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애들은 ㅆ받침을 ㅅ으로 많이 쓰나요?

맞춤법 조회수 : 2,071
작성일 : 2014-09-05 12:03:30

저희 딸도 문자 나누다 보면 다 그렇게 쓰더라구요

다른 애들도 그런가요...? 

IP : 218.50.xxx.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애들
    '14.9.5 12:04 PM (118.222.xxx.103)

    네 쉬프트하고 쌍시옷하기 귀찮아서요

  • 2. ~~
    '14.9.5 12:06 PM (58.140.xxx.162)

    스마트폰 자판 오타 자주 나서 그런 듯 해요. 저도 받침 수정하는 거 너무너무 귀찮더라고요. 쉬프트 없이 ㅆ 쓸 수 있게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ㅎ

  • 3. ..
    '14.9.5 12:06 PM (116.121.xxx.197)

    자판을 빨리치려니 뜻만 통하면 매사 패스패스..
    뜻 통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한데 말이죠.

  • 4. 빨리 쓰다보면
    '14.9.5 12:10 PM (125.181.xxx.174)

    한자한자 봐가며 키보드 치는게 아니라 그냥 다다다 하잖아요
    그와중에 오타 잘 보지도 않지만 보여도 교정은 귀찮아서 안하게 되는것 같아요
    더구나 스마트폰은 쉬프트 누르기 굉장히 귀찮으니까

  • 5. ggg
    '14.9.5 12:55 PM (116.122.xxx.72)

    같은 자판을 3번쳐야하니 ...

    아이 얘기하는데 제 얘기는 뜬금없지만
    전 아이하고 톡 할때는 그냥 ㅅ
    그 외 분들하고 얘기할때는 ㅆ 씁니다.
    아이하고는 합의했습죠.

  • 6. ㅇㅇ
    '14.9.5 1:02 PM (182.219.xxx.36)

    울아들도 그래요,,그래서 아빠한테 혼나던걸요...저는 애가 귀찮아서 일부러 그러는거 알고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7058 온화한남편 감정이 쌓여서 폭발하는 경우있나요? 8 부부소통 2014/10/11 2,512
427057 또 돌아왔나봐요 짜고 치는 고스톱 글들... 3 ... 2014/10/11 1,622
427056 바디로션 냄새가 견디기 힘들어요 9 ... 2014/10/11 4,065
427055 기차표 이거 가능한가요? 4 ... 2014/10/11 945
427054 아이가 희귀병일지도.. 4 뽕남매맘 2014/10/11 2,953
427053 참치 너무 많이 먹으면 수은 쌓인대요 11 참치 2014/10/11 4,842
427052 금요일 퇴근부터 지금까지 업무관련 이메일 3 ..... 2014/10/11 940
427051 또 이런 경우는 첨이네요. 자꾸 계약을 미루는 집주인 5 부동산거래 2014/10/11 1,688
427050 82글 읽고 영화 연인 봤어요 또 좋은 영화 없을까요? 14 늘푸른 2014/10/11 3,140
427049 관악구 마을공동체를 위한 촉진 교육, 우리 마을 업그레이드 강좌.. 참누리 2014/10/11 696
427048 관악구 부모교육 신청하세요! 중간에 들으셔도 됩니다, 회비는 만.. 참누리 2014/10/11 1,386
427047 웃는 얼굴이 최고네요 6 .... 2014/10/11 8,616
427046 사랑의매는 있다vs없다 7 .. 2014/10/11 1,323
427045 오트밀에 빠졌어요~~ 33 gh 2014/10/11 9,194
427044 오늘 하루종일 남편이랑 한마디도 안한거 같네요 4 어처구니 2014/10/11 1,809
427043 나이많은 미혼 독립해야하나 고민되요 12 카라 2014/10/11 4,901
427042 친구결혼식 불참사유.. 18 마르게리 2014/10/11 12,474
427041 택배로 현금보내도 될까요 10 2014/10/11 6,064
427040 제대로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려니 식비가 올라가네요 8 아직은 요령.. 2014/10/11 2,304
427039 남편이 넘 재수없어요 6 . 2014/10/11 3,398
427038 죽고싶을만큼 힘들때 위로가 됐던 노래나 음악 44 혹시 2014/10/11 12,218
427037 영어 해석좀 부탁드립니다. 21 하마아줌마 2014/10/11 1,342
427036 독감 예방주사 매년 맞으시나요? 4 .... 2014/10/11 2,194
427035 백화점에서 트렌치 코트를 1 타미 2014/10/11 1,640
427034 교회 갔다 왔다고 거짓말한 지 몇년째인가 1 아빠는목사 2014/10/11 1,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