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작성일 : 2014-09-03 09:29:25
1865140
이 말 최곤데요!
논점흐리기의 절정이네요
외우겠다 외우겠어
이병헌 관련 기사마다…
이 문구 (공식입장 내용) 꼭 넣어서
이병헌이 억울한 뉘앙스로
에휴
신혼집에 젊은여자 불러서 한다는 말
성희롱급 그런 말
또는 말만 했는데 그렇게 돈 많이 불렀냐는 의심
그런팩트는 안건드리고
휴…
우리나라 돈있고 힘있는 사람의
언플의 절정을 어제 오늘 제대로 보네요
휴…
IP : 223.33.xxx.1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ㅋ
'14.9.3 9:32 AM
(110.13.xxx.199)
진정 미친* 같아요.
저게 말이야 막걸리야 ㅋ
2. 연예인이란
'14.9.3 9:35 AM
(61.102.xxx.29)
욕망의 절정에 위치한 직업 같더군요.
돈과 섹스와 권력이 뒤엉켜 서로가 서로의 단물을 빨기에 정신없는 그런 구조.
양비론은 별로 안좋아 하지만 이번 건은 약간의 양비론을 들이대도 괜찮겠다 싶네요.
3. 선처?..
'14.9.3 9:38 AM
(1.235.xxx.157)
저는 기사제목에 선처란 없다 라는 말 보고 뿜었네요.
무슨 대단한 범죄 희생양 인듯...
지금 나온말 그대로 다 믿는다 쳐도 결국 20초반 어린애들 앉혀두고 50다 된 그것도 신혼의 톱스타가 음담패설 성희롱 한건데...
사과하고 자숙하는 모양새라도 비난받을 상황인데..참 멘탈이 대단한듯..
4. 82쿡스
'14.9.3 9:39 AM
(223.33.xxx.101)
맞아요!!! 윗님! 제가 기함하는 이유도 그거그거!
대단한 범죄의 희생양인듯한!!!!
멘탈 짱!
5. Qq
'14.9.3 9:46 AM
(211.170.xxx.35)
뻔뻔하긴하죠. 협박한사람들이 잘했단건 아니지만...
6. 넷상에선 협박범보다
'14.9.3 9:59 AM
(59.7.xxx.226)
고소한 넘을(ㅇ1ㅂㅎ)더 욕하는데
그건 그넘이 잘못살았다는 반증이기도 하죠.
처음이라야 믿어주지
이번사건을 보면서 그넘 권력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이런 의문부터 드네요.
여자애들한테 했다는 말들 성희롱수준이던데
어쨋든 다시한번 2ㅂㅎ 쓰레기 인증
7. ㅇㅇ
'14.9.3 10:17 AM
(1.247.xxx.31)
캐나다 여친 사건 때 처럼
이번에도 여자들을 꽃뱀으로 몰고가는 언플을
하는듯 하더군요
여자들이 돈 뜯어낼 목적으로 음담패설 하도록
유도했다는둥
그런데 이번사건 6월 경에 일어났다는데
지금에야 터진건 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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