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열 많은 사람은 무슨 치료를 해야하나요

ㅇㅇㅇ 조회수 : 1,713
작성일 : 2014-09-10 06:47:59
남편이 열이 많아요. 몸이 뜨겁다기 보다 땀을 많이 흘리고 덥지않은 날씨인데 덥다하고 잘 때는 팬티만 입고 이불도 안덮고 선풍기 틀고 자요..
같이 자면 선풍기 때문에 저는 춥고 남편은 덥대고 해서 남편이 거실이나 작은 방에 가서 자는데.. 시어머니가 남편이 어디 문제 있는거 아니냐고 하시네요. 갑상선 이런쪽 아니냐고..

올해받은 건강검진에서는 갑상선이 이상없다고 나왔었는데 어디가 문제일까요? 선선할때도 혼자 덥다고 땀내요. 키는 174에 90키로 입니다..
IP : 58.238.xxx.18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4.9.10 6:48 AM (58.238.xxx.187)

    단순히 뚱뚱하면 열이 그렇게 많이 나나요..

  • 2. ...
    '14.9.10 8:09 AM (175.215.xxx.154)

    치료를 받을게 아니라
    운동을 시키세요

  • 3. ....
    '14.9.10 8:30 AM (220.94.xxx.165)

    병아니고 살쪄서 그래요.
    제가 살쪄보니 알겠더라구요.
    말랐을땐 늘 춥고 땀한방울 안흘렸는데 십킬로찌니 늘 덥네요. 운동 다이어트시키세요.

  • 4. 윗분
    '14.9.10 8:51 AM (112.170.xxx.132)

    윗분 말씀도 맞아요. 저도 한 10kg빠진적있는데 믈 추위에 강했는데, 아무리 껴입어도 춥더군요.
    남자면 원래 여자보다 열많은 사람도 많구요. 거기에 좀 오통통한 체격이면 살을 좀 빼게 해주심이..

  • 5. 병원 말고
    '14.9.10 9:24 AM (59.27.xxx.47)

    한의원을 가보세요
    약을 짓지 말고 일단 침부터 맞아 보고 몸이 나아지면 그 다음에 약을 지어 드세요
    침 못놓는 한의사 실력없는 사람일 수 있기 때문이에요
    동의보감에 발목 아래로 뜨거운워 겨울에도 버섯을 안신고 살았는데 50이 되어 명을 다한 이야기와
    고을 원님이 여름에 너무 더워서 땅에 물을 뿌리고 돗자리를 깔고 누워서 종에게 부채를 부치게 해서 보냈더니 겨울에 명을 다했다 이야기가 있어요 물론 의원이 뭐라 했는데 듣지 않았죠
    이런 무서운 이야기도 있으니 동네 한의원 돌아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6686 오징어초무침을 어찌하나요?간단한방법좀 알려주세요. 2 저.. 2014/09/06 2,165
416685 조민희씨 뭐가 달라진거죠? 8 음.. 2014/09/06 6,866
416684 파리크라상의 딸기 레어치즈 타르르 비슷하게 만들려면 재료를 어떻.. ..... .. 2014/09/06 1,106
416683 자주 뵙는게 효도인건 아니네요. 16 .. 2014/09/06 5,849
416682 여론조작인쥬 알았어요 15 기막힘 2014/09/06 2,632
416681 옛날 명화극장에서 했던 영화 2 영화 2014/09/06 1,419
416680 동서지간에 선물하시나요 3 고민 2014/09/06 2,213
416679 지금 ebs영화 여인의 향기 해요. 4 ebs 2014/09/06 1,816
416678 깡패 고양이와 연휴 2 깡패고양이 2014/09/06 1,720
416677 수학교수가 응용문제 내겠다고 나서는 경우 2 골탕 2014/09/06 1,369
416676 이 여자 탤런트 아시는 분? 55 궁금해요 2014/09/06 25,711
416675 조용하더니 '아메바'들이 또 게시판에 나왔네요! 7 !!! 2014/09/06 1,114
416674 코스트코 구매대행 말인데요 4 너무하네 2014/09/06 2,523
416673 가스 검침원 일이 어떤가요? 1 직장맘 2014/09/06 2,208
416672 이 남자 저한테 화난 것 같아요 이유가 뭘까요? 12 cc 2014/09/06 4,014
416671 소리내서 화내는거 정말 몸에 안좋네요. 2 ㅎㅎㅎ 2014/09/06 2,481
416670 배추 절이고 물 뺀뒤 내일 담그면 안되나요? 6 지금 김치 .. 2014/09/06 1,651
416669 진진바라 라는 한식당 맛이 어떤가요? 14 가족식사 2014/09/06 3,864
416668 동네에 인기있는 엄마 76 음.. 2014/09/06 19,274
416667 요즘 진짜 미분양 막 줄어드나요? 2014/09/06 901
416666 세월호2-44) 실종자님들이 추석연휴에 꼭! 돌아와주세요. 14 bluebe.. 2014/09/06 757
416665 드라마 마마에서 저 젊은 남자 7 나쵸 2014/09/06 2,304
416664 악어의 눈물 1 파파이스 2014/09/06 1,301
416663 무쇠 길들이기 힘드네요 8 0행복한엄마.. 2014/09/06 2,488
416662 문재인 의원님 의정활동 3관왕 하셨어요.^^ (국민TV) 14 이건 아닌듯.. 2014/09/06 2,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