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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이 까맣게 변했어요.

시골된장 조회수 : 5,890
작성일 : 2014-09-11 21:00:09

안녕하세요.

시골된장을 아껴 두느라 락앤락 통에 담아 두고 잊고 지냈는데요.

약 3년은 된 것 같아요.

 

오늘 열어보니 까맣게 변해있고 냄새가 춘장 비슷하게 나네요.

된장이 오래되면 춘장으로 변하기도 하나요.

 

숫가락으로 속을 젖혀 열어보니 그래도 된장색이 나오네요.

 

이 된장 먹어도 되나요.

아니면 눈물을 머금고 버려야 하는지요.

된장냄새보다는 춘장냄새가 나요.

IP : 212.201.xxx.23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9.11 9:02 PM (115.140.xxx.74)

    먹어도 돼요

  • 2. 괜찮아요
    '14.9.11 9:07 PM (182.227.xxx.225)

    깊은 맛 날 듯.

  • 3. 시골된장
    '14.9.11 9:16 PM (212.201.xxx.237)

    답변 감사합니다.

    너무 맛있는 시골된장이라 아꼈다 똥되었다고 한탄하고 있었어요.

    괜히 맛보고 속 버릴까봐 맛도 못 보고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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