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어락 수리기사...-_-

... 조회수 : 3,699
작성일 : 2014-09-02 13:49:54
디지털도어락 번호터치가 안되서..
A/S신청하고
수리기사님이 왔는데...
하악하악...
박형식닮음...ㅜㅜ
키만 조금 모자란 박형식..;;
우유빛깔피부에..(여자인 저보다 더 좋음..ㅜㅜ)
손가락도 길고 희고...
어쩜 이럴수가 있나요...ㅋㅋ
수많은 수리기사님 접해봤지만...
와...이건 정말 ㅎㅎㅎㅎ
키만 조금 더 컸음 연예인해도 될듯한...비쥬얼...
도어락 고치는 내내
집안에 들어가지도 않고
옆에서 보조해줌...ㅋㅋㅋㅋ
너무 빨리 고쳐서 아쉬웠던...ㅜㅜ
지난 토요일일인데..
지금 문득 생각이 나서 글 올려봅니당...ㅋ
잘생긴 수리기사님 대면한적 있으신가요? +_+
 
 
 
 
IP : 112.220.xxx.10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므흣
    '14.9.2 2:01 PM (14.45.xxx.87)

    핸드폰 하러갔는데 청년이 무슨 다니엘헤니 닮음 너무 잘생겨서 난 계속 싱글벙글...막 신랑보고 잘생겼다고 이야기하고 또 싱글벙글 계속 웃고있었음...청년도 지 잘생긴거 알아서 약간 신경쓰면서 하던일하고 옆에 여직원도 막 농당하고 여하튼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나도 헤헤 거리며 웃고있었음....갑자기 신랑이 나보고 차에 가있으라고 ...그때서야 아 내가 계속 웃고있었네...청년 쳐다보면서.....깨닫음...신랑 표정이 너무 완고해서 그냥 차로감....지금생각해도 10년에 한번 볼까한 외모였음...게다가 어깨도 벌어진것이 농구선수 같았음....

  • 2. ^^
    '14.9.2 2:08 PM (112.164.xxx.88) - 삭제된댓글

    요즘 커피숍 대학생 알바들도 연예인 같은 애드 종종봐요...
    그 친구들 보며 주문할때 버벅거릴때 있어요.ㅋㅋㅋ

  • 3. ....
    '14.9.2 2:09 PM (112.220.xxx.100)

    정말 수리하러 다니기엔 너무 아까븐 모양새였어요~ ㅋㅋㅋ
    도어락회사 아들인데 서민체험하러 나온건가 싶은 ㅎㅎㅎㅎ

  • 4. ..
    '14.9.2 2:27 PM (183.101.xxx.50)

    인터넷 수리기사 불렀는데 정말정말 꽃미남..

    고친후 직접 갖다 준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퇴근길에 얼굴 한번 보겠다고
    제가 직접 찾으러 갔다는...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직접 운전해서 델다줬어요 ㅎㅎㅎㅎ

  • 5. ㅎㅎㅎ
    '14.9.2 2:35 PM (211.36.xxx.107)

    전 이상하게 카센터 직원들 중 멋진 사람을 봐요
    키크고 헤어스탈 쥑이고 원빈같이 생긴 남자가
    위아래 붙은 작업복 입고 있으면 잘 어울려요
    일본여행 중에 버스 종점에서 정비하러 탔던
    일본카센터직원마저 멋지데요ㅋㅋㅋ

  • 6. ....
    '14.9.2 2:45 PM (125.138.xxx.191)

    다시 망가뜨리셈...ㅎㅎ

  • 7. ㅋㅋㅋ
    '14.9.2 3:06 PM (1.240.xxx.194)

    지역과 업체명을 대시오~

  • 8. ㅎㅎㅎ
    '14.9.2 3:24 PM (175.210.xxx.26)

    컴퓨터 as 받는데 기사님이 잘 생겼음.
    에어컨 청소하는데 두분이 왔는데 큰 키에 멋짐.
    거래처에서 납품 관련으로 왔는데 연예인급임...
    아...
    뭘 해도 잘 생겨야 하는구나 했었어요.ㅎㅎㅎ
    점 네개님 짱!!
    다시 부셔요!

  • 9. 111
    '14.9.2 4:10 PM (182.212.xxx.10)

    저도 잠깐 묻어서~~~
    제 pt 선생님은 현빈 닮았어요
    그런데 키가 작아요 ㅠㅠ

  • 10. ....
    '14.9.2 4:38 PM (112.220.xxx.100)

    키가 문제군요!!! ㅋ
    pt선생님은 보고싶을때 볼수 있으니...ㅜㅜ
    111님 부러워요
    도어락 일부러 고장낼수도없고...ㅋ

  • 11. ...
    '14.9.2 5:25 PM (122.32.xxx.40)

    미싱 고치는 기사가 20대 중반쯤 됐던데 아주 잘생기고 키도 크고 야무지더라고요.
    평생 먹고 살 직업 찾아 기술 배웠다고...
    우리아들이 저렇게 컸으면 싶었어요.

  • 12. 아~~웃겨요.
    '14.9.2 5:55 PM (124.111.xxx.112)

    다시 망가뜨려요...에서 빵터졌음.이런 센스쟁이.

    박형식 수리기사분 전번주세요(진지)

  • 13. ....
    '14.9.2 8:00 PM (222.101.xxx.92)

    저도 언젠가 컴퓨터 as 기사분 불렀는데 키가 185는 되었나봐요.
    아주 서글서글 최민수 닮은 미남이었는데
    프로그램 까는동안 거실에서 잠깐 티비보느라 서있는데..
    이래서 아들엄마들이 보기만 해도 든든하고 배부른건가 싶기도 한게
    장신이 거실에 서니 집안이 꽉 찬듯 그렇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5866 남자를 다치게 하는 여자?? 1 사주에 2014/09/04 1,400
415865 칸켄백이요~ 1 지식쇼핑 2014/09/04 1,081
415864 도대체 시험으로 실력있는 아이들을 가리겠다는건지 말겠다는건지 12 모의수능 2014/09/04 2,365
415863 옷장이나 싱크대 문 안닫는 남편 얼마나 되나요?(남편이랑 같이 .. 57 부부싸움 2014/09/04 4,419
415862 백화점에서 메이컵 받는거 돈내야 하나요? 7 그냥 궁금이.. 2014/09/04 2,121
415861 삼*냉장고 폭발 2 닥치고아웃 2014/09/04 2,954
415860 백마신병교육대대 근처식당 ~ 4 엄마 2014/09/04 4,241
415859 거봉 색깔이 자주색인데.. 1 포도맛 2014/09/04 1,015
415858 회사에서 4대보험, 의료보험쪽 업무하시는 분 있을까요? 1 dd 2014/09/04 1,168
415857 간장게장 맛있게 하는 곳 쫌 알려주세요 8 간장이 2014/09/04 1,532
415856 미국에서 세일가에 신발사면 더스트빼고주나요?-_-;; 9 홍이 2014/09/04 1,196
415855 개이야기 > 이불을 뭉쳐서 쪽쪽 빨고 있는 강아지.. 4 귀엽 2014/09/04 1,679
415854 엄마가 해준 음식에만 길들여진 남친.. 36 Kimme 2014/09/04 4,148
415853 고3 이과 논술전형 수시원서 쓸때 담임선생님 상담 다 하시나요?.. 4 고3 2014/09/04 2,436
415852 혹시 이런책장 보신분 계세요? 4 감사 2014/09/04 1,542
415851 몽드드사태 반만이라도 우리맘들이 들고일어났으면...ㅠㅠ 5 ㅇㅇㅇ 2014/09/04 1,491
415850 조인성 엄마는 자기가 남편 죽게 만든 것 모르나요? 5 괜찮아사랑이.. 2014/09/04 3,918
415849 매뉴얼도 없이…특전사 잡은 '포로체험 훈련' 세우실 2014/09/04 1,055
415848 '강준만'과 '진중권'...영화 '명량'과 '변호사' 7 논객열전 2014/09/04 1,479
415847 아울렛 오리털이불이요 따뜻한가요 2 이불 2014/09/04 1,408
415846 뉴스에 박그네 얼굴좀 안봤으면 좋겠어요 13 혈압올라 2014/09/04 1,312
415845 포구에 가서 꽃게를 사다 구정에 5 꽃게철에 2014/09/04 1,176
415844 남편 구두 결혼하고나서 처음 사줬네요 ^^ 나만의쉐프 2014/09/04 951
415843 중2 남아 과외 어떻게 해야 할까요? 6 머리아프다 2014/09/04 1,611
415842 남편과의 교육관차이 (조언 꼭 부탁드려요) 20 답답하다 2014/09/04 2,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