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에 받을 거 다 받아놓고.....
1. 근데
'14.9.5 5:47 PM (39.121.xxx.120)사자전문직 + 부잣집 처가 이건 일종의 트레이드? 같은 거 아닌가요?
적어도 그 시댁은 아들을 전문직으로 키워낸다고 투자를 한게 있으니까, 그 글 며느리들같이 근거없이 유세질하는거랑은 경우가 좀 다르죠2. ....
'14.9.5 5:52 PM (124.49.xxx.100)여자도 전문직이에요. 변호사 딸을 둔 의사 아버지가 의사 사위를 두고 싶어한다거나.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그 며느리들도 나름 변명꺼리가 있을 거예요.
부자 남자에게 선택될만한 아름다움이나 젊음이 있었겠죠. 어쩌면 그게 여자 최고의 무기일테고.3. 끼리끼리
'14.9.5 5:58 PM (212.201.xxx.152)끼리끼리 만났겠죠. 뭐 그리 열을..
남자나 여자나 선시장에서 이런저런 계산기 열심히 굴리다가 만났겠죠.
그 이후는 서로 사랑하며 맞춰가든 쟁취해 가면서 사는거죠.
돈 많이 가져왔다고 열내는 여자도 볼품 없어요.4. 끼리끼리
'14.9.5 6:01 PM (212.201.xxx.152)여자가 변호사인 경우, 남자가 성정이 이상한 놈이 아니라면 좀 잘 생겼나 보죠.
그리고 스펙상 잘 나가는 남자가 스펙상 잘나가는 여자보다 더 인기 많아요.
여자는 스펙이 좋아도 남자에 비해 외모 점수가 많이 뒤따라요.5. ...
'14.9.5 6:12 PM (39.121.xxx.193)전문직 개천용이 그걸 그냥 받은건 아니죠..
본인이 일군 "사"짜 직업과 트레이드 한거잖아요..
그걸로 고마워하지않아요.
그렇게 받는걸 당연하게 생각하지.
서로 원하는걸 주고받은건데 왜 고맙게 생각해야하는거죠?6. ....
'14.9.5 6:41 PM (124.49.xxx.100)ㄴ 굳이 왜냐고 물으신다면 여자도 전문직이니까? ;;;
7. 가난한 사람 스스로가
'14.9.5 7:07 PM (58.143.xxx.178)갑자기 벼락부자되도 고마움 모르듯이 세상사람이치가 맞는다 생각해요. 부자중 진짜 피땀흘려 돈모은 사람보다는 투기가 주 요인이다보니 필요로는 하나성공한 부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각자체도 원래 부정적이죠. 사실이 또 그러하구요.
8. ...
'14.9.5 9:04 PM (211.36.xxx.1)씁쓸한 애기지만 그래서 여자행시패스자는 선시장에서 인기가 없다죠. 남자 스펙은 그에 걸맞아야하는데 여자가 돈을 많이 버는 것은 아니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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