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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 드는 추석선물 물물교환

ㅇㅇ 조회수 : 2,058
작성일 : 2014-08-30 01:29:46

안 반가운 추석선물이라는 글보고 생각났는데요

 

추석선물로 들어오는 굴비세트가 마음에 안든다는 글에 저는 굴비 대환영~ 이라고 댓글달린거 보고 생각났는데요

 

선물로 원하는 것도 많은사람이 각기 다르고, 어떤사람은 좋다는 것도 다른 사람은 싫을 수도 있으니까

 

명절 전후로만 선물 세트 교환방 같은 거 한시적으로 만들어서 내가 필요없거나, 마음에 안 드는 걸 다른사람이랑

 

서로 바꾸기 하고 그러면 좋을 것 같아요.

 

 

 

아... 이런글 쓴다고 또 장터분란종자로 몰리지나 않을까 걱정되는데.

 

진짜 맹세하는데... 전 여기서 자게만 구경하지, 장터랑은 전혀, 1%도 상관없는사람입니다.

IP : 39.121.xxx.1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나저나
    '14.8.30 1:35 AM (58.143.xxx.178)

    뭐가 들어오셨는지 먼저 쫙 읊어보시오~

  • 2. 추석선물
    '14.8.30 2:59 AM (211.36.xxx.122) - 삭제된댓글

    표고버섯 말린것,죽방멸치,제주고등어,갈치
    갈비쎋트, 그외 과일등등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 3. 추석지나고
    '14.8.30 7:03 AM (101.117.xxx.249)

    아파트부녀회에 건의해보세요
    물물교환

  • 4. 별로
    '14.8.30 7:11 AM (220.76.xxx.234)

    좋은 생각은 아닌거 같아요
    가격이며 품질이며
    내가 손해 너는 이득 이런거 따지느라 복잡한 문제가 생길거 같다는 느낌인데요
    가족이나 이웃과 나눠드시거나
    푸드뱅크, 어려운 곳에 그냥 갖다드리면 되는 간단한 방법이 있는데요

  • 5. ...
    '14.8.30 10:05 AM (118.221.xxx.62)

    저는 나가기만 하고 정말 뭐하나 없어요
    친정에서 아이 용돈에 반찬 챙겨주시는거 정도죠
    다른집은 분주히 택배상자 오는데 좀 쓸쓸 ㅎㅎ
    심지어 회사도 보너스로 끝. 참치캔 하나 없어요
    들어오는거 양가에 선물하고, 그럼 좀 낫지 않은가요 아님 마트서도 교환해주고요
    우리 시가 사람들은 어찌 그리 받아먹기만 하는지 원 얌통머리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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