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왜 드라마에 경상도 사투리가 많이 나오나요?

경상도 사투리.. 조회수 : 3,682
작성일 : 2014-09-02 18:11:08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즘 드라마에 경상도 사투리가 참 많이 나오네요

참좋은 시절, 운명처럼 널 사랑해, 정도전.. 사랑만할래..등

 

드라마만 보면 경상도 사투리 천지네요..

하물며 .. 어떤 드라마는 부모는 표준어인데 아이는 경상도 사투리..

 

표준어를 잃어버리겠어요..

 

ㅎㅎ 장보리는 전라도 사투리지만...

 

 

IP : 211.253.xxx.34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번 경상도 사투리만 듣다가
    '14.9.2 6:12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장보리 보니까 더 재밌고 정겹더라구요.

  • 2. ...
    '14.9.2 6:13 PM (39.121.xxx.193)

    제가 유일하게 보는 장보리는 전라도사투리..
    저도 따라하다 입에 익은거있죠^^
    전 어느지역이든 사투리 좋아요^^

  • 3. 왜 자꾸
    '14.9.2 6:16 PM (220.81.xxx.160)

    지욕을 논하지요?
    그냥 드라마를 드라마로 보시지.

  • 4. 지역을 왜 논하긴요
    '14.9.2 6:19 PM (110.70.xxx.228)

    경상도 깔자 판깔은거지 며칠전부터 꾸준히 스토리 바꿔 올리는분 같은데 ^^

  • 5. 지역이전
    '14.9.2 6:21 PM (114.205.xxx.124)

    전라도든 경상도든 나오면 좋은거쥬~

  • 6. 그게
    '14.9.2 6:21 PM (223.33.xxx.102)

    시대를 따라가잖아요.
    경상도 출신 대통 나오면
    당연 드라마 피디들, 관계자들도
    자진 아부상납 해야지요.
    그옛날 얼마나 전라도 사람들
    깡패로, 사기꾼으로, 식모 아줌으로
    설정해서 많이 나왔잖아요.

  • 7. 서울 사투리
    '14.9.2 6:22 PM (112.173.xxx.214)

    그냥 드라마로만 보세요.
    지금것 몇십년 드라마 보면서 서울 사투리 나와도 왜 서울 사투리 나오지 안했어요.
    그냥 드마라마니깐.. 서울지방 사는 사는 사람들이 죄다 배우들이니깐 그걸 당연시 하고 봤어요.
    지금은 극에 따라 지방 사투리도 필요하다 싶어 하겠죠.
    이제 그만큼 서울 지방 사람들 썩여사는 시대이니 못알아 듣는 사람도 없구요.

  • 8. 그러게요
    '14.9.2 6:32 PM (61.109.xxx.79)

    정도전에 경상도 사투리가 나왔다니 금시초문이네요

  • 9. 참~내
    '14.9.2 6:33 PM (123.199.xxx.57)

    원글님 할일 없는가보네요
    전라도.경상도.충청도 사투리 드라마에서 들으면 다 정겹고
    좋아요

  • 10. ....
    '14.9.2 6:37 PM (61.253.xxx.145)

    저두 요즘 드라마 보며 문득 그런 생각 들었어요. 요즘들어 드라마에서 좋은 역할인 사람들은 경상도 사투리 쓰고, 엄마의 정원에 김창숙 같은 무지막지한 시어머니, 장보리에 천하에 나쁜 계모는 전라도 사투리 쓰네~ 하는...

  • 11. ..
    '14.9.2 6:42 PM (39.121.xxx.193)

    근데 장보리경우에 지역감정있게 보여고하는 사람 눈에는 나쁜 계모가 전라도 사투리쓰는걸로
    보이겠지만 저같은 사람눈에는 착한 보리..귀여운 비단이가 전라도 사투리 쓰네..이렇게
    느끼거든요. 저도 보리말투 막 따라하고..재화처럼요..

  • 12. 나도모르게
    '14.9.2 6:45 PM (202.30.xxx.226)

    전화받음시롱

    여보쇼~ 했었네요.

    왠지 그 날 하루 즐거웠어요..

  • 13. 무의식의 세뇌
    '14.9.2 6:50 PM (125.177.xxx.13)

    경상도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주인공을 쎄워노코 성공시키고 정의로운 역할 주고...
    무의식 중에 경상도 인물들에 대한 호감, 경상도 지역에 대한 홍보를 드라마 속에서 하는거죠

    요즘 여자아나운서,기상캐스터들 줄기차게 빨강 톱,원피스 입고 나오는 것도 같은 맥락~

  • 14. 제가봐도
    '14.9.2 6:59 PM (115.140.xxx.74)

    무의식의 세뇌222

    남편도 드라마들 보면서 같은얘기하던데..
    경상도 판이라고..
    저흰 인천입니당

  • 15. 솔직히
    '14.9.2 7:00 PM (112.173.xxx.214)

    이런 글이 더 싫어요.
    지역감정 조장하는 글 같아서리..
    저도 개누리당 싫고 박근혜 대통령 정말 표를 많이 받아서 대톨령 되었는지 의심스럽긴 해요.
    하지만 이런 글은 안봤음 좋겠어요.
    우리는 다 한민족 입니다.

  • 16. ..
    '14.9.2 7:11 PM (222.232.xxx.132)

    ㄴ난 니가 더 구역질 난다. 열등감 시기심 같은소리 하고 자빠졌네
    글고 객관적으로 보면 가만있는전라도 건드리는건 항상 새누리를 앞세우는 대구경북이더라.
    지들 못먹을것 같으면 남도 못먹게 해꼬지해야 하는.. 지역종특인지..니네에 대한 환멸과 역겨움만 할까?

    암생각없이 순수하게 어디지역 사투리나오네 하고 웃을수 있는 나라면 얼마나 좋겠어요
    전라도사람들이 내는 세금으로도 월급받는 국정원직원들이 지역차별댓글질 수천개 달고 들키는 나라.앞에선 가면쓰고 화합하자 해놓고 뒤에선 지들 이익위해서 국민들 단합못하게 분열하려고 애쓰는게 보이는 나라에 살고 있는지라 당연 원글님처럼 생각할수 있죠.

  • 17. 무의식의 세뇌님
    '14.9.2 7:11 PM (211.209.xxx.138)

    말에 동감입니다.
    국정원 직원들의 알바짓에 지역감정 조장도 포함되 있잖아요.그나마 작은 나라를 두 동강을 내더라도 자기네 이익만
    챙기면 된다는 인간들이 존재하니.뭔 이런 글 가지고 열등의식 증오.?그리 생각하는 사람이야 말로 증오심에 사로잡혀 있는 듯.

  • 18. ....
    '14.9.2 7:13 PM (61.253.xxx.145)

    ㅎㅎ .. 글에 버럭 저두 '니가 더 구역질 난다'라고 했는데,, 사람들 마음은 다 비슷하네요.

  • 19. 그런데
    '14.9.2 7:18 PM (112.152.xxx.173)

    정말 다 알아듣나요? 전 못알아듣겠어서 응답인가 하는 드라마도 못봤는데
    말 자체보다도 생소한 억양이 너무 이상했어요

  • 20. ...
    '14.9.2 7:20 PM (1.236.xxx.134)

    경상도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주인공을 쎄워노코 성공시키고 정의로운 역할 주고...
    무의식 중에 경상도 인물들에 대한 호감, 경상도 지역에 대한 홍보를 드라마 속에서 하는거죠

    요즘 여자아나운서,기상캐스터들 줄기차게 빨강 톱,원피스 입고 나오는 것도 같은 맥락~ 22222222

  • 21. 그네시러
    '14.9.2 7:23 PM (221.162.xxx.148)

    경상도 사투리 싫어요...차라리 비단이가 쓰는 전라도사투리가 더 정겹네요...

  • 22. 원래
    '14.9.2 7:27 PM (118.219.xxx.222)

    자주나오던데~~

    경상도 사투리 쓰는 남자 멋있던데~~~^^
    여자는 귀엽고.

    경상도 사투리는 깡패역할들이 많이쓰고
    전라도 사투리는 사기꾼역할이 많이 쓴데요~

    예전에 이소연 나오는 드라마에서 (천사의 유혹인가??암튼)
    이미영 아주머니랑 그 남편이 사기꾼으로 나왔는데
    전라도 사투리 쓴다고

    자꾸 사기꾼역할에 전라도 사투리 쓰지 말라고 항의하고 그랬다고 해요.

  • 23. 열등감
    '14.9.2 7:30 PM (117.111.xxx.210)

    아주조끔있겄죠 차기대통후보권도 몽땅 갱상도출신 언제진정한정권 교체 될랑가.?

  • 24. 개콘도 마찬가지
    '14.9.2 7:48 PM (212.201.xxx.161)

    현재 경상도 패거리들의 "우리가 남이가" 문화는 도를 넘어서고 있어요.

    전라도 사투리는 물론이고 충청도 사투리도, 강원도 사투리도, 서울 사투리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작년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자들 추석이나 설날등 명절에 친정과 시댁이 모두 경상도로 가는 것 보고 기함했습니다. 모두들 그쪽 사람들을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다 보니 그런 결과가 나왔겠죠.

    대한민국을 나눠먹기 하고 망치고 있는 아주 치졸한 집단입니다.

  • 25.
    '14.9.2 7:48 PM (175.208.xxx.242)

    열등감?
    역대 경상도 대통령들이 자랑스러우세요?
    자기들만 잘 살게 해주니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도 안되나봐요.
    있다면 열등감이 아니라 경멸하는 맘은 있어요
    대통이라 뽑아 놓는 것들이 어찌 그리 한결 같은지..

  • 26. ,,,
    '14.9.2 8:08 PM (116.34.xxx.6)

    문둥이들의 세상이잖아요

  • 27. 며칠전부터
    '14.9.2 9:41 PM (61.79.xxx.56)

    누가 판을 깔아요.
    그리고 우리 지역은 어떻든
    동정받을만한다는 논리의사람들이
    얼씨구나 댓글 달구요.
    좁은 자게에서 싸움터 조장중이네요.

  • 28. 저도
    '14.9.2 9:45 PM (121.161.xxx.88)

    고향이 경상도지만 이게 어디 하루이틀인가요
    요직은 대부분 경상도 출신이니 뭐
    방송인들도 경상도 사투리는 일부러 안고치기도 하잖아요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사투리 쓰는 방송인은 거의 없죠
    특히 전라도 사투리 쓰면 불이익이 더 많을 것 같네요

  • 29. 저도
    '14.9.2 11:09 PM (218.236.xxx.220)

    많이 느껴요.경상도 사투리 쓰는 배역은 착하고 인정 많고

    전라도 사투리 쓰는 배역은 사악한 캐릭으로 나오죠

    도보리도 전라도 사투리 쓰지만 원래는 서울 사람이지 전라도 사람 아니고 악녀 연민정은 서울말 써도 전라도 출신

    이런거 보고 세뇌 되는거 맞아요.

  • 30. ...
    '14.9.3 7:19 AM (24.86.xxx.67)

    전라도 사투리 악역으로 안나오는 것도 많은데... 암튼 전 사투리들 다 좋아요. 응답하라 1997에서도 여주인공 아빠가 전라도 쪽. 정겹지 않나요? 전 좋던데. 제주도 말은 배우고 싶은데 몰라서 ㅎㅎㅎ 넘 외국어 같아서 그렇지 암튼 다 정겹고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5640 요즘 대학생들 서빙알바 안하나보네요 2 ... 2014/10/08 1,651
425639 인터넷 공유기 사용하시는 분들 어떠시나요? 하학.. 2014/10/08 1,157
425638 SKiNTOX 플레티늄 비비 사용해 보신분.....??? 1 삼산댁 2014/10/08 500
425637 조민희씨 아이들 방에 책상 어디껀가요? 3 유자식 상팔.. 2014/10/08 4,386
425636 메일계정 추천해주세요.. 네@톤 너무 상업적이예요 2 .... 2014/10/08 786
425635 압력솥 왜 추가 안돌아갔을까요? 4 속상해 2014/10/08 6,402
425634 영화 '제보자' 보신분 초등 어린이 같이 봐도 될까요? 2 영화 2014/10/08 1,194
425633 베이킹파우다를 과탄산에 섞어버렸는데, 빨래삶는데 써도 될까요? 6 베이킹파우더.. 2014/10/08 2,326
425632 예쁜 아기옷 쇼핑몰 공유해요 4 너는나의봄 2014/10/08 1,839
425631 제가 사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떨어졌었대요 5 엘리 2014/10/08 4,859
425630 '5일의 마중' 보신 분 있나요? 1 .. 2014/10/08 1,237
425629 예물 리폼 리폼 2014/10/08 793
425628 페라가모마이조이..편한가요 2 날개 2014/10/08 1,514
425627 매생이굴전 했는데.. 늪지대 늪을 먹는 느낌이에요..ㅠ 왜그런걸.. 7 망했다 2014/10/08 1,988
425626 거실확장안하신분들 앞베란다 바닥 어떻게 하셨나요? 8 고민중 2014/10/08 3,169
425625 갤탭10 쓰시는분들 글자크기 어떤가요 1 해결법있나요.. 2014/10/08 773
425624 (펌)예비 와이프 친구의 이해 할 수 없는 거절.. 설명 좀 해.. 14 ㅇㅇ 2014/10/08 4,967
425623 의미없다. 3 사는게 2014/10/08 1,011
425622 갤럭시노트4 케이스 오프라인으로 구매해보신 분 계실까요? yolo 2014/10/08 827
425621 로봇청소기 써보신 분 게세요? 14 화이트초콜렛.. 2014/10/08 2,571
425620 어른없이 중1여아들 잠옷파티.. 10 .. 2014/10/08 2,276
425619 이사나가면서 윗집에 한마디 쏴주고 싶어요 13 2014/10/08 4,361
425618 단기간에 쌩쌩이 잘할 수 있는 비법 있을까요? 3 줄넘기 2014/10/08 880
425617 국책연구원, 명품·유기농 채소 사는데 '법인카드 펑펑' 2 도둑놈들 2014/10/08 1,087
425616 고양이와 할머니.. 10 훈훈 2014/10/08 1,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