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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소망 조회수 : 4,137
작성일 : 2014-08-31 00:11:19

사회생활하다보면 윗사람이나 주변사람한테서

아니 아랫사람으로부터도

이쁨받고  좋아함을 받는 사람들 있쟎아요.

직장에서든 ..  이웃에서든..

저도 그렇게 사랑받고 이쁨받는 사람   보고싶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다른가요?

IP : 14.39.xxx.20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8.31 12:13 AM (117.111.xxx.204)

    먼저 인사하고
    생글생글 웃어보세요.

  • 2. 저로서 다행인건
    '14.8.31 12:16 AM (211.207.xxx.143)

    그게 노력으로 되는 게 아니라는 거.........

  • 3. 비싸지않아도
    '14.8.31 12:18 AM (61.79.xxx.56)

    항상 옷 깔끔하게 입구요.
    입 무겁고 남 험담 노.
    웃는 얼굴에
    배려심 많고 솔선수범하면
    모두가좋아하더라구요.

  • 4. ...
    '14.8.31 12:32 AM (124.80.xxx.144)

    전 언니나 어른들이 좋아하는 스탈인데
    (ㅋㅋㅋㅋ 쓰고보니 웃기지만)
    이유는 별거 없는것같고
    그저 머리쓰지않고
    솔직하게 그들을 대하는것~~

    암튼 윗분들에겐
    잘하는건 전혀 어렵지 않은데
    동생들은 막 챙겨줘야할것같고;;
    참 어렵네요

  • 5.
    '14.8.31 12:50 AM (14.39.xxx.209)

    우울하고 침울하고 걱정거리 많아보이고
    아파보이면 싫어하겠죠?
    내가 그러는 편인데 고쳐야겠어요.

  • 6. 음.
    '14.8.31 3:30 AM (182.222.xxx.34)

    ...자발적 호구 노릇.
    뜨끔하네요.

    직장 상사들에게 예쁨 받습니다.
    동료들과도 사이가 좋아요.
    그런데 거기까지..예요.
    진심으로 따르고 좋아하고, 그 느낌이 아니라-
    업무적으로 만족해하는 느낌.

    회식자리 빠지지 않고 나가고,
    주말에 있는 모임에도 빠지지 않고 나가서.. 어울리고 놀아봤지만-
    뭐랄까요.. 그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냥 거기까지였습니다.

    잘 노는 척 한다고 진짜 잘 노는 친구들처럼 사랑 끌어당기는 게 아니고-
    원래 잘해주고 그러는 성격인데.. 잘 보이려고 착한 척 하는 거라 오해받는 경우도 많았고요.

    뭘 해도 '척'..이라고 오인받는 스타일이거든요.
    착한 척, 털털한 척, 쿨한 척- 한다고요.
    그냥 별 생각 없이 사는 스타일인데.. 오해받아 억울해서 풀려고 하면 더 꼬이고..
    자발적 호구 노릇도 하다가.. 아이에게까지 피해가 오는 것 같아서 마음 비우게 됐어요.

    이제 억지로 모임 주선하는 일은 안 하고, 억지로 친해지거나 다가가려고 노력하지는 않는데-
    가끔, 사람 꼬이는, 인복 많은 분들을 보면.. 부러워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 7. ,,,
    '14.8.31 11:59 AM (39.119.xxx.185)

    제 생각엔 그게 노력만으로 안되는 것 같아요.. 그냥 타고 나는 것.. 그냥 나를 인정하고..
    담담하게 살아가야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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