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4개월 아기. 자꾸 배고프다고 하는데..

.. 조회수 : 2,307
작성일 : 2014-09-09 16:44:45

이제 두돌을 맞는 아기인데요

이번 추석때부터 자꾸 배고프다고 해요.

밥을 주면 안먹구요..

어제 저녁도 한 두숟갈 먹고는 안먹겠대요.

그래서 씻기고 재우려고 불을 끄니

배고프다고 우는거예요.

그래서 일어나 밥을 주니 또 안먹어요..

자기 싫어서 이런 소릴 하나? 싶다가도

정말 밥을 안먹어서 배가 고플것 같긴 하거든요

이것도 크는 과정중의 하나겠지만..

배고파..진짜 배고파 하며 우는데 맘이 막 아파요ㅡㅜ

심지어는 새벽에 깨서도 배고파..(잠꼬대)그 한마디하곤 잠들어 오늘아침 9시에 깨서 아침은 잘 먹었어요.

좀전 낮잠 자기 전에도 배고플 시간은 안됐는데 배고파..배고파..울다가 잠이 들었어요.

이런 경우가 종종 있나요?

IP : 116.39.xxx.16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놀아줘
    '14.9.10 12:16 AM (211.36.xxx.216)

    배고파=심심해 안잘래 놀아줘

  • 2.
    '14.9.10 6:47 AM (180.230.xxx.137)

    배아파를 잘못 얘기하는거 아닐까요?그맘때는 잘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7361 샤워부스 초박살 11 샤워부스 2014/09/09 5,623
417360 시집에서 차별받는 우리 아이... 대처법 좀 ㅠㅠ 24 햇살가득 2014/09/09 6,309
417359 매실 액기스 가스분출 2 삼산댁 2014/09/09 3,339
417358 식혜가 왜 맛이 갔을까요 2 2014/09/09 2,833
417357 서로 사랑하지 않는 부부 31 슬퍼요 2014/09/09 17,904
417356 결혼육아 "집안에 여자 하나 잘못 들어와..".. 1 아직도 이런.. 2014/09/09 2,063
417355 흙침대 써 보신 분 11 침대 2014/09/09 4,972
417354 일본 언론, 간접화법으로 한국 정치검찰 비꼬아 light7.. 2014/09/09 1,234
417353 고추만진 손이 너무 따가와요 4 어제 2014/09/09 2,956
417352 일부 한국인의 한국어에 대한 오해와 문제점. 2 루나틱 2014/09/09 2,315
417351 필름 현상하는 곳을 찾고 있어요... 2 필름 2014/09/09 1,329
417350 남자가 어디서 행주질 하냐며~~ 7 2014/09/09 2,570
417349 비정상회담 장위안 에네스 38 추석특집 비.. 2014/09/09 11,025
417348 시댁에서 있었던일 9 123 2014/09/09 3,984
417347 세월호 관련하여 객관적 사실만 정리 4 ㅇㅇㅇ 2014/09/09 1,494
417346 강촌 레일바이크 코스 어디가 젤 좋은가요? 3 춘천가는기차.. 2014/09/09 2,329
417345 팔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는것은 3 40후반 2014/09/09 2,989
417344 필웨이 명품? 진짜인가요? 4 지갑 사려고.. 2014/09/09 3,673
417343 글 내립니다.내용무 24 동생과함께 2014/09/09 9,704
417342 시댁 조카 배우자는 뭐라고 부르나요? 6 호칭 2014/09/09 9,098
417341 내 엄마냐, 니 엄마다. 8 으이구 2014/09/09 3,514
417340 [EBS] 미국 어느 부부의 작은 집 이야기 5 행복은 마음.. 2014/09/09 4,244
417339 미국 대학 신문, 백악관 앞 한-미 한목소리, 세월호 참사 규명.. 1 홍길순네 2014/09/09 1,426
417338 여성들 폐경기에 암이 많이 걸린다는 말을 들었는데.. 11 폐경기 2014/09/09 6,698
417337 순수하고 소신있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4 새벽인데 2014/09/09 4,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