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콩나물밥하고 요리하나 추천해주세요..

친구 조회수 : 1,653
작성일 : 2014-09-11 09:41:20
40대 여자분  네명을 초대해서 점심먹으려고 하는데
콩나물밥만하려니 좀 성의없어 보이나싶어 골뱅이무침할까하는데,
같이 먹음 좋을 요리하나 추천해주세요
IP : 1.121.xxx.6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11 9:47 AM (180.230.xxx.83)

    보쌈 수육 어떠신가요~
    부침개도 괜찮은데 그건 명절 끝이라
    물론 고기도 그렇지만요
    아님 해물 매콤한 요리도 좋을듯 하네요

  • 2. ㅇㅇ
    '14.9.11 9:47 AM (115.140.xxx.74)

    골뱅이도 괜찮고
    따끈한 된장국도 추가요.
    고깃집처럼 작은뚝배기를 개인당하나씩
    하면 좋을듯

  • 3. ..
    '14.9.11 9:47 AM (210.210.xxx.154)

    콩나물 밥 하지 마시고
    콩나물 시금치 도라지 고사리등 추석 반찬이 있으면
    비빔밥 과 된장 넣은 간자끼게와 김치정도면..
    명절 반찬이 없으면 콩나물 애호박 가지나물로 비빔밥해도 좋구요..

  • 4. 그럼
    '14.9.11 10:04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

    따뜻ㅎ게 된장국 좋네요 거기다가 후식으로 과일정도?

  • 5. 일이 커지나?
    '14.9.11 10:06 AM (125.181.xxx.174)

    콩나물 밥만 하면 좀 허전한 감이 있더라구요
    같이 넣어서 비벼 먹으라고 고추장 양념이 촉촉한 제육볶음 어때요 ?
    간장만 넣어 비벼 먹으면 심심하다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거기에 칼칼한 가을 된장찌개
    물김치
    골뱅이 무침은 약간 달착지근해서 밥상에서 같이 먹기 보다는 단독으로 먹어야 맛있더라구요

  • 6. 인연
    '14.9.11 10:14 AM (211.38.xxx.165)

    생선이나 제육볶음 있으면 좋을듯해요..회사앞에 콩나물밥 정말 맛있게 하는 집이 있는데 항상 먹을때 마다 뭔가 부족하다 싶은데..단백질 종류가 없어서 인듯..
    그집은 국은 재첩국을 내어주고 반찬은 서너가지 곁들이는 집이예요

  • 7. ㅋ 점점 상다리휘고있음
    '14.9.11 10:23 AM (115.140.xxx.74)

    된장국에 , 명절나물도내야하고
    제육볶음 , 생선까지 ㅋㅋ

  • 8. ..
    '14.9.11 10:25 AM (220.124.xxx.28)

    솔직히 콩나물밥 자체가 밥도둑이라 별 다른 반찬은 필요없는데 굳이 하자면..
    오징어데쳐서 오이랑 함께 초장 세팅.... 편육과 새우젓...묵은김치...그리고 따땃한 호박전...^^
    국은 연한 된장국~

  • 9. 그냥
    '14.9.11 11:09 AM (180.229.xxx.230)

    조기나 다른 생선 몇마리 굽고 미소된장국
    있는 김치, 밑반찬이면 족해요
    생선은 그릴에 들어가있고
    미소된장은 쉬우니
    양념장만 맛나게 만들어 놓으면 끝!

  • 10. 제육볶음 그게 좋을듯해요
    '14.9.11 11:24 AM (117.52.xxx.130)

    콩나물밥에 제육볶음...골뱅이무침은 조금 안어울리는듯

  • 11. 원글
    '14.9.11 11:29 AM (1.121.xxx.69)

    답변 너무 감사해요..
    고기대신 생각하다보니 골뱅이 무침을 생각했는데 제가 봐도 조금 안어울릴듯....
    된장국에 제육볶음 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6714 이부지 ㄴ 2혼 얘기 7 밑에 2014/10/12 5,852
426713 베스트글에 1 행복 2014/10/12 1,350
426712 한우 사태, 국거리 외에 뭘 할 수 있나요 8 잘못 산 2014/10/12 1,722
426711 이현세가 왜 그동안 조용했나 했더니 13 만화 2014/10/12 17,783
426710 질염없어도 조금은 냄새나는게 정상 아닌가요? 20 2014/10/12 139,604
426709 수지. 장만옥젊을때같지않나요? 14 ㄱㄱ 2014/10/12 2,904
426708 금요일밤부터 주말을 나들이 자주 가는경우...성당을 어떻게 다니.. 4 성당 2014/10/12 1,211
426707 양파 썰때 눈물 안나오게 하는법 13 양파요리 2014/10/12 3,038
426706 아직도 이불속에서 빈둥 거리고 있어요 일어나기 싫다.... 4 ;; 2014/10/12 1,236
426705 전철에서^^ 5 제제 2014/10/12 1,062
426704 은평역과 반포고속터미널 중간지점쯤 살기 좋은 동네? 1 어디로가나 2014/10/12 972
426703 나이들수록 사람 사는게 거기서 거기란 5 30중반 2014/10/12 3,499
426702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한가봐요 8 베트남커피 2014/10/12 4,894
426701 요미우리, 산케이 한국 검찰총수와 담당검사장에 항의문서 전달 1 light7.. 2014/10/12 801
426700 일원동과 올림픽선수촌 매매 어디가 좋을까요 10 고민 2014/10/12 4,024
426699 7개월 아기에게 시어머니가 하는 말 10 ㅇㅇㅇ 2014/10/12 3,139
426698 중딩아이학교행사에간식자문구해봅니다. 4 파란가을하늘.. 2014/10/12 992
426697 학교보는데 고등학생들 너무 귀여워요 2 재미만빵 2014/10/12 1,162
426696 롯지 이렇게 쓰는거 맞나요 1 롯지 2014/10/12 1,585
426695 양파 효소, 고추 효소 잘 쓰시나요? 9 시벨의일요일.. 2014/10/12 2,527
426694 (18개월 아기)커서 수다쟁이 아들들은 어릴 때부터 티가 나나요.. 3 아기엄마 2014/10/12 1,488
426693 이게 오트밀인가요? 1 오트밀? 2014/10/12 1,206
426692 거기에 냄새가 13 45 2014/10/12 5,939
426691 아이들 머리 집에서 자르고 싶은데요.. 13 미용학원??.. 2014/10/12 2,152
426690 제발 정신이나 행동에 문제가 있다면 상담소나 병원에 가거나 보냅.. 5 루나틱 2014/10/12 2,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