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춧가루 마늘 파 참기름
이렇게 넣는데 맛이 없어요
그리고 뻑뻑해서 잘 무쳐 지지도 않고
어떤걸 더 넣어야 촉촉하니 맛있게 될까요
고춧가루 마늘 파 참기름
이렇게 넣는데 맛이 없어요
그리고 뻑뻑해서 잘 무쳐 지지도 않고
어떤걸 더 넣어야 촉촉하니 맛있게 될까요
콩나물을 데치지말고
윗분 말씀대로 약불 물 조금 넣고, 양념들 다 넣고 뚜껑덮고 찌듯이 해보세요
깨소금 잊지 마시고요. 냄비에 콩나물을 담고 물 한 숟갈 넣어 가열. 끓기 시작하면 뚜껑 열고 물이 자작해지면 양념넣고 달달 볶아 보세요.
맛소금 넣으면 되더만요.
몸 생각 않고
왜 한번씩 맛이 그리울땐 씁니다ㅎㅎ
깨소금도 조금 넣고요.
그러니까 식당 콩나물무침은 조미료가
맛을 주도하니까요ㅎㅎ
고춧가루만 넣으시면 뻑뻑하죠
국간장이나 까나리액젓 조금 넣어 간을 맞추고 넣으세요‥
국간장‥고춧가루 참기름 또는 들기름 ,깨 이렇게 넣고 무치시면 감칠맛나요‥
콩나물 무쳐서 한끼에 다 드시는것 아니면 마늘은 넣지 마세요 삼투압 현상으로 콩나믈에서 수분이 빠져서 몸통이 가늘어져요
두시간만 지나도 그런 현상이 있어요
간은 국 간장 반 소금 반으로 간 하세요
냄비에 콩나물 넣고
소금을 콩나물 중간에 살짝
맨위에도 살짝 흩뿌리고,
식용유를 콩나물 위에 한바퀴 둘러주고
그 위에
고추가루, 채썬 양파얹고(색감나게 하려면 당근도.. ) 불위에 올린 후
콩나물이 익는 냄새가 나면
뚜껑 열고 파, 조선간장 반수저, 깨. 참기름 넣고
뒤섞으면 아삭아삭한
콩나물무침이 됩니다.(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콩나물무침은 마늘을 안 넣어요.
마늘이 콩나물을 질겨지게 한대요..
수분을 빼앗아서..
데쳐서 무치던 뚜껑열고 볶던지 물을 조금 넣고 만드세요 양이 작으면 두세스푼 많으면 반컵 정도요
감사 합니다
저는 콩나물을 삶아서 무쳤어요
님들 말씀대로 해볼께요
콩나물 삶은 물을 조금 넣고 고춧가루,소금,마늘 넣고 뒤적이다가 마지막에 파,참기름,깨 넣고 한번 더 살짝 뒤적이다가 상에 냅니다
가끔 귀찮지만 콩나물 삶은 물 대신 멸치 육수를 대신 넣으면 더 맛나구요
그런데 콩나물 무침의 맛을 결정하는건 맛있는 고춧가루와 소금의 간이에요 고춧가루가 맛있어야 해요
저도 가끔씩 간 할 때,소금 조금과 국간장으로도 합니다
삶는게 맞아요.
살아서 국물은 국으로 먹어요.
콩나물은 볼에 넣고 소금,조선 간장, 깨,참기름,고춧가루 이렇게 넣고 팍팍 무쳐요.
이렇게 하면 맛있어요.
쉬우면서도 손끝의 맛이 좌우되는 음식이네요
식당에서 먹었던 콩나물 볶음이 맛있던데 제가 하면 왜 그렇게 안되고 죽처럼 되는지 ㅠㅠ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14431 | 수제비할때 반죽 질문 좀... 10 | 저녁 | 2014/08/30 | 2,688 |
| 414430 | 영단어학습기 1 | 영단어학습기.. | 2014/08/30 | 809 |
| 414429 | [아직마감아님] 82 모금 계좌 입니다. 4 | 불굴 | 2014/08/30 | 1,035 |
| 414428 | 절에 다니려하는데 앞으로 육식하면 안되나요? 14 | 채식 | 2014/08/30 | 4,049 |
| 414427 | 안타까운 마음 1 | .. | 2014/08/30 | 1,011 |
| 414426 | 과외샘 첫인사도 1회로 치나요? 2 | .. | 2014/08/30 | 2,248 |
| 414425 | 경기북과학고(의정부에 있는) 들어가기가 아주 힘든가요? 9 | 과학고 | 2014/08/30 | 4,704 |
| 414424 | 냉면집 갈비탕의 비밀 15 | 멍멍 | 2014/08/30 | 17,721 |
| 414423 | 나만의 간장게장 만드는 법 29 | 시골마님 | 2014/08/30 | 5,210 |
| 414422 | 26살인데 정신연령이 어린거같아서 걱정입니다... 1 | 아이린뚱둥 | 2014/08/30 | 2,112 |
| 414421 | 달팽이 장어 자라 가물치 1 | 아정말 | 2014/08/30 | 1,963 |
| 414420 | 5단 서랍장 어떻게 옮겨야 할까요 1 | 화물 | 2014/08/30 | 1,409 |
| 414419 | 혼냈던 아들이 문 쾅닫고 잠시 나갔다가 13 | ᆞ | 2014/08/30 | 5,085 |
| 414418 | 다단계 제품들은 왜 다단계로 파나요? 1 | 다단계 | 2014/08/30 | 1,619 |
| 414417 | 설화수와 후 중에 어떤게 더 고급스런 느낌인가요? 22 | 명절선물 | 2014/08/30 | 12,498 |
| 414416 | 혼자 계신분들 저녁 뭐드실거에요? 4 | 뭐먹을까 | 2014/08/30 | 1,718 |
| 414415 | 고일학년 문과 이과선택 1 | ... | 2014/08/30 | 1,364 |
| 414414 | 최고의 재앙은 잘못키운 자식 2 | 연합뉴스 | 2014/08/30 | 4,411 |
| 414413 | 카페 분위기 내려면 많이 채우는 방법 밖에 없나요 4 | 쿡 | 2014/08/30 | 2,574 |
| 414412 | 돈을 잃었는데 맘이 편해요 2 | lost | 2014/08/30 | 2,861 |
| 414411 | 4000억 들여 지은 경남 함안역, 하루 이용객 겨우 39명 5 | 돈돈돈 | 2014/08/30 | 2,794 |
| 414410 | 한부모가정 사대보험비 2 | .. | 2014/08/30 | 2,057 |
| 414409 | 물티슈 성분 대란이라는데... 전 이제껏 애 키우면서 물티슈 거.. 2 | 흠 | 2014/08/30 | 3,973 |
| 414408 | 인천공항에서 사람 찾기 안내방송 해줄까요? 4 | 공항 | 2014/08/30 | 2,480 |
| 414407 | 부산에 있는 과학고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3 | .. | 2014/08/30 | 2,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