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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빨리 나왔음 좋겠네요

.. 조회수 : 9,364
작성일 : 2014-09-11 21:15:13
얼마전 둘째딸낳고 화보도 찍었던데
드라마로 활동시작 빨리했음 좋겠어요

괜사의 공효진이나
이번 미니에 수영보니
자꾸 이요원생각이 나네요

맨날 이쁘지도않은 유부녀
왜 자꾸 분위기여주는 다 하나 싶었는데
이요원만한 지적인 고급스러움이 있는 배우가
거의 없는듯

IP : 39.121.xxx.22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9.11 9:17 PM (125.178.xxx.252)

    이요원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다니?!

  • 2. 글쎄요..
    '14.9.11 9:18 PM (182.227.xxx.225)

    연기도 외모도 존재감, 화면장악능력도 고만고만한데
    늘 주연이라 희한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지 않나요?
    기억에 남는 작품이 없네요.
    하다 못해 연기력 개망이라는 신민아나 한예슬도
    내 여친은 구미호나 환커 같은 대표작은 떠오르는데...
    이요원은 주연은 엄청 많이 했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

  • 3. 머 ㅋ
    '14.9.11 9:18 PM (115.140.xxx.74)

    나올려고하나부죠 ㅎ

  • 4.
    '14.9.11 9:19 PM (223.62.xxx.28)

    이요원....
    실제로 보니 몸이 보통 여자 반이에요. 뼈 자체가 가늘어서 한 번 놀라고. 너무 잘난척을 해서 한 번 더 놀라고.

  • 5. iii
    '14.9.11 9:22 PM (39.7.xxx.94)

    엇, 둘째 낳았어요??
    저도 이요원 연기 넘 좋아해요. 그러고보니 안나오네요...

  • 6. 헐3
    '14.9.11 9:26 PM (122.37.xxx.141)

    늘 골난인상에 떠오르는 이미지가 심술보.. 우거지상... 그보다 연기잘하는 연기자도 많구만
    이요원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다니?! -22222222

  • 7. 헐4
    '14.9.11 9:28 PM (58.226.xxx.188)

    이요원이 왜 티비에 나오는지 도무지 이해 안되는 1인.

    얼굴이 예쁘나 매력이 있나 연기를 잘하나.........


    도무지 도무지 이해 안되는 연예인.

  • 8. 헐4
    '14.9.11 9:29 PM (121.147.xxx.125)

    33333333333333333333

  • 9. 저도
    '14.9.11 9:30 PM (112.148.xxx.153)

    좋아해요. 여기 나오는거 기다리는 사람 있습니다

  • 10. 좋은날
    '14.9.11 9:31 PM (14.45.xxx.78)

    선덕여왕의 발연기가 떠오르네요.

    이요원 소속사 직원님.. 이러시면 앙돼요~

  • 11. 헐헐헐
    '14.9.11 9:34 PM (211.35.xxx.21)

    늘 골난인상에 떠오르는 이미지가 심술보.. 우거지상... 그보다 연기잘하는 연기자도 많구만
    이요원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다니?! -3333333333333

  • 12.
    '14.9.11 9:35 PM (211.201.xxx.119)

    이요원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니444444444

  • 13. 미스테리
    '14.9.11 9:38 PM (118.222.xxx.76)

    저런 여자도 주인공을 하다니
    가방(?)이 큰가보다 늘 생각해요.

  • 14.
    '14.9.11 9:39 PM (124.80.xxx.38)

    심은하나 빨리 나왔으면~~^^
    더 늙기전에 ㅜㅜ

  • 15. 아무 감정없는데
    '14.9.11 9:40 PM (110.13.xxx.199)

    고급스러운 이미지는 아니죠.
    좀 울상 아니던가요?

  • 16. 요물
    '14.9.11 9:42 PM (124.111.xxx.104)

    저번에 섹* 동영상 도는거 우연히 봣는데 완전 실망!
    결혼전 젊을때 찍은것 같던데
    연옌들 몸팔아 뜬다더니 진짜 헉...

  • 17. ..
    '14.9.11 9:46 PM (180.69.xxx.122)

    이요원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니 5555

  • 18. 나오면
    '14.9.11 9:57 PM (125.181.xxx.174)

    나오다 보다 하지 기다리는 분도 계시네요
    기다린다 쳐도 뭐 글까지 올려 가면서 ...
    예전 하이틴 잡지 시절부터 봐야서 그런지 고급스런단 생각은 별로 안나네요
    신비주의로만 자기 이미지 끌고 가려고 해서 그냥 그래요
    절대 연기만 보여주면서 이런식으로 고급스런 신비주의 만드는 건가요 ?

  • 19. 성공이네
    '14.9.11 9:57 PM (115.140.xxx.74)

    나오기전 언플

  • 20.
    '14.9.11 10:01 PM (39.7.xxx.20)

    전 이요원 좋던데요...선덕여왕 전쟁장면등 야외촬영 장면 보면서 고생 엄청했구나 싶었어요 화려한 휴가 영화는 못봤지만 출연소식에 고마왔었고요

  • 21. 알바아닌데요
    '14.9.11 10:06 PM (39.121.xxx.22)

    지적이고 차분한 분위기
    연기도 평타는 치고
    최소한 미스캐스팅이나
    작품말아먹지는 안잖아요
    탕웨이랑 비슷한 느낌

    요즘 정말 드라마여주들 별로에요

  • 22. 음?
    '14.9.11 10:08 PM (61.106.xxx.214)

    드라마를 안보니 알수가 있나...

  • 23. 나만 좋아하나 봐
    '14.9.11 10:09 PM (114.204.xxx.72)

    지난번 고수랑 나온 드라마
    연기도 좋고 이쁘던데요
    특유의 분위기도

  • 24. ..
    '14.9.11 10:10 PM (211.211.xxx.105)

    인터뷰 하는거 한번 봤는데 진짜 맹해보이던데..

  • 25. 말아먹어요.
    '14.9.11 10:11 PM (122.37.xxx.141)

    당췌 내용은 기억이 안나고 잔뜩 심통나서 툴툴거리는 그 얼굴만 기억나요. 탕웨이 엄청 기분나빠해요.
    억지로 이런다고... 앙되는건 앙되는거죠 ㅎㅎ

  • 26. .........
    '14.9.11 10:12 PM (61.84.xxx.189)

    탕웨이랑 비교를... 에고 탕웨이 불쌍해요.
    연기력이며 미모며 분위기며 댈 것 대야죠.
    심은하 은퇴 후 칼리 씨에프 심은하 이어 하면서 심은하 이을 대목이니 뭐니하며 지금까지 고급이미지 언플 하는데 연기력이며 미모며 사실 탑급은 아니잖아요. 공효진이나 신민아같이 스타일 워너비 타입도 아니고...

  • 27. ...
    '14.9.11 10:14 PM (39.7.xxx.124)

    지적이요? 고급이요? 저는 정반대 느낌이던데

  • 28. 이요원유감
    '14.9.11 11:54 PM (1.233.xxx.147)

    용의자 엑스의 헌신이라는 영화를 망쳐놓은 건 이요원이라고 생각해요.
    류승범의 훌륭한 연기에도 불구하고 그 영화는 원작의 느낌이 전혀 안 살았는데
    왜일까 생각해보니...원작의 야스코라는 여자주인공 느낌이 이요원이랑은 너무 거리가 멀더라구요.
    야스코 역할은 색기가 좀 느껴지는 여자를 캐스팅해야 하는데, 이요원은 색기와는 전혀..ㅜㅜㅜ

  • 29. 12345
    '14.9.12 12:02 AM (115.70.xxx.137)

    이요원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니 777777777

  • 30. 12345
    '14.9.12 12:03 AM (115.70.xxx.137)

    이요원이 왜 티비에 나오는지 도무지 이해 안되는 1인.

    얼굴이 예쁘나 매력이 있나 연기를 잘하나.........


    도무지 도무지 이해 안되는 연예인!!!

  • 31. ....
    '14.9.12 12:12 AM (220.94.xxx.165)

    얼굴도 특색없고 연기도 그닥인데 누가 밀어주는지 늘 주연인게 이상할 정도.

  • 32. 푸른안개
    '14.9.12 1:37 AM (121.147.xxx.69)

    에서의 이요원
    그 특유의 분위기..누가 있을라나...없을거 같네요.

  • 33.
    '14.9.12 2:37 AM (222.104.xxx.136)

    탕웨이가 피를 토하겠네.

  • 34.
    '14.9.12 8:48 AM (211.36.xxx.196)

    이요원 저는 괜찮던데요 예전 푸른안개 드라마에서 청순하니 이뻣는데 여리여리 길쭉해서

  • 35. 참 이상하죠
    '14.9.12 9:11 AM (222.119.xxx.215)

    저는 이요원이랑 한지혜가 왜 어릴때부터 주연만 했는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주연만 하는데 톱스타 안되는것도 참 재주라고 생각해요.
    언플만 요란하지.. 손예진처럼 영화 제작사가 뽑은 인기 여배우 1위인가
    아니면 하지원처럼 매년 드라마 감독들이 편성주고 싶은 여배우 상위권인가

    이도 저도 아니면 이보영처럼 호감도가 높기를 하나
    아님 김남주처럼 뭐만 입었다 하면 완판이라 광고를 후덜덜 하게 많이 찍기를 하나
    한지혜 이요원.. 옷빨이 겁나게 좋은건 인정하지만
    대중들은 그녀를 톱스타로 인정하거나 주연급으로 인정한적이 없는것 같은데

    한지혜는 말하는거 보면 자기가 무슨 한국대표 톱 배우인줄 알고
    이요원은 어느날 갑자기 톱스타 처럼 언플하데요..
    수영이나 크리스탈도 주인공 하는 시대에 아이돌 보다는 괜찮죠.

  • 36. 계속해서
    '14.9.12 9:17 AM (222.119.xxx.215)

    보아하니 둘다 아가씨 배우들하고는 경쟁해서 승산이 안나거나 더이상 치고 올라가기는 힘들다고 판단해서
    일찍 시집간것 같은데
    결혼도 잘했다는 애들이 뭐 하러 계속 나올려고 하는지

    그래도 이요원은 그나마 1년에 한번 정도로 작품을 찍고 인터뷰를 거의 안하니
    이미지 소비는 덜합디다.. 이요원은 작년 황금의 제국 시청률이 좋지 않았고
    선덕여왕은 미실에게 밀렸고
    마의는 조승우에게 너무 게임이 안됬고
    전설의 주먹에서도 뭔가 임팩트 있는걸 보여준적이 없어요.

    이제 나이도 먹었고 미니 주연급 하기 힘들텐데
    그래도 이때까지 해왔던거 보면 기가 막히게 괜찮은 배우들이나 상대역이 같이 있더군요.
    대본 보는 눈은 한지혜 보다는 낫죠.
    지혜는 시청률만 있다 뿐이지 작품성은 영 ㅡㅡ

    저는 이요원 몸매 날씬한건 인정하는데
    연기자로써 매력은 그다지..
    제가 보기에 미시연예인 중에서 그나마 제일 여자시청자들한테 호감도가 높은 애는
    이보영이 아닐까 싶어요.

    연기를 잘하지 못해도 친근하고 따뜻해 보이는 매력이 있죠.
    이민정도 괜찮구..
    이요원이나 한지혜는 여자들 호감도를 얻거나
    김남주처럼 광고 많이 찍기는 진짜로 힘들꺼예요.

    그래도 이요원 호리호리 하고 몸매는 정말 인정합니다.
    근데 매력 없어요. 조연인 고현정이 선덕여왕에서 돋보인건
    이유가 있어요.

  • 37.
    '14.9.12 9:19 AM (175.223.xxx.113)

    드라마는 전혀 안 보니 모르겠고
    이미지가 좀 우울하고 재미없어보이긴 하나
    참하고 수수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디서 말하는 걸 한번 봤는데 완전 비호감 됐음. 한효주와 더불어.
    김래원 좋아했는데 예전에 사귀었고 좋아했다는 말 듣고
    진짜진짜 실망했고 의아했음 그냥 멍청하고 매력없다는 느낌밖에 안 들던데
    그저 외모가 예뻐서 좋아했다는 생각밖에 안 들던데

  • 38. 저는 이민정이나
    '14.9.12 9:44 AM (222.119.xxx.215)

    좀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핸드백 광고도 찍은지 한참인데 나오지도 못하고
    남편이 일 저질러 소속사 대표하고 작품 논의 하는것도 하다가 말고 어디서 뭘하는지...
    이보영은 너무 자주 나와서 시청자들한테 민폐를 준것 같아 올해는 활동 안한다 하데요..

    차라리 이보영 이민정처럼 결혼하자마자 애엄마나 이혼녀 역을 하거나
    대중들하고 친밀하게 보일려고 노력을 했으면 연기를 못해도 여자들의 시선이나 호감이
    좀 더 좋았을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분이 공효진 수영 이야기 하셨는데
    야들이 못생기고 매력없는것 같아도 그녀들 뒤에는 엄청난 소속사가 있네요.
    참고로 작년에 뜨던 너의 목소리가 들려도 공효진이 첫 주인공이였습니다.
    본인이 거절해서 그렇지..

    젊고 감각적인 대본이 공효진한테 많이 가는건 이유가 있어요..
    요즘들어서야 밉게 까이지.. 여자들한테 호감도도 괜찮았고

    신민아는 연기는 못해도 특유의 개성있는 매력이 있죠.
    역시 소속사가 빵빵하고 영화쪽에 인맥이 넓어 영화가 계속 말아먹어도 또 영화를 찍죠..

    신비주의 언플해가며 미국에서 애 낳고
    다 큰 딸 두고 아가씨 역만 하는 여배우나
    공중파 예능나와서 부자집 시집갔다고 침 튀기며 잘난체 하는 여배우는
    여자시청자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죠..

    올해는 괜찮은 드라마 라인업이 다 찼고.. 영화는 요즘에 여배우들이 할만한게 없고
    아마 내년쯤 나오겠네요
    그때 나오면 좀 신비주의나 고상함이 아니라 컨셉을 좀 다르게 해야
    아님 연기라도 아우라가 있던지 뭔가 있어야
    아줌마 시청자들이 좋아해 줄꺼예요

    미시스타는 여자 호감도를 잡아야 잘될수 있습니다.

  • 39. 미안하지만
    '14.9.12 7:58 PM (218.153.xxx.2)

    나오는것 반대요... 무매력인데 주연 꿰차고 영...
    그만큼 년차가 있는데도 너무 늘지를 않아...
    탕웨이랑 묶어 지던가요?
    친척이나, 소속사가 아니신지..

  • 40. ㅇㄹ
    '14.9.12 8:01 PM (112.186.xxx.124)

    소시 수영같은애가 주연맡는거 볼바에야 차라리 이요원이 나요.

    수영. 정은지. 크리스탈.... 아주 개나 소나 미니 여주하나봐여..

    얘들보다 이요원이 차라리 낫죠.

  • 41. 윗님 그죠??
    '14.9.12 8:19 PM (39.121.xxx.22)

    이번에 수영보니 진짜 이요원생각나더라구요
    예전에는 막 욕했었는데

  • 42. 별로
    '14.9.12 8:22 PM (121.166.xxx.233)

    이요원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니 8888888888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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