일이

하나 늘어나는데

참고 다녀야 할지

졸업후도 실력없으면 보장된게 없다는데

그냥 관두야 할지

정말 이래저래 스트레스네요..

 

 

IP : 210.220.xxx.1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9.12 4:03 PM (183.96.xxx.1)

    그만두시라고 하고싶네요

    그 돈을 퍼부어 님 나중에 그만큼 뽑을 취직자리가 없어요
    그냥 암생각없이 학위만 필요하고 그래서 돈걱정도 안하고 학교다니는거라면 모르지만
    앞일을 생각하고 있는데 그 많은 돈을 들여 꼭 대학원 다녀야하진 않죠

  • 2. oops
    '14.9.12 4:04 PM (121.175.xxx.80)

    번역쪽이 신규수요도 적고 초입에게 주어지는 보수도 형편없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과 비용이 아까워서라도
    전망은 일단 접어두시고 하던 공부를 마치는 게 낫지 않을까요?

  • 3. ..
    '14.9.12 4:11 PM (115.143.xxx.41)

    여하튼간 자격증이 하나 생기고 할 일이 생기는 거고
    지금까지 해온걸 생각해서라도 저라면 학교 마칠 것 같아요
    앞으로 어찌될진 아무도 모르잖아요
    늙을때까지 한달 백만원씩이라도 벌 수 있다면 저라면 학교 다녀요.
    게다가 배우는 즐거움 일 하는 즐거움 같은것도 있고요.

  • 4.
    '14.9.12 4:38 PM (207.244.xxx.1)

    그래도 경제적 뒷받침이 된다면 학교를 계속 다니길 권해요.

    좋은 기회가 올 수 도 있고, 어떤 경로로 사용이 될지 몰라요.

  • 5. 힘내세요
    '14.9.12 5:20 PM (175.223.xxx.33)

    지인이 통대졸업했는데
    프리로 계속 일해요.
    졸업생만 들어갈수있는 사이트에
    구인구직 공고가 계속 난다면서
    이거 들어가려고 참고 다닌 셈이라더라구요
    그리고 선후배간에 서로 구직 정보 교환하구요.
    또 통역 경우 나이 있는 사람을 원하는 자리도 많다고 들었어요.
    졸업하시면 훨씬 나을듯하네요.

  • 6. ^^
    '14.9.12 6:22 PM (39.117.xxx.138)

    시작하신거 끝을 내셔야지요..지금은 모르지만 그 학위가 쓰일때가 있을지 아무도 몰라요...저도 이번학기만 끝내면 대학원졸업이에요...이 나이에 대학원다닐줄 상상도 못했지만 끝이 보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8200 교사 엄마들이 대부분 자녀에 대한 애정이 없는거같아요 12 . . . .. 2014/09/13 5,976
418199 아이허브에 Mychelle크림.,왜 못사죠? 4 왜 안돼죠 2014/09/13 2,274
418198 애 낳고 나면 친구들 이렇게 멀어지나요? 2 .. 2014/09/13 1,870
418197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의에 대한 의식이...좀.. 8 .. 2014/09/13 1,522
418196 조졌다 조지다 라는 말은 어느지역에서 많이 사용하나요? 17 2014/09/13 9,906
418195 친북사이버기지 발견 기사 보셨나요? 7 언제쯤이면... 2014/09/13 1,225
418194 도곡동살던 친구가 저희동네로 이사왔어요 5 ........ 2014/09/13 5,594
418193 공차 아직도 인기인가요? 15 ㅇㅇ 2014/09/13 6,328
418192 대구지역 폐백 1 결혼과정 2014/09/13 1,644
418191 구닥다리 필름 카메라 어떻게 버려야 하나요? 6 카메라 2014/09/13 1,641
418190 의료보험료.. 정말 아깝네요 19 2014/09/13 6,309
418189 얼굴 잡티 커버 화장법 1 잡티 2014/09/13 2,719
418188 에리에~ 3 제발 가르켜.. 2014/09/13 995
418187 딸아이 다리 바라보는 시선에 불쾌한 감정 39 궁금해요 2014/09/13 14,887
418186 어장관리하던 인기많던 여자는 나중에 어떻게 해야 될지?? 27 yu 2014/09/13 8,813
418185 상가계약 파기시 복비 다줘야하나요? 1 또또치 2014/09/13 4,181
418184 정신과 상담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12 ........ 2014/09/13 2,297
418183 글로벌 포스트, 현직 판사 원세훈 판결 맹비난 일파만파 1 홍길순네 2014/09/13 1,170
418182 심리상담 받았는데 상담쌤과의 대화가 힘들어요. 10 내담자 2014/09/13 3,760
418181 저렴이중에 괜찮은 파데 추천좀 해주세요..ㅜㅜ 2 화장고민 2014/09/13 2,126
418180 이병헌 협박 금액이 50억 아니라 10억 이라고 기사 나왔네요 4 .. 2014/09/13 3,198
418179 경희궁의 아침.. 월세 투자처로 괜찮을까요? 3 어디 2014/09/13 3,679
418178 과거 디스패치도 자체 킬한 이병헌의 생일파티 4 ........ 2014/09/13 85,461
418177 박영선 대표는 왜 달라진 걸까요? 15 어리둥절 2014/09/13 4,840
418176 골절된 뼈가 어긋나게 붙은 경험이 있으신분들 계신가요 3 골절(실금).. 2014/09/13 4,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