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피스텔 단기입주시 청소비 내는 게 관행인가요?

급합니다. 조회수 : 3,592
작성일 : 2014-08-26 18:31:04

월세 140만원에 300만원 보증금인 오피스텔

두달 계약했는데

잔금내러 갔더니 입주청소비 10만원을 내야 한다네요.

중개사분이 계약시에 말하지 않았냐는데 분명히 말씀 안하셨어요(그건 인정하시는 듯)

 

단기 임대는 무조건 입주청소비 10만원을 내는 게 관행이라면서

제가 그 얘기 못 들었다니 7만원으로 깎아주겠다는데

전 그 쪽 실수도 있으니 5만원만 내겠다 이렇게 실갱이하다가

공인중개사 분이 저보고

오피스텔 입주청소비 10만원은 여기뿐 아니라 모든 부동산의 관행이다. 알아보시면 아실거다

뭐 이래서 일단 제가 알아보겠다 하고 나온 상황이예요.

 

원래 이렇게... 10만원 내고 들어가나요??

참고로 말하자면

실평수 12평인가 그렇구요 작년 10월에 입주 시작한 오피스텔 입니다.

IP : 115.143.xxx.6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8.26 6:53 PM (175.223.xxx.113)

    전 삼년전에 12평 오피스텔 나가면서 3~5만원 냈는데..
    부동산에 준듯. 청소 아줌마 오셔서 싹 청소하시고요.

  • 2. ㅡㅡ
    '14.8.26 7:03 PM (39.114.xxx.225)

    지방인데 이사시 청소비부과한다고 계약서에 명시되어있어요 그대신 입주할때 아주 깨끗이 청소해놓고요 ..금액은 3~5만원정도인데 단기 장기 차이 없이 받고 단기가 오히려 방을 더 깨끗하게 썼을테니 아주 깨끗하면 조금 깎아주기도 합니다 ..그대신 단기는 방값이 1년계약보다 10~20% 비싸요 만약 장기 단기 임대료가 똑같고 단기만 청소비부과라면 단기계약에 따른 손실이나 청소용역비를 보전하려는 것 아닌가 싶네요 어쨋든 계악서상에 있고 사인을 했다먼 미리 말안해도 내야될듯싶고 계약서 에도 구두로도 말이없었다면 큰소리쳐도 되겠어요 근데 작은 원룸은 어쩐지 모르겠지만 오피스텔은 점점 세입자가 청소비 부담하는것 같아요 나갈때든 들어올때든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5133 왕징 북경에서 많이 먼가요?? 7 -- 2014/08/31 1,267
415132 예단으로 유기그릇.. 9 조언 2014/08/31 3,115
415131 불쌍한사람 이라고하면 .. 보통... 아이린뚱둥 2014/08/31 972
415130 [펌] 김C 이혼 비하인드 스토리 43 ..... 2014/08/31 98,978
415129 울샴푸로 거의 모든 것을 세탁하는 사람인데요 2 드럼드럼 2014/08/31 3,210
415128 이런경우어쩌시겠어요 2 뿜뿜이 2014/08/31 1,092
415127 장보리.... 3 예상 2014/08/31 2,784
415126 미국에서도 파닉스 가르치나요? 6 미국 2014/08/31 2,862
415125 이젠... 안녕... 15 건너 마을 .. 2014/08/31 5,436
415124 대기업 다닐때 회사생활을 있는듯없는듯 가만히 죽어지내는게 좋은건.. 5 .. 2014/08/31 3,580
415123 회사 들어 갔을때 텃세 심하게 부리던 여직원 몇 ..울컥울컥 해.. 4 ,,,, 2014/08/31 5,166
415122 아~~ 한숨이 나오네요 3 이런 2014/08/31 1,342
415121 87년 체제의 한계와 대안 17 자유토론 2014/08/31 1,771
415120 내 인생인데 내게 주어진 시간이 버겁다고 느껴보신분 1 ... 2014/08/31 1,916
415119 채팅으로 연애하기 2 채팅 2014/08/31 1,808
415118 외국 생활의 장단점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27 해외거주 2014/08/31 5,725
415117 요즘 1박2일 6 ㅇㅇ 2014/08/31 3,176
415116 공영방송 훼손하는 KBS 이사장 인사 2 샬랄라 2014/08/31 1,343
415115 감사요. 12 어쩔지..... 2014/08/31 2,538
415114 명절증후군 27 레인 2014/08/31 4,416
415113 명절때 길고양이들 어떻게 하지요?? 6 명절 2014/08/31 1,684
415112 노령연금 진짜 웃겨요 /아버지가 87세 83세 새어머니랑 동거를.. 18 2014/08/31 13,859
415111 독립운동가는 어떤 마음이였을까? 22 까레이스키 2014/08/31 2,299
415110 당태종의 양귀비 15 아줌마 2014/08/31 5,491
415109 강아지들의 더위를 피하는 방법 1 귀여워 2014/08/31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