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CT나 PET-CT를 많이 찍으면 방사선노출되어 위험하지 않나요?

느티나무 조회수 : 3,488
작성일 : 2014-09-02 10:12:12

CT나 PET-CT를 많이 찍으면 방사선노출되어 위험하지 않나요?

단순검진때문이 아니라서 수술전후로 찍은건데, 1년에 PET-CT 3회, CT 1회

이 정도면 많은 건가요?

빅5 병원에서 한 거라서 다 알아서 해주시겠지만, 그래도 문득 겁이 나요.

전문가나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IP : 210.105.xxx.2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사선
    '14.9.2 10:29 AM (61.38.xxx.4)

    제가 TV에도 잘 나오는 오*진 의사 선생님께 직접 들은 얘기 인데요. CT 촬영 한 번 하는데 후쿠시마 원자력 근처 40km반경에 들어갔다 나온 거랑 같다하더군요.
    그런데도 사람들은 모르고 CT촬영해댄다고~~
    물론 의료기관의 상술로 과도한 촬영을 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병원에 가지 말아야할 81가지 이유`라는 책 보세요. 거기보면 CT촬영이 오히려 암 유발한다고 나와있어요. 예전에 신문에서 봤는데 병원 CT기계마다 방사선 피폭량에서 많은 치이가 나기도 하더군요.

  • 2. 건강한 분들은
    '14.9.2 11:22 AM (14.52.xxx.59)

    충분히 꺼려질만한 사항이지만
    이미 병이 걸리신 분들은 정확한 진단을 위해선 감수해야지요 뭐 ㅠㅠ

  • 3. 걱정
    '14.9.2 11:54 PM (110.70.xxx.206)

    않하셔도됩니다 몸전체 피폭되는게 아니라 검사하는 부위만 방사선을 쏘게됩니다
    검사부위마다 시간이 틀릴 수있습니다 시간이 걸리는 만큼 다 맞는게 아니라 방사선을 쬐고 20초 정도 쉬고 또 찍고해서 그렇게 보이지 실제로는 많지는 않습니다
    암을 유발하는 정도라면 암을 유발하기 전에 피부반응이나 몸이 먼저 피로하게 됩니다
    이정도 까지 될려면 몇시간 안에 아주 큰선량의 방사선 양을 쉬지않고 지속적으로 맞아야합니다
    몸이 피로하다 할정도면 씨티를 연속적으로 수백번이나 되는 양이 방사선 치료라고 보시면 됩니다
    방사선 치료도 이상부위만 집중적으로 쬐어요 그외 정상조직은 피폭을 최대한 줄이구요
    Pet ct는 이상부위에 집적할수 잇는 방사능이 갖은 물질을 혈액에 주입을합니다 그럼 피속에 돌면서 그물질이 몸에 전체 피폭되는게아니라 이상잇는 부분에 집중으로 모여서 그부위만 방사선이 나와서 찾아내기도하고 치료도합니다
    씨티실 안에만 검사하는 사람만 들어가지 그 방밖에는 모두 차폐되서 검사하는 사람 외에는 씨티실이나엑스레이실 문열고 찍지 않은이상 다른사람들은 피폭이 하나도 않됩니다
    씨티한번찍은건 한시간고 않되서 몸에서는 다 사라집니다 지속적으로 수십번 맞지 않은 이상 몸에 방사선이 남아있지도 축적되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1996 중학생 딸이 아이돌 콘서트 가겠다고 하면 허락하시나요? 63 아이돌 2014/09/25 6,084
421995 시부모 장례 때 며느리 역할 36 ㅇㅇㅇ 2014/09/25 20,194
421994 지중해식 샐러드 소스? 3 ^^* 2014/09/25 2,160
421993 파주아울렛의 가방매장. 4 ... 2014/09/25 2,809
421992 어제오후부터 발 옆날 부분이 찌릿찌릿해요. 1 발저림 2014/09/25 4,593
421991 노무현의 23 시간과 박근혜의 7 시간 1 자유 2014/09/25 1,424
421990 뉴욕에서도 뒷문으로... 1 .... 2014/09/25 1,414
421989 한식부페 자연별곡의 전시물. 9 박정희 도자.. 2014/09/25 4,062
421988 와...이 사이트 진짜 엄청나네요. 143 입이 벌어져.. 2014/09/25 23,118
421987 미국 가는 비행기에 옥수수차 넣어와도 될까요? 3 궁금이 2014/09/25 1,506
421986 버스자리에 대해 싸움이 났어요 5 2014/09/25 3,845
421985 고도근시,미모,렌삽. 4 고도근시냥 2014/09/25 1,472
421984 유부남들 바람이야기를 하니.. 7 saar 2014/09/25 6,944
421983 생각해보면...비싼옷은 자주 입어야 하는게 진리죠 2 착각 2014/09/25 3,780
421982 영구치가 적게 나온 아이 충치문제 ㅜ ㅇㅇㅇ 2014/09/25 894
421981 수학 학원 보내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15 레고 2014/09/25 5,769
421980 생연어로 할수 있는 요리 뭐가 있을까요? 7 요리초보 2014/09/25 1,403
421979 여기 왜이럴까요? 6 2014/09/25 1,392
421978 재난사고 최고의 대처와 최악의 대처 2 브낰 2014/09/25 1,345
421977 뮤즈82님, 찾기 힘든 노래 하나 찾아달라고 떼씁니다. 13 도움을 2014/09/25 1,639
421976 연애의 발견 진짜 명품인가보네요 9 허허허 2014/09/25 5,231
421975 cinef에서 제가 제일좋아하는 영화 같이봐요! 2014/09/25 1,053
421974 휴대폰 지금 9월에사야 그나마 싼가요? 앞으로 2014/09/25 931
421973 계피 가루로 수정과만든건 별로겠죠? 시나몬 2014/09/25 905
421972 미국에서 정관장 홍삼 비싼가요? 궁금 2014/09/25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