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리기간에 이런통증..뭐라고 해야하나요?ㅠㅠ

.. 조회수 : 8,943
작성일 : 2014-09-11 14:18:35
생리기간내내...뭐라고 해야하나
질입구? 그주변이 다 욱신욱신 아파요..
생리대 닿는 가장 가운데 부분이요..
피부가 따갑거나 아픈게 아니라
뼈속이 아픈 느낌? 뭐라설명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생리통도아니구 허리가 아픈것도 아니구 진짜 딱 밑부분이 아픈데..마치 등같은데를 엄청 두드려맞고 욱신욱신 아픈것처럼 거기가 아파요..
흔히들 말하는 밑이빠질거같다는 느낌이 이걸 말하는걸까요?
너무 아파서 손 깨끗히씻고 그 주변을 마사지하듯 꾹꾹 눌러주니
좀 괜찮은거 같기도하구요ㅜㅜ
이거 뭐 방법없나요?
IP : 121.168.xxx.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yxh99
    '14.9.11 2:20 PM (180.227.xxx.22)

    흔히 '애린다' 고 하는 통증 아닌가요
    저도 매번은 아니지만
    생리통 심할때는 그런 통증도 같이 오더라구요 ...
    방법은..모르겠습니다 ㅠㅠ

  • 2. 안나파체스
    '14.9.11 2:24 PM (49.143.xxx.74)

    생리 기간 아닐 때 그런 적 있어요.
    욱씬거리는 것도 같고 바늘로 찌르는 것도 같고..뜨끔한 것도 같고....하루 그러다가 말더군요..왜 그런당가?

  • 3. ..
    '14.9.11 2:58 PM (218.50.xxx.154)

    전 생리 끝나고 부터 방광염 증상과 같이 와요.
    마치 속을 훑어 내리는듯한 기분 나쁜 증상..
    첨엔 골반통인가 ?? 했어요..

  • 4. 백로
    '14.9.11 3:00 PM (183.98.xxx.21)

    제가 딱 그랬어요
    밑이 빠지는 느낌이랄까
    욱신욱신하달까
    이건 산부인과가도 딱히 방법이 없구요
    한의원가서 진단받으니 몸이 그만큼 허하다고 하대요
    (많이 피곤하고 그럴때 유독 더 그런것같긴 했어요)
    약 몇제 먹고 많이 나아졌어요

  • 5. 저도 그래요
    '14.9.11 3:12 PM (112.148.xxx.5)

    전 거기도 그리 아프고 팔뚝 쪽도 욱신대고 아파요..
    생리전에 그러는 거보면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가 싶어요..

    그럴땐 온몸이 귀찮아서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심할땐 뜨거운 물로 사워하고나면 좀 나아지는 것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 6.
    '14.9.11 4:36 PM (116.120.xxx.137)

    패드화학물질 때문에 그럴수도있어요

    유기농 패드 써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7370 저는 남편이랑 육아를 50:50으로 공평하게 했어요. 부작용이 .. 13 음음 2014/09/11 3,731
417369 옷 좀 찾아주세요 2014/09/11 1,316
417368 반영구화장 배우는거 괜찮을까요?? 5 . 2014/09/10 2,097
417367 남초회사직원들한테 정이 안가네요.. 3 3년차직장인.. 2014/09/10 4,026
417366 집행유예가 뭔가요? 6 무식해서죄송.. 2014/09/10 2,758
417365 시아버지 때문에 늘 상처받는 며느리.. 5 뽕남매맘 2014/09/10 3,091
417364 조카가 오늘 어린이집 교사에게 맞았습니다.대응책에 대해 꼭 말씀.. 63 고모입니다 2014/09/10 9,741
417363 [we want the truth] 도와주세요 입안이 계속 헐.. 9 입병 2014/09/10 1,997
417362 갤럭시 노트 2 문의드려요 벨소리 2014/09/10 1,248
417361 손님맞이 조언 좀 부탁해요~(음식 메뉴와 청소) 5 ㅇㅇ 2014/09/10 1,714
417360 이과수시상담부탁드려요 4 버텅 2014/09/10 1,920
417359 감우성 좋은데 수영땜에 못보겠다 ㅠㅠ 83 이럴수가 2014/09/10 16,718
417358 괜찮아 사랑이야 보셨어요? 23 미소 2014/09/10 5,955
417357 큰아들 큰며느리 위신을 세워줄지 알았어요. 30 .. 2014/09/10 5,684
417356 추석...다들 잘 보내셨나요? 11 약간의 수다.. 2014/09/10 1,765
417355 '감사합니다'에 대한 대응말은? 5 질문 2014/09/10 2,155
417354 포카치아, 치아바타 구입할수있는곳 아세요~? 4 구입처 2014/09/10 2,981
417353 식욕 촉진제 같은 영양제 있나요?밥을 못 먹어요ㅠ 2 그네 하야!.. 2014/09/10 1,951
417352 세월호2-48일) 실종자님들.. 꼭 가족품으로 돌아와주세요. 15 bluebe.. 2014/09/10 1,223
417351 잠실갔다가 울컥했어요 43 ᆢᆢ 2014/09/10 21,418
417350 상체열 상체비만 2014/09/10 1,353
417349 요즘 영어절대평가로 좀 분위기가 바뀌었나요? 3 ㄱㄱ 2014/09/10 2,047
417348 예술하는 남자 너무 멋있지 않나요?? 45 문인 2014/09/10 22,138
417347 시어머니가 저보고 시아버지한데 가서 애교좀 떨라고 하시는데요. 20 며느리 2014/09/10 5,672
417346 허리아픈 분들...침대vs바닥생활 어떤게좋으세요? 10 ㅇㅇ 2014/09/10 2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