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전 월평동이나 갈마동

대전이사 조회수 : 2,628
작성일 : 2014-09-02 07:40:22

요즘 상가주택이나 다가구를 구입하려고 보고있어요

대전에서 월평동에 다가구가 가격도 괜찮고 한데...

저희는 주인세대집에 입주를 할려고 하거든요

초등 저학년 아이가 둘이 있는데...월평동에 학군 괜찮은가요?

지금 서울에 거주해서 잘 감이 안와서요

둔산이야 유명해서 알겠는데....월평동 갈마동은 둔산옆에 있긴한데..살기 어떤가요?

월평동 옆에는 산이랑 갑천도 있어보이는데...

지도로 보니 1층에 식당이 많더군요

대전분들중에 이 지역 잘 아시는분좀 도움말좀 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19.192.xxx.1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척
    '14.9.2 7:48 AM (203.226.xxx.31) - 삭제된댓글

    친척이 월평쪽거주하는데요~
    저두 자주 가는데도?잘 모르지만ㅎㅎ..
    아무래도 학군은 기대안하시는게 좋은거같아요....
    조용하긴 조용하고 살기좋다고 하던데요.
    공원도 있고..
    홈플도 보이구요..
    도움이 안 되네요ㅎㅎㅎ

  • 2. 대전..
    '14.9.2 8:15 AM (221.163.xxx.173)

    그쪽 학군이 좋진 않아요.대신 교통은 편할거에요 둔산 가까우니 .

  • 3. 대전
    '14.9.2 8:15 AM (110.70.xxx.51)

    월평동도 넓어요
    아파트만 있는 쪽이 있고 다세대들이
    몰려있는 쪽도 있어요
    월평동 중에서도 아파트밀집지역은 학군이 괜찮지만
    다세대지역은 학군별로죠
    상식적으로 다세대지역에 학군이 괜찮을리가 없는건 전국 어디나 공통이니까요
    저라면 초등아이들 데리고 다세대 주인세대입주는 안할거같아요

  • 4. 이어서
    '14.9.2 8:20 AM (110.70.xxx.51)

    월평동 아니어도 아파트랑 다세대랑 같은 학교다니는 학군인 동네들도 있긴한데요
    애들끼리 차별해요
    쟤는 아파트 안 살아 이러면서 차별하는게 짠하더라고요
    아무리 주인세대 잘 하고 살아도 애들은 아파트보다 못하다고 생각하고 무시하고요
    아래 세들어오는 사람이 어떤 사람일지 모르는데 애들을 거기에서 키우는거 아니라고 봐요

  • 5. coralpink
    '14.9.2 8:32 AM (39.119.xxx.252)

    윗분 말씀대로 월평동은 둔산에 가까운 아파트지역과
    상가주택 밀집지역으로 나뉘는데요.
    상가주택쪽은 스크린 경마장이 있는데다
    유흥업소도 많아서 영...
    갈마동은 월평동 바로 옆인데 다세대나 주택이 많구요.
    둔산,노은,도안,세종쪽으로 교통은 편리한데
    동네 자체의 메리트는 좀 별로라..

  • 6. 월평동은
    '14.9.2 8:56 AM (125.181.xxx.174)

    누리 아파트 학군만 괜찮고 나머지는 거의 다 별로일거예요
    학군을 떠나서 거기 다세대 밀집 지역 자체가 어린 애들 키우기는 별로죠
    도로에 술집이니 뭐니 많은 상가 빼곡히 들어서 있고
    차 빽빽히 주차 되있고
    시끄럽고 맘놓고 왔다갔다할 공간도 없구 도로는 좁고 차량은 많아 위험하구요

  • 7. 대전이사
    '14.9.2 9:08 AM (175.223.xxx.227)

    아 다들 별로라고 말씀하시니...
    3층건물이구...아직 서울에 비해선 많이 저렴한것 같아 매수를 고려했거든요
    1층 상가에서 하고싶은것도 좀 있고...
    아이들이 걸리네요...아무래도 아파트가 낫긴 할텐데
    답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8. ...
    '14.9.2 11:14 AM (222.118.xxx.206)

    큰대로를 건너느냐 아니냐에 따라 얘기가 달라져요. 한밭대로 이쪽으로는 쭉 아파트단지들 있고 학군도 괜찮지만 반대편으로는 유흥가 천지입니다. 주차난도 엄청 심하고 알아주는 유흥가죠. 거기 다가구는 예전부터 나가요 언니들이 수요자라서 세주기는 좋을듯해요.
    님말씀으로 갈마동 월평동 하시는거보니 대략 계룡건설 근방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있으면 권하고 싶지 않아요.

  • 9. 월평동 거주민
    '14.9.2 1:45 PM (182.209.xxx.110)

    1층 상가에 2~4층 원룸 매매 고려하시나 보군요.
    월평동,갈마동은 지은지 오래된 건물이 많아요.
    주로 둔산지구 개발 당시 신축했으느로 20여년 정도 되었죠.
    월평동 상가주택 부근은 마사회 화상 경기장이 들어온 이후로
    유흥가로 변했어요.
    아이들 학군으로는 월평동 누리나 황실아파트가 메리트 있구요.
    개인적으로 원룸은 오래된 건물은 매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나중에 팔기도 어렵구요.
    차라리 차로 5분거리 인근 도안신도시의 부지를 구입해서
    새로 짓는 것은 어떨런지요.
    아이들 학군도 둔산에서 유성쪽으로 변하고 있어요.
    지나다 보니 예쁘게 지은 건물들도 들어서고 있고
    1층에 원글님이 하고 싶은 일도 하시면 좋을 듯...
    비용은 기존 건물 매수하는거나 새로 짓는거나 별반 차이없어 보입니다.

  • 10. ^^
    '14.9.4 3:36 PM (125.181.xxx.195)

    맞아요..거주민님 말씀이..도안이 개발중이긴 하지만, 신축도 많아서...
    그리고 건물이라는 것이 본인이 짓지 않고 업자에게 산다는 것이 많은 위험감을 가지고 사셔야겠지요.
    월세받으면서 노후되면 수리비라든지 관리비라든이..만만치 않잖아요. 건물이라는것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5179 밖에서는 천사 집안에서는 폭군 부모.. 2 .. 2014/09/01 2,524
415178 문창극 옹호하는 뉴라이트 할매 kbs 새 .. 2014/09/01 797
415177 3학년 문제집 어떤 것이 좋나요? 3학년 문제.. 2014/08/31 1,223
415176 노량진에 고양이가... 14 고양이 2014/08/31 2,970
415175 백화점에서 산 브랜드 침대패드 수선 가능할까요? 1 가능할까? 2014/08/31 1,204
415174 목에걸린 음식이요 ㅠㅠ 1 둘리109 2014/08/31 1,849
415173 정말 모든걸 바쳐 키운 외동딸 있어요. 안면장애 배우자를 만났다.. 2 곱게키운 2014/08/31 5,895
415172 치과 신경치료요 5 신경치료 2014/08/31 2,812
415171 이거 싼건가요? 1 해맑음 2014/08/31 1,259
415170 사과주 담을건데 10리터 한통? 5리터 두통? 어떤게 좋나요? 과실 2014/08/31 786
415169 매사 심드렁한 중3 이랑 초6아이 제주에서 꼭 가볼데 있을까요?.. 4 푸르른 2014/08/31 1,672
415168 이혼얘기 꺼낸 판국에 명절시댁모임 가야되나요? 28 명절싫다 2014/08/31 12,687
415167 빈* 천 토트백이요 ^^ 2014/08/31 1,060
415166 선자리 들어오는 꿈 1 ㅇㅇ 2014/08/31 1,442
415165 공사장 장비소음으로 인한피해보상 ... 2014/08/31 1,200
415164 제 생각에요 Kc의 이혼요구 33 ^^ 2014/08/31 10,150
415163 세월호2-38일) 실종자님들,추석전에 돌아와주세요! 21 bluebe.. 2014/08/31 952
415162 임신하면 원래 꿈을 많이 꾸나요? 7 ㅠㅠ 2014/08/31 2,511
415161 동갑인데 갑자기 존댓말로 인사하는 엄마 14 .. 2014/08/31 4,345
415160 베풀지않는 친정 7 ... 2014/08/31 3,254
415159 남편의 심리 뭘까요? 16 열받아 2014/08/31 2,735
415158 고1 아이 읽을 쉬운 물리 화학 관련 책 추천부탁.. 2 .. 2014/08/31 2,549
415157 결혼이 가사일 해 줄 사람 구하는 거냐? 소피아 2014/08/31 1,269
415156 외신, 세월호 참사 시위 진실과 정의를 위한 것 1 홍길순네 2014/08/31 975
415155 미운털 박힌 동네맘...말 한 마디 건넬까요?? 11 오지랖인가요.. 2014/08/31 4,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