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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둥글둥글한 성격일순 없을까요

인생 조회수 : 1,946
작성일 : 2014-09-12 11:08:23

작은 하나라도, 뭐하나 둥글게 넘어가는게 없어요.

 

아이가 아프거나, 식사 반찬을 해야 하거나,

어디를 방문해야 하거나, 어떤 일을 해야하거나...

이 모든 일들 하나하나에

마음이 무겁고, 걱정이 앞서고,

잘못되면 어쩌나~

못하면 어쩌나~

이렇게 혼자 마음을 볶아댑니다.

 

그러니

늘 인상이 어둡고,

스트레스에 짖눌려 몸도 천근만근이네요.

 

좀 둥글둥글한 성격으로 살고 싶어요.

어찌하면, 사상을 바꿀수가 있을까요

IP : 115.139.xxx.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12 11:16 AM (113.216.xxx.135)

    종교에 의지하면서 뾰족한 성격도 바뀌게 되는 것 같아요. 잘못 되면 남 탓 하니까~~화가 났었는데~~이제 제 탓으로 생각하니까 화 날 일도 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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