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20대인데요 가끔 지하상가에서 옷을 사기도 해요
영등포나 부평 강남 지하상가 세군데를 주로 가는데요
유독 강남역 지하상가랑 분당선 연결된 그 곳에서 파는옷이 세련된것 같고
보세오싱 다 똑같고 거기서 거기라지만 강남역에서 파는 옷은
영등포나 부평 지하상가에서 보지 못한 예쁜 옷들도 많은것 같아요
그렇다고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데도 말이에요
이유가 뭘까요?그냥 제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20대인데요 가끔 지하상가에서 옷을 사기도 해요
영등포나 부평 강남 지하상가 세군데를 주로 가는데요
유독 강남역 지하상가랑 분당선 연결된 그 곳에서 파는옷이 세련된것 같고
보세오싱 다 똑같고 거기서 거기라지만 강남역에서 파는 옷은
영등포나 부평 지하상가에서 보지 못한 예쁜 옷들도 많은것 같아요
그렇다고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데도 말이에요
이유가 뭘까요?아뇨
저도 우리동네선 같은가격이라도 선택의여지자체가없는데
직장가까운 은마상가엔 스타일괜찮은 옷들이
확실히 많아요 ㅠㅠ
부와 세련의 상징인 '강남'이라는 자리값.
그게 마구잡이로 막 가져다 놓은게 아니라 어느정도 컨셉에 맞춰 가게마다 분위기 있게 데코하고 디피해서 그런거 같아요. 스타일일 잘 뽑아내고 가지치기가 확실하게 돼서
아..그런가요?
강남역 말하는 건가요? 저 이번에 옷사러 가야 되는데 서울쪽으로 갈가 생각했거든요
거기 가봐야 겠네
마구 가져다놓고 컨셉 따위는 개나 줘버리는건 아닌데요.
100000% 디피 + 주변환경탓입니다
옷자체만 보세요~^^
안팍으로 꼼꼼히
이웃에 중계동살다 서초이사오신분이 있는데
예전에 중계동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다고
사람들이 때깔부터 다르다고
먹는게 달라서인지 역시 사는곳마다
사람이 다르다고 헉
옷자체만봐요 옷 디자인 굉장히 중시하는 사람이고요
강북에도 컨셉 잘잡아서 하는 옷집들 있죠
근데 강남지하상가보면 세련되고 예쁜옷 많이 갖다놓은 집들이 더 많다는 것이에요
돌아다녀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은마상가는 넘 비싸요. 강남역지하상가 함 가봐야겠네
가격대가 싼옷들은 어딜가나 비슷하구요
로드샵중에서도 브랜드못지않게 비싼곳은 확실히 달라요
제평도 비싼쪽의류는 티나고요
강남지하상가라고 별수있나요. 선입견이죠
저도 강남지하상가.옷들예뻐보이던데요
같은옷들이라도
거기분위기가 조명이나 디피들.그리고
비슷한컨셉의 가게들이 즐비해
있다보니 옷까지 괜찮아 보이는건 있던데요
싸구려 빈티나는 옷들이던데요
강남역 근처에서 몇년 살았는데...
단골이고 강남역 주변에 직장있어 강남지하도 자주가는데더 좋은거 없어요. 그냥 보세에요. 가게 수도 많지 않은데 복잡하지만 하구요. 그냥 지나는 길에 어쩌다 필요한거 있으면 사는거지 쇼핑을 위해 일부러 찾아갈 곳은 아니에요.
품질이 너무 아니던데요~
지하상가 옷은 다 거기서 거기...
죄다 걍 보세일뿐이에요
강남 지하상가도 보세천국인데 뭔소리하세요
이대에서 파는거 강남에도 있고 강남에서 파는거 부평에도 있어요 ..보세 다 거기서거기
예쁜 옷 많은 것 맞아요
그런데 강남 상가보다는
고터도 옷이 다양하고요
잠실 지하상가가 예쁜 옷 많더라고요
제가 보기엔 잠실이 다른 곡 보다
예쁜 옷 훨 많은 것 같더라고요
은마상가는 조금 아줌마스타일 옷들이 많고요.
인터넷에서 파는 거랑 같아요.. 특히 티셔츠 종류는.. 허접해요.. 사 와서 보니 겨드랑이에 구멍이 있었다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18251 | 친정하고 확실히 인연 끊으신 분 계신가요? 9 | 고독의 힘 | 2014/09/13 | 6,131 |
| 418250 | 통증이 순서대로... 1 | 11 | 2014/09/13 | 1,531 |
| 418249 | 유럽여행 계획중이예요.. 애둘 데리고요 45 | 오트밀 | 2014/09/13 | 7,269 |
| 418248 | 소파천갈이 할까요? 새로살까요? 2 | 사??말어?.. | 2014/09/13 | 3,745 |
| 418247 |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 ........ | 2014/09/13 | 2,543 |
| 418246 | 이케아 광명점? 4 | 저렴이 | 2014/09/13 | 3,185 |
| 418245 | 댓글은 믿음이 가는데 정작 원글은 온통 사기꾼같다. | 게시판 | 2014/09/13 | 1,036 |
| 418244 | 이* * 좀 안보면 좋겠어요 5 | ... | 2014/09/13 | 3,573 |
| 418243 | 어떤 차량이 괜찬은지 저도 봐주세요 2 | 저두 | 2014/09/13 | 1,105 |
| 418242 | 키높이 운동화 신어보신분.. 5 | 신발 | 2014/09/13 | 2,226 |
| 418241 | 연로하신 부모님과 함께 살 아파트 2 | 펭귄이모 | 2014/09/13 | 2,026 |
| 418240 | 두닷가구와 에프엠디자인 가구 책상 디자인이 동일한데요 같은 공장.. 3 | 듀닷 | 2014/09/13 | 2,352 |
| 418239 | 너무 매운 고추간장절임 1 | ... | 2014/09/13 | 1,730 |
| 418238 | 30-40대 여성복 사이즈는 제각각인가요?.. 1 | cozy12.. | 2014/09/13 | 1,627 |
| 418237 | 대전에서 춘천가는 버스나 기차가 있는지요? 4 | ... | 2014/09/13 | 3,068 |
| 418236 | 대하가 풍년이래요 7 | ^^ | 2014/09/13 | 3,997 |
| 418235 | 질긴 등심 스테이크용 고기 어떻게 처리할까요? 9 | 질기다 | 2014/09/13 | 4,537 |
| 418234 | 사회생활하면서 더 배운게 1 | 오래 | 2014/09/13 | 1,813 |
| 418233 | 日의 두 얼굴, 시오노 나나미의 위안부 망언과 혐한 반대 운동 4 | 샬랄라 | 2014/09/13 | 1,863 |
| 418232 | 식품건조기 쓰시는분?? | 찐빵하나 | 2014/09/13 | 1,070 |
| 418231 | 암극복에 좋은 음식 추천 22 | 암환자가족 | 2014/09/13 | 4,676 |
| 418230 | 찢어진 청바지가 자꾸 더 찢어져요. 8 | 바지 | 2014/09/13 | 4,538 |
| 418229 | 이병헌은 어떻게 될까요? 12 | ??? | 2014/09/13 | 7,320 |
| 418228 | 오늘도 또 올리네요 운전연수 세째날 ~~ 3 | 두근 두근 | 2014/09/13 | 2,229 |
| 418227 | 김치 냉장고에 과일 야채 보관할 때 질문 있어요. 3 | 사용법 | 2014/09/13 | 1,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