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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경험의벽을 뛰어넘는다는게

ss 조회수 : 784
작성일 : 2014-08-29 09:26:45

영어과외하러 가면

영어를 잘한다고 해도 만나보면

본인이 접한만큼 잘하더군요.

그니까 토플을 주로 한 아이는

입시영어는 잘 모르는 경우가 있고

의사소통 중심으로 공부한 경우는

문법이나 어휘가 부족한 경우가 있고

나이가 어린 학생들이다 보니 짧은 시간안에

다 경험할수가 없어서

 

결국 아무리 머리좋고 똑똑해도

시간과 경험의 벽을 뛰어넘는다는건

참 어려운일...

IP : 210.220.xxx.11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합니다.
    '14.8.29 9:41 AM (122.128.xxx.178)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시간과 경험의 벽을 뛰어넘지는 못하더군요.
    그 좋은 머리로 스스로를 포장해서는 뛰어넘은척 하는 것이고, 거기에 속아넘어 가는 것이더군요.
    저는 사회적 멘토를 자청하는 유명인물들이나 민생을 걱정하느라 잠이 안 오실 지경이라는 정치인들의 언행을 볼 때면 그 한계를 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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