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긴장감을 떨치고 싶어요.

긴장시러 조회수 : 1,262
작성일 : 2014-08-26 14:04:58
성격급한 엄마와 느긋하고 모든 사물에 관심이 많은 저는
늘 부딪히고 저는 매일같이 혼났습니다.

결혼해서 제가 일을 시작할때쯤, 엄마는 갑자기 오셔서
질문했는데 바로바로 대답못한다는 둥 저에게 폭풍잔소리를 했습니다.
엄마의 걱정은 알겠는데 저에게는 상처가 되었나봅니다.

제 일은 실수없이 차근차근 하는게 중요한데
상대방과 부딪힐 일이 있으면 갑자기 두근두근한게
그때의 그 긴장감이 떠오릅니다...
저도 그런 상태를 느끼니 괜찮아괜찮아 해주지만
결론은 그 긴장감으로 일을 망쳐요.

저도 심리학에 관심이 있어 책을 읽고 제 마음을 파악하려 애쓰는데
상처받은지 얼마안되서 일까요 
그 긴장감은 되살아나서 저를 괴롭힙니다.

심리치료사나 상담사를 찾아가면 좀 괜찮아질까요?
지금 저는 더 이상 상처받지 않게 멀리멀리 가서 더 바쁘게 살고 싶어요.
IP : 1.251.xxx.5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4458 캐나다 교민 시위를 졸졸 따라다니며 방해하던 트럭의 정체 트럭의정체 2014/10/02 1,481
    424457 템포쓸때 소변누면 7 무식한질문 2014/10/02 14,021
    424456 일본에서 관세내고 골프채 사오는 것 괜찮을까요? 골프 2014/10/02 1,700
    424455 10살어린 직원 이모라고 부르네요 27 40초반 2014/10/02 4,552
    424454 얼굴 경락해보신분 계세요? 10 rr 2014/10/02 6,302
    424453 아이폰 4 쓰시는 분들 어때요? 17 뚜비뚜바 2014/10/02 2,054
    424452 딸아이 사랑니 시티까지 찍었네요 5 사랑니 2014/10/02 2,155
    424451 임신8개월 절친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39 가야할지말지.. 2014/10/02 4,648
    424450 임신기간 왜이리힘들죠.. 1 .. 2014/10/02 929
    424449 성격이 긍정적이고 느긋한 사람 보셨나요? 9 ........ 2014/10/02 7,321
    424448 펑합니다. 댓글감사해요. 35 이혼이 답?.. 2014/10/02 13,432
    424447 드라이브 ... 2014/10/02 820
    424446 서태지 음악...진짜..... 39 ㅎㅎ 2014/10/02 12,679
    424445 고3 학교 정해지면 안가도 되나요 ? 5 2014/10/02 2,679
    424444 바자회때 저랑 같이 그릇 팔았던분 어디 계세요? 2 핑크블라우스.. 2014/10/02 1,612
    424443 세입자인데...보일러 문의드려요. 3 초보자 2014/10/02 1,249
    424442 저명한 이란 말이 어렵나요? 12 ㅇㅇ 2014/10/02 4,982
    424441 아줌마 출근같은교육 3시간반받고왔는데... 2014/10/02 887
    424440 시아버지 말씀이 기분 나빠요. 80 외며늘 2014/10/02 13,777
    424439 카톡 요것들..똥베짱이네요. 12 ㅇㅇㅇ 2014/10/02 3,753
    424438 멸치액젓에 푸른곰팡이 났는데 버려야하나요?ㅠㅠ 1 ㅇㅇ 2014/10/02 1,953
    424437 헤어왁싱하고 머리감을때 마다 색이 묻어나네요 3 .. 2014/10/02 1,134
    424436 볼륨매직 좋아요 9 화창한가을 2014/10/02 3,576
    424435 비주얼이 좋은 샐러드? 1 ㅇㅇㅇ 2014/10/02 956
    424434 단통법찬성표 던진 의원에 문재인님도 있네요 ㅜㅜ 30 추워요마음이.. 2014/10/02 2,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