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말을 잘 못해요..낯선 사람 앞에서면 버벅 거릴때도 있고 ..말을 잘 못해서 손해 보는 경우도 많은거 같아요..
내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게 힘들때가 많아요 ..스피치 학원 다녀볼까 생각도 해보구요 ..
말은 자꾸 하면 할수록 는다는게 ..그게 정말인가요 ..? 제가 말을 별로 안하는 버릇해서 그런건지 ..
어떻게하면 말을 잘 할수 있을까요 ..
전 말을 잘 못해요..낯선 사람 앞에서면 버벅 거릴때도 있고 ..말을 잘 못해서 손해 보는 경우도 많은거 같아요..
내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게 힘들때가 많아요 ..스피치 학원 다녀볼까 생각도 해보구요 ..
말은 자꾸 하면 할수록 는다는게 ..그게 정말인가요 ..? 제가 말을 별로 안하는 버릇해서 그런건지 ..
어떻게하면 말을 잘 할수 있을까요 ..
타고 난것도 있지만, 저도 좀 버버거리는 편이었는데, 말빨 좋은 남편하고 한 10년 말로 투닥거리다 보니 엄청 늘더군요.
초딩애들도 말잘하는 애들 있잖아요. 머리 지식과 전혀 상관 없는것 같아요 천재 학자들이나 문인들이 그렇게 달변가가 없는거 보면
언니가 강사인데
타고난건 아니고 할수록 는대요.
아무래도 사람을 많이 상대하면 말기술이 늘겠죠.
말 잘한다..생각나는 대로 말하는 사람이더라구요
쇼핑가서..보는거마다 예쁘다 사고싶다 연발하는 사람들..
나도 그런데 말은 한마디도 안 했지요
생각만.
떠오르는 생각을 입밖으로 내뱉는 연습도 필요해요
하다못해 책이라도 읽는 연습을..
말 잘하는거 보다 일단 저같은 경우는 남들이 대화하면 다들 꼭 모임에 참가를 시킬려해요
물어보니 솔직한데 진실하고 긍정적이래요
그래서 같이 이야기하면 속이야기를 털어놓고 대화하고 나면 기분이 좋데요
말할때 솔직하고 긍정적으로 대화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누굴 만나든 진심으로 그 사람의장점 칭찬할 점을 찾아보세요 정 안되면 그사람의 매니큐어 색상하나라도 진짜 좋아보이는 점을 이야기하는 습관 들여보세요 ^^
행복한 생각님..저도 남들한테 좋은소리 많이 하고 . 나쁜 소린 안하구요 (속으로만 생각)
칭찬은 많이 하는 편이고 ..경우도 바른데
남들이 뭔가 모르게 절 불편(?)하게 여겨요 ..뭔가 저에겐 정색을 하면서 대한다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
에요 ^^ 일단 말이라도 잘 해봤음 좋겠어요
저는 제가 은근 말실수가 많은 편인데요, 옛날엔 너무 거기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힘들더라구요. 말을 줄이고 좋은 말만 하려고 해요. 솔직하고 긍정적인 것도 좋지만 침묵은 금이에요. :) 특히 어렵다 싶은 분은 굳이 힘든 걸 고치려 하시기 보다는 내 안의 장점을 살리는 것도 방법이더라구요.
말 특히 전화로 말 많이 하다보니 말 잘하게 되었네요. 어떤 학원강사가 전공만 맞았다면 학원강사로 대박 났을거라고...
전 어릴때 책을 많이 읽었는데요.
글을 잘쓰게 되고
말은 해보니 잘하더라구요. 순서대로 조리있게 힘있게 한다 소리를 들어요.
뭐니뭐니해도 책읽는게 우선이더라구요.^^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자기도 말을 잘합니다.
말 잘하는 사람은 남의 말도 잘 들어줍니다. 경청이요.
1. 일단 경청. 상대가 무슨 의도(나쁜 의도 아니라도 )로 말하고 있는지 알아야 함.
2. 두뇌 속에서는 그 의도 내지는 목적을 파악하기 위해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총동원.
3. 그와 동시에 상대방과 적당히 눈 맞추고, 제스쳐 취해주고 ,코멘트 해주기.
+
1) 목소리가 좋고, 적당한 속도와 톤을 유지 할 줄 알고
2) 다방면의 독서가 되어 있고, 평소 사고하는 습관이 배어 있으며
3) 평소 대화를 중시하는 가정분위기에서 자랐다면
말을 잘 한다는 평가를 받게 됩니다.
설득력 있게, 조리 있게 말을 잘 한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능력입니다.
늦었다 생각하지 말고 배양하면 좋겠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19356 | 해외 배송 관부가세 냈어요 ㅜ 5 | 공업자 | 2014/09/17 | 2,277 |
| 419355 | 결혼17년만에 부엌정리 안쓰는거 잔뜩 버렸어요 5 | .. | 2014/09/17 | 3,732 |
| 419354 | 허리아프신분들 신세계 경험.. 1 | 케일 | 2014/09/17 | 2,755 |
| 419353 | 영어못하는 이과지망 고1아들. 절망합니다... 14 | 로사 | 2014/09/17 | 3,434 |
| 419352 | 이 증세면 종합병원 신장내과 갈만할까요? 3 | 고민 | 2014/09/17 | 2,006 |
| 419351 | 남자들 바람에 대해 친한 이성친구와 나눈 이야기.. 13 | 말의힘 | 2014/09/17 | 6,028 |
| 419350 | 대전에 괜찮은 애견호텔있을까요? 1 | 대전 | 2014/09/17 | 1,572 |
| 419349 | 주택에 대한 재산세, 1년에 한번 내는 거 맞죠? 12 | ㄴㅇ | 2014/09/17 | 3,331 |
| 419348 | 소파베드 수면시 허리 많이 아플까요? 4 | 알려주세요 | 2014/09/17 | 4,585 |
| 419347 | 문재인의원 트위터-이 시국에 정말 한심,,, 45 | 이건 아닌듯.. | 2014/09/17 | 3,569 |
| 419346 | 저희집 고양이 왜이럴까요? 17 | 집사 | 2014/09/17 | 2,929 |
| 419345 | 중요한 발표 3 | 회의 | 2014/09/17 | 1,251 |
| 419344 | 손해사정사 분들 계신가요 | .. | 2014/09/17 | 1,265 |
| 419343 | 좋은아침 처가살이 남편. 7 | 내가 이상한.. | 2014/09/17 | 2,667 |
| 419342 | 교육부 정문 앞에서 일인 시위하고 왔어요 7 | ㅁㅁ | 2014/09/17 | 1,748 |
| 419341 | 장이 약한 아이 2 | 민감성? | 2014/09/17 | 986 |
| 419340 | 선생님이 부탁 지목을 잘 하는 엄마는 어떤유형인가요?? 11 | 이름 | 2014/09/17 | 1,905 |
| 419339 | 생선찜할 때 생선에 밑간하나요. 4 | 맘순 | 2014/09/17 | 1,294 |
| 419338 | 가볍게 살기 한달 차... 7 | .. | 2014/09/17 | 4,069 |
| 419337 | 전업주부 밖에 안나가고 집에서 잼나게 혼자 노는법 공유 좀 해주.. 23 | 외톨이야 | 2014/09/17 | 9,248 |
| 419336 | 베란다에 버티컬 대선 뭐가 좋을까요? 5 | 베란다 | 2014/09/17 | 1,694 |
| 419335 | 사람을 힘들게 하는게 환상아닌지 2 | fg | 2014/09/17 | 1,235 |
| 419334 | 김형경 소설 딱 3권만 추천해주세요! 7 | 가을타는여 | 2014/09/17 | 2,454 |
| 419333 | sk 포인트 어떻게 쓸수 있나요? | 다시시작 | 2014/09/17 | 709 |
| 419332 | 답답하게 사는게 싫증났어요. 20 | 백일몽 | 2014/09/17 | 5,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