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는 살기 어떤가요?
교육열은 어느정도인지도 궁금합니다...
1. ??
'14.9.2 3:27 AM (108.181.xxx.64)저기요... 무슨소리이신지 ㅎㅎㅎ
댓글을 잘못다신것 같네요2. 속초...
'14.9.2 6:35 AM (14.32.xxx.97)바다 근처에 집 하나 사두고 일년에 두어번 쉬다온지 이십년 돼 가는데
해가 갈수록 더 고즈녁해지는듯 ㅎㅎ
이제 그쪽만 가기 지겨워서 집 팔고 싶은데, 이건 뭐 집갑인지 개집값인지 ㅎ
뜨거운 감자가 됐네요.3. 울 나라
'14.9.2 7:36 AM (112.173.xxx.214)앞으로 시골 이런데 많을거에요.
전라도 구석구석도 벌써 노인네들만 남아 있고 젊은 사람들도 일자리 없어서 뜨는 곳 많대요.4. 제 로망~
'14.9.2 8:52 AM (14.32.xxx.157)위에 속초...님 댓글처럼 바닷가 앞에 이쁜집 세컨드 하우스로 갖는게 로망인데.
주변에서는 다~ 뜯어 말리네요.
그냥 럭셔리 펜션이나 콘도 한번씩 다녀오는게 저렴하게 먹힌다고요.
관리도 힘들고 나중에 처분하기도 힘들다고요.
하지만 아직도 바닷가나 설악산 주변 이쁜 펜션이나 집들을 보면 설레이고 거기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5. 로망님
'14.9.2 9:38 AM (14.32.xxx.97)제 집 사실라우? ㅋㅋㅋㅋ 사지마세요. 주변서 말리는덴 다 이유가 있는거랍니다 하하하
6. 철마다
'14.9.2 10:35 AM (119.71.xxx.132)바다보러 가는데요
여행지론 괜찮은데 막상 살려면 소금끼있는 바람에 피부도 거칠어지고 관절염도 잘온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지방이니 교육환경도 열악하겠죠7. 사시는 분들에게는
'14.9.2 11:13 AM (112.217.xxx.123)미안한 말이지만 그 동네 분 표현대로 말하자면 죽음의 도시...랍니다.
소비도시라서 물가도 상당하구요..뭐 그래도 지금은 인터넷이 발달해서
쇼핑은 괜찮겠네요.
그리고 조금만 살아보시면 느끼겠지만 아무리 바다가 있어도 좁은 느낌이 나요.
갈데도 없고 놀거리도 없고(적어도 시내 안에서는)..
취미로 농사를 지으실꺼라면 모르겠지만..
시댁이 속초라 갈 때마다 심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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