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출 있는 상황에서 노후대비는 어떻게하죠?

으어엉 조회수 : 1,585
작성일 : 2014-09-12 09:03:11
전세때문에
대출이 1억정도 있는 상황예요ㅜㅜ
이자꼬박나가고 있고
원금은 월 100정도 모아서
중간중간 상환하고요

변액연금은 월 60정도
넣고있는 상황인데,
(최소10년이상 생각하고 납입중~~)
대출이나 빨리 갚는게 나을지,
대출은 대출대로 갚더라도
단 10,20만원이라도
장기적으로 연금형태의 저축을
더 해야하는지..
급 불안하네요ㅜㅜ

대출 빨리 갚아버리고
얼릉 집 사야지 싶었는데,
이동네 집값 최소 7억이상ㅜㅜ
그냥 전세로 눌러살다
애들크면 전세값빼서
수도권이나 경기도로 가고
노후대비 돈이나 모아야 겟다 싶은 생각도
들어요ㅜㅜ
세워야 하나..싶어요
무지한 저에게 조언좀 주세요~~~
IP : 122.37.xxx.7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출맘
    '14.9.12 9:51 AM (112.173.xxx.214)

    저두 대출 있는데 삼사년 내로 다 갚아요.
    다 갚고 팔고 나면 집을 최소한으로 사서 여유자금은 수익을 내는 곳에다 투자를 하고 싶어요.
    사실 집이야 그냥 두다리 뻗고 자고 비 안맞고 추위 더위 피하면 족하다 생각해요.
    요즘 인간극장 보니 노부부 작은 아파트에서 사시던데 관리비 적게 들고 청소 쉽고
    그냥 합리적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저두 나중에 남편이랑 둘이 남음 단칸방 하나로 살래요.
    전세든 월세든.. 살림 팍 줄여서요.
    신혼때 10평 원룸에 살았는데 살림 스트레스가 그때가 제일 적었어요.
    모든게 한공간에 다 잇으니 옮겨다닐 필요도 없고 적응되니 그게 편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8239 대전에서 춘천가는 버스나 기차가 있는지요? 4 ... 2014/09/13 3,069
418238 대하가 풍년이래요 7 ^^ 2014/09/13 3,999
418237 질긴 등심 스테이크용 고기 어떻게 처리할까요? 9 질기다 2014/09/13 4,538
418236 사회생활하면서 더 배운게 1 오래 2014/09/13 1,815
418235 日의 두 얼굴, 시오노 나나미의 위안부 망언과 혐한 반대 운동 4 샬랄라 2014/09/13 1,865
418234 식품건조기 쓰시는분?? 찐빵하나 2014/09/13 1,071
418233 암극복에 좋은 음식 추천 22 암환자가족 2014/09/13 4,676
418232 찢어진 청바지가 자꾸 더 찢어져요. 8 바지 2014/09/13 4,538
418231 이병헌은 어떻게 될까요? 12 ??? 2014/09/13 7,323
418230 오늘도 또 올리네요 운전연수 세째날 ~~ 3 두근 두근 2014/09/13 2,229
418229 김치 냉장고에 과일 야채 보관할 때 질문 있어요. 3 사용법 2014/09/13 1,857
418228 외국친구 한국에 2주정도 초대하려고 하는데 뭐하면 좋을까요. 7 외국친구 2014/09/13 1,517
418227 세월호 유족 앞에서…이번엔 ‘초코바’ 조롱 9 샬랄라 2014/09/13 2,163
418226 제2외국어 선택 2014/09/13 1,123
418225 천만원 모았는데 어떻게 관리해야할까요 2 손님 2014/09/13 3,073
418224 잠꼬대 하는 동물들.swf 2 .. 2014/09/13 1,671
418223 설거지가 힘드세요, 요리가 힘드세요? 16 새댁 2014/09/13 3,341
418222 물걸레청소기 아너스와 오토비스 머가나을까요 6 2014/09/13 8,455
418221 꽃보다 청춘 유연석... 참 호감가는 배우네요 4 ㅎㅎ 2014/09/13 4,558
418220 남편과 말 안하기 5 ㅇㅇ 2014/09/13 2,682
418219 흉기차 독과점 내수용 수출용 적나라한 비교 1 일제앞잡이나.. 2014/09/13 1,351
418218 일본산 멸치를 국내산으로 `박스갈이 3 2014/09/13 1,918
418217 배가 어느정도 부르면 음식맛이 잘 안 느껴지는 분 있으세요? 2 궁금 2014/09/13 1,125
418216 산모 들깨 미역국 끓이는중 3 급해요 2014/09/13 1,954
418215 엄마가 제 차를 못쓰게 하려면 어떡해야할까요? 26 .. 2014/09/13 4,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