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핸드폰 찾아주신분께.. 사례 어떻게 하는건가요?

분실 조회수 : 1,853
작성일 : 2014-09-04 10:05:18

 

저희 신랑이 술먹고 버스에 흘리고 내린거 같아요

 

핸드폰은 완전 구식 이에요.. 기기값도 없는 거였어요..

 

어쨌든 저한테 전화주셔셔 자기가 주었다고.. 가져가라는데

 

그냥 가지고 오믄 되나요? 아님 사례를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IP : 218.38.xxx.12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4 10:07 AM (183.101.xxx.50)

    ㅎㅎㅎ

    구식이라서 찾게되신듯...
    외려
    핸드폰한테 감사해야겠네요
    ㅎㅎ

    그냥 박카스나....

  • 2. 저는
    '14.9.4 10:10 AM (121.162.xxx.143)

    와인SET 드렸어요.집에 선물 받은거..
    주스라도 사가세요..

  • 3. 저두
    '14.9.4 10:11 AM (122.40.xxx.41)

    박카스 한상자 좋을듯 싶네요. 얼마 안하고 그 분도 부담 없고요

  • 4. ....
    '14.9.4 10:12 AM (112.220.xxx.100)

    왠 기기값 운운..
    폰에 저장되어 있는 번호라던지 사진들이 중요한거 아닌가요?
    어떻게 그냥 가져올 생각을 하는지 이해가....
    저절로 고마운마음 생겨서 음료수라도 사가지고 가겠네....

  • 5. 112 님..
    '14.9.4 10:17 AM (218.38.xxx.126)

    그냥 가져올 생각이었음 이런글도 안올렸겠지요..

    혹 제가 놓치는 부분이 있을까 싶어 여쭤보고 싶었고.. 기기값은 혹 핸드폰 종류에 따라 더 사례비를 드려야 할거 같아서 썼네요..

  • 6.
    '14.9.4 10:18 AM (218.38.xxx.126)

    비타 500 한박스와 문화상품권 넣어서 가라고 시켰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 7. ...
    '14.9.4 10:29 AM (1.177.xxx.39)

    원글님은 참 양심적이십니다
    저는 두 번이나 찾아줘도 매일 빈손...대놓고 달라하기도 그렇고 그냥 줬어요

  • 8. 택시
    '14.9.4 10:53 AM (220.76.xxx.234)

    저도 구형이긴 하지만 택시에 두고 내렸는데
    저희집까지 오실때 미터끊고 오신데다가 오천원 더 보태 드렸어요

  • 9. ..
    '14.9.4 11:11 AM (211.232.xxx.161)

    롤케익이나 파운드케익

  • 10. 간혹
    '14.9.4 11:19 AM (123.109.xxx.187)

    과한 사례비를 요구해서 얼굴 붉히는 일도 있는데
    저도 그런상황이 서로에게 곤란할것 같아서
    산책중 주운 휴대폰을 그냥 경비실에 맡겼더니
    과일을 들고 굳이 찾아 왔더군요
    경비아저씨와 나눠 먹었던 훈훈한 기억이 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6157 추석 당일 오후 에버랜드 사람 많을까요? 6 2014/09/04 2,635
416156 아시아인권위, 박근혜 정권 비밀스런 역사전쟁, 가짜 역사로 인식.. 1 홍길순네 2014/09/04 1,065
416155 배가 고픈것도 아니고.. 왜 이렇게 qor 2014/09/04 1,076
416154 경북대랑 아주대 공대 어찌할까요? 49 애타는 맘... 2014/09/04 18,731
416153 세월호2-42일) 실종자님들! 추석전에 돌아와주세요. 15 bluebe.. 2014/09/04 680
416152 9월 4일자 괜찮아 사랑이야. 보셨나요? 32 2것이야말로.. 2014/09/04 4,339
416151 수퍼스타 k 실시간 어디서 볼 수 있나요??? 2 99 2014/09/04 1,299
416150 PT하면 확실히 느나요? 너무 비싸요, 한달 100만원에 육박.. 9 고민중 2014/09/04 5,676
416149 상사분께서 선물받고 고맙다고하면요 1 바닐라 2014/09/04 829
416148 도와주세요) 새끼고양이를 구조했어요 18 새끼길냥이 2014/09/04 2,061
416147 저 아이라이너 인생템(?) 찾았어요 58 완전지성 2014/09/04 21,097
416146 샘 스미스라는 가수 아세요? 노래 진짜 잘하네요. 유이 2014/09/04 847
416145 바끈해 페북 가관이네요 ㅋㅋㅋ 3 2014/09/04 2,267
416144 저, 막내인데 추석부터 제사 지냅니다.^ ^ 6 제사 2014/09/04 2,080
416143 미국에서 킨더 다니다 한국 초등 1학년으로 6 초등 1 2014/09/04 2,000
416142 아파트내 놀이터에서 공놀이나 자전거 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6 호통 2014/09/04 3,790
416141 제사향로가 없는데요.. 4 어야 2014/09/04 1,683
416140 이런분들은 결혼 왜한걸까요? 8 .... 2014/09/04 4,052
416139 보험 납입 정지도 되나요? 4 보험 2014/09/04 3,443
416138 인투 더 스톰 4D로 보신분 계신가요? 2 재밌나? 2014/09/04 1,252
416137 이런상황에서 추석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2 남편과의견조.. 2014/09/04 1,407
416136 집을 사려고 하는데 의견 여쭤 봅니다. 4 부동산 2014/09/04 1,848
416135 백화점갔다왔는데 옷사고싶네요ㅠㅠ 2 ㅠㅠ 2014/09/04 2,057
416134 어제 화사에서 받은 갈치를 오늘 갖고왔어요 남편이 2014/09/04 945
416133 수국차+카누 아메리카노 조합 좋아요. 싱고니움 2014/09/04 1,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