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성 상대 사채업체 광고 너무 많네요.

요즘 조회수 : 2,350
작성일 : 2014-09-08 10:15:25
명절이라 집에서 티비 보니깐 여성상대 핑크머니
사채 광고가 너무 많네요. 여자들이 갚기가 쉬워서 그런지.
아니면 주부들이나 당장 목돈 얻기 어려운 여성들 이용하려는건지
한두푼도 아닌데 너무 쉬운것 처럼 광고하네요.
아시는 분이 파산 면책 관련 일 하시는데 하나같이
밟는 코스 중 마지막이 사금융입니다.
일금융권 안되고 거절거절 당해서 사채쓰고
빚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니 결국 망하는거죠.
IP : 39.7.xxx.17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요
    '14.9.8 10:22 AM (121.174.xxx.62)

    광고내용도 어처구니 없어요.
    남편 몰래, 부모 몰래...몰래 받는 사채광고를 버젓이 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 2. 대출광고 찍는
    '14.9.8 10:25 AM (222.119.xxx.240)

    연예인들은 어찌됬든 싫어요
    오래전에 러시앤캐시 멋모르고 김하늘씨가 찍었다가 위약금?주고 빠져나왔었나..여튼
    그때 그녀를 다시 봤습니다..개념 있더군요

  • 3. 좋은날
    '14.9.8 10:28 AM (14.45.xxx.78)

    정부가 앞장서서 대출받아 집사라는 세상인데요뭘...

  • 4. 예전에
    '14.9.8 11:00 AM (101.160.xxx.59)

    화차라는 일본 소설을 읽은적이 있는데

    사채시장이 그리 어머어마하게 큰줄 몰랏어요.

    결국 사채시장은 거품인데, 그리 큰 수익을 얻을수 있는걸 보면, 사채 때문에 괴로워하는 많은 인생들이 있단는거죠.

    미쳤어요.

  • 5. ...
    '14.9.8 11:06 AM (39.119.xxx.185)

    걱정마.. 여자니까.. 하는 광고도 너무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어디서 들었던것 같은데..
    사채 빌린거 말하지 말라는 그런 뉘앙스 풍겼던 광고도 있었어요..
    참 너무들 하는 것 같아요..

  • 6. ..
    '14.9.8 11:13 AM (117.111.xxx.114)

    혹시나 고생하시는 분들 보실까하여 링크 걸어봅니다.

    구사일생으로 큰 빚을 갚은 분의 이야기네요

    http://youtu.be/ccrZdV3Tex4

  • 7. 아마도
    '14.9.8 12:32 PM (110.34.xxx.36)

    여성 전업주부는 자기 명의 재산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대출도 어렵고, 여자들끼리는 남자들보다 돈 빌려달라고 하기 어려운 분위기여서인거 같아요. 적은 액수라도..
    그래서 전 그다지 나쁘게 안보이던데요? 아~ 우리 여자들은 소액 대출 받기도 어려운 세상이구나 싶어 속상할뿐..

  • 8. 봄날
    '14.9.8 2:10 PM (39.116.xxx.58)

    그것은 알기싫다라는 팟캐스트에 사채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가 있어요.
    알고나면 아마도님같은 말씀은 못하실텐데요.

    유나의 거리 중간 광고에도 여성 사채광고가 붙어있던데 참 광고멘트가 실소를 금치못하겠더군요.
    뭐 월급이 적어서 어쩌구... 적으면 적은데로 맞춰살던지 월급이 더 높은곳으로 갈수있도록 해야지
    사채를 쓰라는 광고라 참...;;;;

    여성전용사채라는게 괜히 따로있는게 아닙디다.
    돈도 더 받기 쉽고 협박에 약하기때문에 아예 대놓고 전용까지 있는거더만요.

  • 9. ....
    '14.9.8 11:24 PM (222.108.xxx.232)

    저도 여성 전용 사채 선전하는거 보고 저 선전 보고 찾아가는 사람 있을까 싶기도 해요.

  • 10. 이유는
    '14.9.9 10:41 AM (121.154.xxx.246)

    이유는 여성이 돈을 잘 갚기 때문이래요..

    보통 여성들은 아무리 어려워져도 80%정도가 상환을 하는데 남자들은 퍼져버린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0706 정부가 유민 아빠 사찰 의혹 14 ㅎ ㅓ ㄹ 2014/09/21 1,377
420705 걸그룹 멤버 중 노래 정말 잘하는 가수 있나요? 24 가수 2014/09/21 5,009
420704 한정승인을 하려고 합니다 7 Abcd 2014/09/21 9,892
420703 대학 1학년 딸이 술냄새 풀풀 풍기며 밤 12시 넘겨 들어왔어요.. 25 2014/09/21 6,665
420702 부동산 고민입니다. 조언 꼭 부탁해요 29 고민 2014/09/21 5,613
420701 박사며느리를 보게 되였네요. 77 !! 2014/09/21 20,339
420700 감히 일개 장관(정종섭)이 국회를 해산하라 망언 8 의회를짓밟는.. 2014/09/21 1,388
420699 직구할때 배대지 어디가 제일 좋을까요? 7 배대지 2014/09/21 2,787
420698 깨진 액정 팔 수 있다고 들었는데... 6 액정 2014/09/21 2,725
420697 문득........... 지겹네 ㅡ.ㅡ 5 흐규 2014/09/21 1,863
420696 히든싱어 태연편 보셨어요?? 11 아하하하 2014/09/21 6,756
420695 40대 여자 이민 위한 기술은? 39 가고싶다 2014/09/21 23,755
420694 뉴스프로 압수수색에 국내외 언론 뜨거운 관심 5 light7.. 2014/09/21 1,350
420693 블루베리나 베리류 차 만드는 법 좀~ 1 ^^ 2014/09/21 1,105
420692 하는 행동이 공주같은분 주변에 있나요? 22 ㅇㅇ 2014/09/21 13,840
420691 친정엄마의 뒷담화 15 통통볼살 2014/09/21 7,344
420690 경악> 움직일수 없는 명백한 증거들 "조작했군요&.. 14 닥시러 2014/09/21 3,180
420689 화씨 134 김지영 감독의 도전정신 정말 대단합니다. 7 칭찬 2014/09/21 1,985
420688 (치아를 다친) 김형기 씨는 혼자 넘어졌다 10 ... 2014/09/21 2,098
420687 이제 콘택트렌즈 그만 끼라는 신의 계시일까요? 16 2014/09/21 4,807
420686 이해가 안 되어서 3 당최 2014/09/21 1,525
420685 방금 tvn 신입사원 여자팀장이라서 그런가요? 4 직장인 2014/09/21 3,123
420684 폭력남편에 대해 아이들에겐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3 2014/09/21 1,506
420683 오늘 맘이 안좋습니다.ㅠㅠ 7 .... 2014/09/21 2,831
420682 만나서 직거래를 못하겠다는데 성격 문제있는거죠? 5 maggie.. 2014/09/21 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