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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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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동창이 몇 년째 취직을 못해서 끝내 안좋은 선택을 했어요

.... 조회수 : 5,541
작성일 : 2014-09-10 19:45:21

대학시절 자신감이 흘러 넘쳐서 과대도 하고 여자하테 인기도 많던 녀석이였는데 왜 저런 극단적인 선택을 해버린 것인지 명절 때 친인척으로부터 안좋은 소리 듣고 그런 거 같다고

에휴 진짱 나타까운 목숨들만 지는 2014년 빨리 지나갔으면

IP : 39.115.xxx.2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곤조
    '14.9.10 7:49 PM (223.62.xxx.105)

    어느 분 남동생분은 작은 키로 선자리 나가서 계속 거절 당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하시던데 참 자살공화국 타이틀이 괜히 달린 게 아닌가 봅니다 정말 점점 살기 싫은 나라예요

  • 2. 명절이 왠수ㅠ
    '14.9.10 7:50 PM (115.140.xxx.74)

    진짜 생각없이 아무도움 안되는
    쓰잘데기없는 소리들하려거든 안만나는게 나요.

    정작 남 잘되면 배앓이할거면서..

    고인분 다음세상에선 편안하시길..

  • 3. 00
    '14.9.10 9:20 PM (182.214.xxx.74)

    에겅...

  • 4. ...
    '14.9.10 9:34 PM (14.36.xxx.115)

    이 나라가 왜이렇게 되었는지...요즘은 어딜가나 경쟁입니다. 멀쩡한 사람도 정신병 걸리게하는 사회입니다.
    고인분이 혼자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 5. ...
    '14.9.11 12:47 AM (221.163.xxx.249) - 삭제된댓글

    친척들 웃긴게 볼때마다 너가 무슨 준비하지?를 여러번 대답해도 까먹고 또물어보고...관심도 없으면서
    합격했냐 안했냐 그것만 물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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