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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경기가 안좋은가봐요

조회수 : 3,789
작성일 : 2014-09-11 14:41:45
애들 추석때 용돈받은거 입금해주려 집근처 증권사 지점 갔는데 그새 없어졌더라구요 두어달전만해도 영업했었거든요
다음주에 세준집에 갈일 있어 그쪽 지점으로 가려고 했는데 거기도 없어졌네요

집근처 지점 직원아가씨가 싹싹하니 괜찮았는데
지점 없어졌다고 그대로 그만두는건 아니겠죠?
안그래도 증권사 찾기도 힘든데 이제그만 일반은행으로 같아타야겠어요
IP : 203.226.xxx.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4.9.11 2:43 PM (211.36.xxx.177)

    은행지점들이 눈에 띄게 없어지는게 느껴져서..

  • 2. ㅡㅁ
    '14.9.11 3:50 PM (203.226.xxx.95)

    요즘은 이체 증권거래 다 콤퓨터로 하는시대라ㅜㅜ

  • 3. 맞아요
    '14.9.11 4:27 PM (222.107.xxx.181)

    그 업계 누가 그러더군요
    아이엠에프때는 요란하게 구조조정이 있었는데
    지금은 소리 소문없이 구조조정, 그때 못지 않은 규모로 진행되고 있다고.

  • 4. ......
    '14.9.11 5:00 PM (203.248.xxx.81) - 삭제된댓글

    네, 작년 하반기부터 지속적으로 구조조정 하고 있어요.증권업계 1년새 3,000~4,000명 정도 구조조정 했어요. 지점통폐합, 폐쇄도 같이 진행되고 있고, 3,000~4,000명이면 대형증권사 전체인원과 비슷, 대형증권사 한곳의 직원이 사라진 것과 같습니다. 증권업뿐 만 아니라, 보험, 은행 등 금융업권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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