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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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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조회수 : 1,308
작성일 : 2014-09-08 10:27:57
새벽 6시에 일어나 음식준비해서 차례지내고 식사후 정리마치고 나니

울 남편 그놈의 장보리 인지뭔지 어제 8 시간 내내 보던거 연달아 보기 시작했네요.

오늘도 하루종일 저 배우들 비슷비슷한 멘트 쏟아내는거 어쩔수 없이 들어야하나봅니다.

괜히 보리가 미워지네요 ...

머리가 지끈거려 뛰쳐나가고 싶어요T.T

권태긴가..그이도 나도 서로가 미워하는 기운안에서 벗어나질 못합니다.
IP : 182.214.xxx.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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