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으로 잠을 못잔다거나 식욕부진 등등은 없지만
우울감이좀 많고 자존감이 많이 낮은 타입입니다. (남편이랑 싸워도 내가 없어져야겠구나 라는 결론으로 사고 하는 스타일이라.. 내가 잘못했구나 내가 부족해서 이렇구나 원망하다가 결국 내탓이구나로 결론내는 스타일입니다) 표현도 잘 못하고 자존심은 아주 센데 자존감이 약해서 ...... 말수도 없고 좀 힘드네요. 학창시절...힘든 가정환경 영향도 있는거 같구요
이런 성격으로 심리상담을 받는다면, 정신과를 가야하나요 심리상담센터를 가야하나요...아님 종교(불교)를 가질까요...
스스로 힘듭니다. 자심감 자존감 바닥인 상태라 뭔가에 대한 열정도 없고 너무 스스로 기생충 같이 느껴져서..
심리 상담받고 변한 케이스 보셨나요
심리서적은 많이 읽고 기본적인 심리정도는 알고 있는데 힘드네요
우울증은 아니지만 눈물이 많고 삭히는 성격인데 성격문제고 심리상담 받아도 될까요
우울증은 조회수 : 2,177
작성일 : 2014-09-08 23:50:59
IP : 1.226.xxx.16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추천책
'14.9.9 12:05 AM (124.78.xxx.215)스캇펙 박사의 아직도 가야할길 읽으심 도움될거예요
힘내세요
상담 잘하시는곳에 가서 받으세요2. 심리상담
'14.9.9 12:08 AM (222.110.xxx.87)도움이 될거에요.
이런 케이스들은 밖으로 꺼내어 자기객관화가 잘 안되는 타입인걸로 알아요.
누군가에게 자기 속마음을 이야기하면서 정화시키고, 내가 나를 바라보는 제 3의 시선을 가지면 좀 도움이 되더라고요. 저도 심리상담 추천합니다.
잘 나가는 센터가 부담스러우시면,
(서울이시라면) 각 구에 정신보건센터에 마련된 상담서비스가 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부담없이 첫발 디디기 좋으실거에요. 상담 자체의 퀄러티를 보장하긴 어렵지만, 이야기를 꺼내는 연습으로는 참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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