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도 물건이 아닌 삶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있어요.
그대가 소유하는 것이 많아질수록 그대의 존재는 작아진다.-마르크스
우리는 지금도 물건이 아닌 삶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있어요.
그대가 소유하는 것이 많아질수록 그대의 존재는 작아진다.-마르크스
그 주인공이 지은 책을 올 해 읽었어요. 욕심을 내려놓으며 합리화 시키니
맘이 많이 편해 집니다.
저도 관심 많아 책을 샀는데
저러고는 못 살듯
애가 없어서 가능한것 같아요
씻는것도 힝들고. .
그야말로 잠자고, 먹고, 씻기만 하는 공간이네요.
놀러가면 트렁크 하나로 몇일을 살기는 하죠.
역시나 숙소도 저렇게 작은 캐빈이죠.
여행간것 처럼 평생을 저렇게 살아간다는게 참 쉽지는 않겠어요.
단순해졌다. 솔직히 부럽네요.
단순한 삶속에서 자유롭게 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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