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입자 복비에 관한..

마음 조회수 : 1,879
작성일 : 2014-09-01 13:58:00

제가 잘 몰라서 문의합니다.

세입자  2009년 2월에, 2011년 2월 2년  전세 계약해서 그 이후로 자동 연장 해서 살다가  본인들이 전세 빼겠다고 해서

9월19일에 새 세입자 들어올 예정입니다. 이럴 경우에 부동산 복비 저희가 부담해야하는건가요?(2년씩 연장이라고 볼때 13년 2월, 15년 2월)

제가 전세 살았을때는 이런 경우 세입자가 부담 했었는데... (자동 연장이라해도 매 번 계약서를 다시 쓴 경우가 아니라면 집주인이 복비 부담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IP : 222.108.xxx.2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1 2:01 PM (119.148.xxx.181)

    2013년 2월에 자동 연장할 때 계약서 따로 안 썼단 얘기죠?
    전세 빼겠다고 언제 얘기했나요?
    자동연장에서는 얘기한지 3개월이 지나면 주인이 복비 내야 하고요, 3개월 안됐으면 세입자가 내야해요.
    6월 19일 정도가 기준이 되겠네요.

  • 2. ......
    '14.9.1 2:04 PM (182.221.xxx.57)

    묵시적 연장의 경우 주인이 내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2년 연장할 때 무조건 계약서 새로 쓰라고 권하죠...주인입장에서는요.....

  • 3. 자동연장이 뭐지요?
    '14.9.1 2:06 PM (94.56.xxx.89)

    기간만료 한달전까지 집주인이나 세입자가 이사 갈건지, 세 더 놓을건지 의사표현 전혀 없는 경우만 묵시적합의에 의한 자동연장이예요.
    이 경우에 해당되면 집주인이 복비를 부담해야하는거고 전세만료 한달전까지 전세돈 올리지 않고 그냥 더 살기로 구두로라도 합의한거라면 이 경운 세입자가 복비를 내야해요.
    간혼 전세금 조정없이 재계약한걸 무조건 자동연장이라 우기는 경우도 있는데 자동연장이 의미있는게 아니라"묵시적"이냐 아니냐가 기준이예요.

  • 4. 에궁
    '14.9.1 2:15 PM (121.55.xxx.163)

    전세금도 올리지도않고 계속 묵시적 연장으로 세입자가 살았군요.
    묵시적연장시는 언제든 본인 나가고싶을때 나기기 몇개월전 주인측에 전하면 나갈수있는거고
    전세계약서를 작성했다면 만료날짜 이전이기에 이경우는 세입자가 부담해야하는 것이고요.
    법적으론 묵시적계약연장일땐 주인측이 내셔야합니다.

  • 5. 마음
    '14.9.1 2:44 PM (222.108.xxx.232)

    대체적으로 묵시적 연장이었으니 임대인이 부담인거 같네요.2년 단위로 봤을때 15년 2월이지만 올 7월에 만료 의사를 표시해도 묵시적 연장인탓에(계약서 재작성 없으므오) 저희가 부담하는거네요. 전세금은 한 번도 안올렸었고요, 그래도 다행인건 바로 새 세입자가 들어 오니 그걸로..

  • 6. 마음
    '14.9.1 2:47 PM (222.108.xxx.232)

    다음부터는 묵시적 연장 하지말고 계약서 꼭 써야겠네요. 전세금도 한 번도 올리지 않았었는데 복비.. 참 부담 스럽네요. 댓글 주신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 7. 아닌데요
    '14.9.2 1:18 AM (180.182.xxx.94)

    세입자가 2년 이상 살았으면 그다음은 복비에 대한 의무가 없어요.

    새 세입자를 들이는 비용은 주인이 내야 합니다.

    묵시적 연장이나 계약서와는 상관없어요.

    즉 세입자를 들이는 것은 주인이 자기 집에 들이는 것이지,

    세입자에게 책임이나 비용을 지울 것이 아닙니다.

    단 2년 계약 안에 집을 뺄 경우

    집주인이 2중의 부담을 지는 것을 막기 위해 그런 경우에 한해

    세입자가 복비를 낸다는 원칙인데,

    묵시적 연장하고는 하등의 상관이 없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5134 박은지의 파워에프엠 진행자가 바꼈나요? 5 라디오 2014/09/01 2,638
415133 전업주부님들~ 8 투머프 2014/09/01 2,480
415132 여자인생 스스로 만드는 겁니다. 91 못났다들 2014/09/01 18,113
415131 서울지역에 방 4개있는 30평대 아파트 있을까요? 7 아파트 2014/09/01 3,380
415130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9/01am] 김문기 뒤에 정치실세 있다 lowsim.. 2014/09/01 1,203
415129 남자 배우자의 키가 중요한가요? 29 으앙으엥으엉.. 2014/09/01 6,854
415128 ㅠㅠ부지런해지는 약은 없을까요? 14 ㅠㅠ 2014/09/01 3,228
415127 2014년 9월 1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2 세우실 2014/09/01 1,066
415126 아이허브 첫 주문후 취소 1 ㅂㄴㅂㄱ 2014/09/01 2,778
415125 잊지말자0416)어제 너무 부지런한 윗집 1 ..... 2014/09/01 2,612
415124 뉴욕타임스, 박근혜 ‘닭’ 표현 보도, 한국 표현의 자유 있나?.. light7.. 2014/09/01 1,884
415123 제목 : 회사에 나가야 할까요? 8 8대전문직녀.. 2014/09/01 1,972
415122 NYT, 삼성 또 다시 아동 노동 착취 보도 2 홍길순네 2014/09/01 1,764
415121 검찰 cctv 복원업체에 미리 와있었고, 복원업체가 '정전'이라.. 4 수사기소권 2014/09/01 2,278
415120 오늘 김어준총수 주진우기자 2차 공판 있습니다 8 뺏기지말자 2014/09/01 1,771
415119 인간의 조건. 잊지말자 역사. 100년전을 살아보기 2 기억 2014/09/01 1,600
415118 자동차 급발진 경험있으신분 있나요.. 20 와니유리 2014/09/01 2,980
415117 생갓김치, 숙성갓김치, 꼬들배기, 갓물김치중 어떤게 맛있나요? 4 멍멍 2014/09/01 1,420
415116 진짜 사나이 여자편 보신분마오? 5 ㅡㄷㅈ 2014/09/01 3,519
415115 글로벌 포스트, 연합의 이상 징후, 시위대 목소리 전해 홍길순네 2014/09/01 960
415114 카톡,문자 수시로 씹는사람.. 19 행복 2014/09/01 9,110
415113 남편과 같이 살기 싫어요.. 8 ... 2014/09/01 7,861
415112 40대 중반 넘어서 이렇게 입으면 주책이겠지요? 18 .... 2014/09/01 5,882
415111 아래 김밥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왜 사먹는 김밥은 36 궁금 2014/09/01 16,135
415110 욕실 코팅(?)해보신 분 그거 할만한가요? 3 이사 앞두고.. 2014/09/01 2,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