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연장시 시세만큼 받으시나요 아니면 좀 저렴하게 재계약하시나요?
현세입자랑 계약연장할 경우에요
일반적으로 보통 시세에 맞춰서 받으시는지
아니면 시세보다 좀 낮게 해서 재계약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처음 세를 준 처지라 경험이 없어.관례를 따르고 싶어서요.
1. 전세 싸게 준다고
'14.9.8 6:21 PM (58.230.xxx.198)집주인 고맙고 뭐 이러는게 아니라 나중에 이사나갈 때 시세 맞춰 나가려면 힘들다고 욕합니다. 셋방살이 설움을 너무 잘아는 모친이 저가 정책(?)을 유지하시는데 대체로 욕 혹은 뒷통수로 돌아오는데 모친의 고집은 못 꺾네요.
2. ...
'14.9.8 6:23 PM (112.155.xxx.92)시세대로 받으시구요 복비정도 빼주시면 고맙죠 뭐. 전 세입자에요.
3. 별로
'14.9.8 6:26 PM (175.201.xxx.38)낮춰준다고 좋을 일 별로 없어요. 윗분 말대로 나중에 나갈 때 안 나간다고 막무가내로 버티거나(집 보러 오는 사람들한테 집을 아예 안 보여주거나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서 하자 많은 집으로 소문내거나) 다른 집에 이사가려니 다른 곳 전세가격이 너무 높다고 집주인이 전세가격을 너무 싸게 받아서 돈 못 모았다는 식으로 오히려 적반하장격으로 나오는 사람들 많아요.
그냥 형식적으로 무리 안되는 선에서 조금 올려서 받거나 주변 시세하고 비슷하게 하는 게 가장 무리 없어요.4. ㅇ ㅇ
'14.9.8 6:39 PM (211.209.xxx.23)시세대로 하세요. 반드시요. 경험상.
5. 시세대로 다 받았어요.
'14.9.8 6:40 PM (1.254.xxx.88)그래도 들어온다는 대기자는 많습디다.
6. 울 시어머니가
'14.9.8 8:53 PM (220.75.xxx.167)십년 넘는 세월동안 전세가를 안올리고 자동갱신 하셨어요.
1년쯤 전에, 하도 시세하고 차이가 많이 나서
전세가를 1억 정도 올려주던지, 나가주던지 하면 좋겠다고 전화하니....
그동안 10년전 시세로 지금까지 살았던건
생각도 않고,
그 돈으론 경기도권에도 집 얻을데가 없다면서
있는 사람이 더 야박하다고 오히려 화를....ㅠㅠ
결국 나갈데가 없었는지,
돈 칠천만원 정도 올리는 선에서 합의를 했는데(그래도 여전히 현시세보다 3억이상 싸요)
이번에는 칠천정도 한번에 올렸으니,
여기 고쳐달라, 여기 칠해달라...
시어머니는 또 결국 다 해주시고,
은행 이자도 박한데, 고쳐주고 나니 남는 이자도 없는듯...
결론은, 너무 착하게 굴면 호갱님 되는 겁니다....
*단, 기존 세입자에게 그대로 연장하면, 복비랑 수리비가 굳는 거니까,
시세대로 다 올리시면 안되고, 조금만 올려서 합의하면 될거예요.7. ,,,,,,
'14.9.8 9:34 PM (110.9.xxx.214)세입자 입장에선
당연히 시세보다 저렴하게 연장해주면 감사하죠.
요즘처럼 하루에도 뉴스에서 전세값이 고공행진한다고 언론에서 떠들어되는데,
그반대라는데 싫다고 당연하고 생각하는 세입자가 있을까요?
오히려 시세대로 받을건 다 받으면서, 이것저것 고칠부분 쌩까는 집주인이 얼마나 많은데요.
시세보다 더 낮게 연장해주면서 깨끗히 써주세요. 라고 당부말씀하시면 더 신경쓰고 살게 되죠.8. ....
'14.9.8 10:49 PM (222.108.xxx.232)전 5년동안 한 번도 안올리고 있었는데, 이젠 조금씩이라도 올리려고요. 5년동안 보일러 새걸로 교체했고 세면대 교환, 가스렌지대 교환등.. 2년마다 재계약시 조금씩 올리고 계약서도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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