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차려났는데
밥먹으라고 불렀는데
한번에 안나올때
우리애들과 남편이 이러는데
예를들어표면해서 어느정도로
화가나냐면
애들이 전고꼴등하는것보다
밥차려놨는데
불렀을때 바로 안나오는거
이게 더 화나요
그리고
불러서 바로와서 식탁에앉긴했는데
바로 숟가락안들고
제사드리는것처럼
멍하게있는것두
바로
숟가락 안들고
전 이럴때 너무 화가나네요
흐억 조회수 : 1,726
작성일 : 2014-08-29 21:12:57
IP : 180.182.xxx.1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노무
'14.8.29 9:17 PM (211.109.xxx.242) - 삭제된댓글집도 그래요..근데 전교꼴등이 더 기분 나쁠 것 같아요ㅋ
2. ...
'14.8.29 9:25 PM (182.226.xxx.93)저도 그 기분 알아요. 기껏 맛난 음식 차렸는데 식기 전에 최고로 맛있을 때 먹어주길 바랐죠 . 몇 번 불러도 안 나오면 화가 났고 결국 식탁 분위기 다 망치고.. 그러다 생각해 보니 즐겁게 먹고 행복하려고 차린 밥상인데 엄마가 화 내는 건 아니구나 느꼈어요. 요즘은 몇 시에 밥 먹을거다 , 몇 분 후에 상 차린다 얘기해요. 하던 일 갑자기 중단하고 뛰어나오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아서요. 일단 차려 놓고 안 나오면 그냥 먼저 먹든 지 아님 다른 일을 합니다.
3. ..
'14.8.29 10:18 PM (220.76.xxx.213) - 삭제된댓글아 ... 맞아요
어릴적 엄마가 ... 제일 싫어하시던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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