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넘의 직업 비하하시는 분들은 다들 좋은직업군이신가봐요?

?? 조회수 : 2,471
작성일 : 2014-09-12 15:31:11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에요
저는 세상에서 남 등쳐서 사기치는 일하고 도둑질이나 도박 빼고 어떤 일이건 성실히 일하는 사람들 비하하는건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그 직업 종사자가 아닌 사람이 봤을 때 많이 번다 싶을 직업도 있겠지만 막말로 내돈 뺐어서 그 사람 월급 주는 것도 아니고 그 사람도 월급 꽁짜로 받는거 아닐텐데 까임 당하면 기분 더러울것 같아요
막말로 내남편 내자식이 받는 월급 누군가가 많이 받는다는둥 비하함 좋을까요?
진짜 남의 직업 비하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잘난 직업 갖고 계신 거에요?
IP : 125.177.xxx.9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ㄴㄴ
    '14.9.12 3:38 PM (122.153.xxx.12)

    여기서는

    전업주부>>>>>>>>전문직>>>>>>공무원>>>>>>>기타등등

    아닌가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시고 걸러서 들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 2. 윗님
    '14.9.12 3:43 PM (115.143.xxx.41)

    여기서 전업주부 전문직 공무원 순이라고 누가 그래요?ㅋ
    아무 상관없는 부부싸움 글에서조차 니가 전업이니 넌 찍소리도하지말고살아라 이런 댓글이 줄줄달리며 전업비하하고
    전문직 예전같지 않다 욕하고
    공무원 박봉이라고 욕해요 ㅋ..
    대대로 금수저물고 태어난 부잣집자식이 직업인 사람들이나 좀 부럽다 하지..

  • 3. ㅁㅁㄴㄴ
    '14.9.12 3:44 PM (122.153.xxx.12)

    전업주부 비하하는 글보다는 찬양하는 글이 훨씬 많이 올라오죠

    얼마전에도 82에서 직장맘은 이기적인 사람들이라는 글까지 봤었는데요 ㅎㅎ

  • 4. .........
    '14.9.12 3:46 PM (218.159.xxx.234)

    넘 (X)

    남(ㅇ)

  • 5. 그러게요
    '14.9.12 3:51 PM (61.79.xxx.56)

    어떤 직업이든 직접 해 보면 다 그 일 나름의 애환이 있는 거고
    돈 받는 이상의 힘든 일도 많을 텐데
    자기가 보는 느낌만으로 잘라야 된다, 돈 아깝다 함부로 말 하고 무시하고
    참 못됐다 싶어요. 자기 일이나 잘 하지!

  • 6. 큭큭
    '14.9.12 3:52 PM (125.128.xxx.132)

    여긴 진짜 전업주부가 최고의 직업이라 하지 않음?
    전업 힘들다 힘들다 해도 애 학교 보내고 오전에 청소 세탁하고 나면 아이 학교올때까지 아님 학원다녀오기까지 자기 시간 아닌가.
    그 시간에 놀고 먹고 편한 직업은 맞죠.
    그런데 허구헌날 힘들다 어쩐다 죽는 소리 늘어놓죠.
    그렇게 따지면 회사생활 하는 사람들은 다 앓아 누워야겠네

  • 7. ㅎㅎ
    '14.9.12 4:16 PM (223.62.xxx.27)

    여기만큼 전업까는데가 어딨다고 그래요?

  • 8. ...
    '14.9.12 4:22 PM (210.207.xxx.91)

    원글에는 전업 까는 글 본적이 별로 없는데 전문직.교사.약사 이런분류의 직업을 까는글이 많으니

    댓글에 전업까는 글이 있었죠

  • 9. ㅇㅇ
    '14.9.12 4:26 PM (218.146.xxx.4)

    살림 열심히 하는게 회사일보다 더 어려워요...전혀 무시하지 않아요..
    전 살림을 못해서 회사 억지로 다니는 1인 ㅠ

    전업까는 글은 암만봐도 찌질이 남자들이 댓글다는거 같네요...

  • 10. ...
    '14.9.12 4:56 PM (180.229.xxx.175)

    그럴리가요~
    찌질한거 글에 다 보이는데요...
    줄여서 열폭이라고 하죠~

  • 11. ㅎㅅㅎ
    '14.9.12 5:41 PM (1.251.xxx.115)

    여기서 전업에 대한 인식 안좋던데 ... 전 여기와서세상엔 참 부자들이 많구나 직업 좋은 사람들도 많구나해요 근데 뭐 질문하면 꼭 사람 무시하면서 답변 다는 분들 진짜 싫어요 옥황상제세요?? ㅋㅋㅋㅋㅋ

  • 12. 여긴그냥
    '14.9.12 6:09 PM (116.120.xxx.137)

    모두까기인형

  • 13. 혹시
    '14.9.12 6:30 PM (220.117.xxx.186)

    불법영업을 말씀하시는건 아니겠죠?
    어디서보니 몸파는여성들 직업의귀천운운하며 엄청 격노하던데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8276 이뻐지고 싶어요 3 gg 2014/09/14 2,147
418275 무서운 이야기좀 들려주세요 9 .... 2014/09/14 2,795
418274 결혼식복장 4 깨운이 2014/09/14 1,755
418273 문어포 말인것 한봉지가 있는데 어찌해먹나요? 4 2014/09/14 1,679
418272 이병헌이 갑자기 도배 6 꼼수 2014/09/14 2,755
418271 정보기관의 정치개입은 독재로 가는 길 5 법.정치학자.. 2014/09/14 947
418270 혹시 이것도 신종사기인가요??? 6 조이 2014/09/13 2,664
418269 식탁 좀 봐주세요 4 .... 2014/09/13 2,174
418268 엉덩이에 종기가 나서 아파 죽겠어요 8 종기 2014/09/13 2,925
418267 코스트코에서 ck속옷 싸게파나요? 2 두오모 2014/09/13 2,916
418266 고춧가루 그냥 사서 드시나요? 3 아.. 2014/09/13 1,705
418265 노란리본 차량 스티커 받았습니다. 2 세월호 2014/09/13 1,425
418264 예비시댁 추석선물 했어야 맞나봐요 8 태현사랑 2014/09/13 3,786
418263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야 맞는 것 같습니다 74 후회 2014/09/13 32,397
418262 영화ㅡ레인오버미Reign over meㅡ치유에대한이야기 2 빛나는무지개.. 2014/09/13 1,368
418261 유시민 논술 특강 다녀왔어요 23 대전맘 2014/09/13 4,773
418260 용인.죽전.분당 수제비 맛있는 집 추천 좀 해주세요 2 . 2014/09/13 2,165
418259 살빼는거 포기해야할듯 15 어지러워 2014/09/13 5,117
418258 인강 범위... 1 인강은 어려.. 2014/09/13 1,017
418257 장보리 연장하나요? 5 질문 2014/09/13 3,657
418256 마흔 중반이신분들 외모 등 자기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10 외모 2014/09/13 6,240
418255 핫바 추천 좀 해주세요 2 장사 2014/09/13 1,451
418254 세월호151일)가을이 가고 겨울이 옵니다,빨리! 돌아와주세요 12 bluebe.. 2014/09/13 874
418253 생각을 말하지 않는 남편... 41 ㅜㅜㅜㅜ 2014/09/13 12,156
418252 쌍화차~ 오스카 2014/09/13 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