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주 전화하시는 시어머니 부담스러워요..

... 조회수 : 5,604
작성일 : 2014-08-30 13:46:25

맨날 전화하는 며늘들도 계실텐데

매주 전화오는 시어머니 전화가 넘 부담스러워요

금요일 저녁 아님 토요일 오전에 언제 오냐고 매주 전화하세요

좋은 소리 하는것도 아니고
시댁가면
맞벌이 열심히 해라
누구네 며느리는 뭐 해주더러 하는 잔소리..

가기 싫고 전화도 평일엔 일하느라 바쁜데
왜 맨날 전화하시는지

이젠 시누이도 저 일할때 전화와서
육아땜에 물러볼거 있다고 15분씩 끊지안호 자기 할말 하고

남편한테 그냥 하면 될텐데

넘 싫어요
IP : 175.223.xxx.9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참
    '14.8.30 1:51 PM (182.226.xxx.38)

    매주 전화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전화 내용이 문제네요
    맞벌이하는 며느리한테 금요일 저녁에 언제 오냐니 ㄷㄷㄷ

  • 2.
    '14.8.30 2:15 PM (203.226.xxx.126)

    전친구시어머니가 뭐해주시고 말하니 조용하시네요
    일할때전화오면 받지마세요
    글고 저도 일하느라 몸이힘들어서 주말엔 쉬어야 된다고 말하세요
    바로바로 할말해야돼요 뒤늦게 말해봤자 소용없어요

  • 3. ...
    '14.8.30 2:18 PM (175.223.xxx.144)

    똑같이 해주는게 답이에요
    왜 자기아들놔두고 며느리 붙들고 부담주고 괴롭히나요..

  • 4. 맞벌이
    '14.8.30 3:32 PM (117.111.xxx.142)

    하려면 쉬어야한다고 해주세요.

  • 5. ..
    '14.8.30 4:09 PM (211.176.xxx.46)

    본인 아들, 본인 형제자매 놔두고 그 배우자에게 엉겨붙는 자들은 그냥 상종 안 하는 게 답이죠.

    수신거부를 한다. 따지고 들면 바쁘다고 한다.

    배우자의 부모형제에게 휘둘리며 사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도 없습니다. 어차피 결혼으로 덩달아 얽힌 관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데, 해코지만 안 하면 됩니다. 그러니 적당한 선에서 끊어내심이 현명하죠.

  • 6. ...
    '14.8.30 5:57 PM (118.221.xxx.62)

    일할땐 받지 마세요
    문자로 바쁘니 나중에 하자 하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5114 영유, 사립, 예고 글케 많이 비싸나요?? 16 궁금 2014/09/02 4,280
415113 꿈해몽좀요 아롱이 2014/09/02 907
415112 혹시 이런 애친구 엄마 있으신가요? 5 놀란 엄마 2014/09/02 2,405
415111 한국 집값이 비싼편인가요? 7 궁금 2014/09/02 3,103
415110 목동 최대 수혜 1 목동 2014/09/02 2,666
415109 학원강사가 밝히는 공부방법 71 전설같은 글.. 2014/09/02 13,160
415108 쓰레기 자식~~! 사람찾아요 2014/09/02 1,412
415107 아줌마가 바뀌고 나서 애가 저랑만 자고 싶어해요ㅠ 6 어쩌나 2014/09/02 1,695
415106 공자왈 맹자왈 하는 소리 하면 화가 불끈 나요. 13 저는 2014/09/02 2,023
415105 그게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 그거 맞을까요? 5 근데요 2014/09/02 2,466
415104 이민정.. 1 == 2014/09/02 3,260
415103 한약 잘못먹고 몸에 열이 많아지고 자주 가려운데요... 1 dd 2014/09/02 1,460
415102 손석희와 갸들을 혼동하지 말아요. 3 종종 2014/09/02 1,530
415101 원글삭제했습니다 21 부추엄마백씨.. 2014/09/02 4,919
415100 미 fda승인은 의약품에만 받는건가요? 5 ... 2014/09/02 1,045
415099 집값떨어지면 전세가도 떨어질까요? 22 ... 2014/09/02 4,155
415098 근데.. 제사 안지내면 안 되는거죠? 한국 풍토에서는? 13 루나틱 2014/09/02 2,562
415097 40 가까이 살아보니.. 모든건 유전이 제일 크군요 73 ㅁㅁ 2014/09/02 25,211
415096 부산분들~ 부산진역 관련 질문 있어요~ 3 보라빛향기 2014/09/02 1,233
415095 한국 경찰 진짜 무능하네요 3 ㅎ ㅓ ㄹ 2014/09/01 1,427
415094 한류 열풍 체감. 8 ^^ 2014/09/01 2,871
415093 운동 줄이면은 원래 살이 빠지나요? 지방이 느는 것 같아요. 2 1111 2014/09/01 2,088
415092 쉐프윈과 벨라쿠젠 중 고민 중인데요 통5중이 더 맛있게 되나요?.. 1 그네야니자리.. 2014/09/01 1,959
415091 추석때 먹을 김치로 오이소박이 담궈도 될까요? 김치 2014/09/01 1,419
415090 4학년인데 밤마다 오줌을 싸요 24 야뇨증 2014/09/01 6,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