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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너 까막과부는 또 누규?

건너 마을 아줌마 조회수 : 4,083
작성일 : 2014-08-25 19:57:33
https://www.google.ca/search?q=%EA%B0%95%EA%B1%B4%EB%84%88+%EA%B9%8C%EB%A7%89%...
IP : 222.109.xxx.163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너 마을 아줌마
    '14.8.25 7:57 PM (222.109.xxx.163)

    https://www.google.ca/search?q=%EA%B0%95%EA%B1%B4%EB%84%88+%EA%B9%8C%EB%A7%89%...

  • 2. 건너 마을 아줌마
    '14.8.25 8:00 PM (222.109.xxx.163)

    강건너 까막과부가 다깍지마시오??

  • 3. 다깍지마시오
    '14.8.25 8:03 PM (49.1.xxx.77)

    원글님 제가 링크 해놓은 곳 클릭하니
    제가 썼던 글인지 어쩐지...그런 글이 주르르있네요.

    도데체 이런 행위를 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밑에 제글에는 한 마디 언급도 없으시면서..

  • 4. 건너 마을 아줌마
    '14.8.25 8:06 PM (222.109.xxx.163)

    언급할 가치가 없어서요... ^^;;

  • 5. 건너 마을 아줌마
    '14.8.25 8:08 PM (222.109.xxx.163)

    근데... 아저씨 여자에요???

  • 6. 다깍지마시오
    '14.8.25 8:10 PM (49.1.xxx.77)

    건너 마을 아줌마님 스스로 타인의 글에 대한 언급할
    가치가 없다면..이런글을 도대체 왜 올리시냐구요?

    본인이 생각하는 가치는 이렇게 타인이 쓴글을 검색해서
    링크 거는게 가치인가요?'

  • 7. 청명하늘
    '14.8.25 8:12 PM (220.72.xxx.130)

    이 글로 보아 다깍지마시오는 요즘 아이들 말로 관종이구요.
    누구도 이런 분란글 원하지 않아요.
    어제 줌인아웃에도 이상한 글 올리고 삭제하고
    오늘 이런 글이 벌써 세 번째...

    다깍지마시오 = 강건너 까막과부 라고 생각되는군요

  • 8. 저 사람
    '14.8.25 8:13 PM (178.191.xxx.80)

    얼마 전부터 이상한 댓글 달더니 오늘 아주 커밍아웃 하는구나.
    도데체는 또 어느 나라 말이야?
    당신이야말로 이런 짓 왜 해요?
    그리고 당신부터 해명해봐. 언급같은 소리하고있네.
    결국 니가 노렸던게 건마아님인거지? 이래놓고 아닌척은 ㅆㄹㄱ.

  • 9. 다깍지마시오
    '14.8.25 8:13 PM (49.1.xxx.77)

    허허..말뽄새가 참 고약하십니다.
    아저씨 여자예요?

    건너마을 아줌마님은 고추가 달렸나요?
    남자인데 아줌마라고 필명을 쓰시는건 아닌가요?

  • 10. 청명하늘
    '14.8.25 8:14 PM (220.72.xxx.130)

    세월호 진상규명법을 위해
    지금도 광화문과 청운동에서는 눈물겨운 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잊지마세요ㅜㅜ

  • 11. 건너 마을 아줌마
    '14.8.25 8:16 PM (222.109.xxx.163)

    요 아래 제 글에다 어뜬 분이 친절하게도 링크를 해 주셔서, 다깍지마시오님의 "오늘의 분란"을 알게 되었답니다. 하핫...
    거기서 제가 거론되었던데... 다른 분이 올려주신 구글 링크를 보니까... 님이 언급한 "건너미을 까막과부" 가 님 본인, "다깍지마시오" 라서 말에요... ^^;;

  • 12. ...
    '14.8.25 8:22 PM (180.229.xxx.175)

    무협지 스타일로 말하자면...
    맞수가 못돼시는 분이 계속 시비를 거시네요~
    이미 내공이나 강호의 평판이 적수가 되지 못하는데~
    보는 사람들이 더 안타까운 상황...
    쿨하게 사과하고 그만 하시죠~
    아뵤!

  • 13. 다깍지마시오
    '14.8.25 8:23 PM (49.1.xxx.77)

    청명하늘님..아래 글에도 똑같은 답글을 달았던데..그런 행위가 참..
    거시기 합니다.

    그리고 건너마을 아줌마님...
    그래서 제가 언급한 알바 혹은 국정충이 저라는 말씀이시죠?
    그런 믿음에서 저따위 벌레나 하는짓인 링크를 올리구요?

    참 가관이십니다.
    혹..제가 의혹을 제기했던, 다른 회원님이 특정했던 그이가
    혹시 건너마을 아줌마님 아닌가요?

    나잇살 끼고 살면서..나잇값 하고 삽시다.
    편들어 주는 사람 제법있다고 이따위 쓰레기글을 웃음 이모티콘 넣어서 쓰지마시구요.

  • 14. 이보셔요
    '14.8.25 8:25 PM (178.191.xxx.80)

    말은 똑바로해요.
    의혹을 제기했고, 다른 회원이 특정했다?
    당신이 건마아님이라고 흘렸잖아, 어디서 발뺌이야?

  • 15. ..
    '14.8.25 8:27 PM (218.209.xxx.93)

    고정닉 저격 시작..
    누가봐도 건너마을님을 말하는거라는건 여기 오시는 분들은 다 아는 사실이고..
    그럼에도 아니라고 말하고 잡아떼는건 머래..ㅎㅎ
    오늘 아주 총공격이구먼..
    그동안 드러내지 않고 정체 숨기고 어케 참았는가 몰라.. 끝까지 숨기지..

  • 16. 건너 마을 아줌마
    '14.8.25 8:28 PM (222.109.xxx.163)

    혹시... 민주하...?? (요즘 안 뵌다 했드만... 동네가 비슷하긴 하네요...)

    제 글이 정원의 입장에선 쫌 마이 열받긴 하죠... 앞으론 살살할까요?
    그르지 마세요~ 퇴근함 다 똑같은 궁민인데... ^^;

  • 17. 건너 마을 아줌마
    '14.8.25 8:29 PM (222.109.xxx.163)

    글구.. 괜히 저 구찮게 하지 마시고.. 약수터나 파고다공원 같은데 운동이라도 댕기세요~ 저녁 챙겨 드시고여... ^^

  • 18. 다깍지마시오
    '14.8.25 8:33 PM (49.1.xxx.77)

    윗 댓글 다신분..저 또한 고정닉입니다.
    이것은 명백한 건너마을 아줌나란 고저익을 사용한 얼치기 남자인지 여자인지
    불분명한 이가 저의 고정닉을 특정해서 저격한 글입니다.

    그리고 아주 기고만장이십니다.
    도데체 이런글을 올리고 몇명이 편들어 준다고
    바로위 같은 댓글을 달수 있는게..부끄러뭉이 제 몫인것 같습니다.

    하긴 그정도 멘탈이 되어야 무엇를 하든 하겠지요.
    우치하지만 저도 글 끝에 한번 달아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라고요.

  • 19. 셀프인증이신가?
    '14.8.25 8:38 PM (178.191.xxx.80)

    그래서 당신이 강건너 까막과부? ㅎㅎ.
    그러니까 고닉저격이라는 논리?
    근데 아까 당신이 쓴 글에 강건너 까막과부가 알바라며?
    뭐야 장난해?
    아휴 증말 수준 딸려서 상대를 못하겠네.

  • 20. 콩콩이큰언니
    '14.8.25 8:42 PM (219.255.xxx.208)

    다깍지마시오님 시작은 님이 하셨고요.
    건너 마을 아줌마님을 지칭하는 듯한 글에 그래서 누군데요? 라고 여쭤봤자 대답 안해주셨잖아요.
    그럼 님이 얘기한 사람이 누군지 부터 얘기를 해주시고 전후사정을 밝혀야 오해를 안하지 않을까요?
    저도 다깍지마시오님 글을 보는 순간 건너 마을 아줌마님을 얘기하는 걸로 읽혀지네요.
    님이 얘기한 사람이 누군지 부터 얘기 주세요.

  • 21. 쓸개코
    '14.8.25 8:43 PM (14.53.xxx.156)

    다깍지마시오님은 건마아님을 괜한 오해받게 하셨으니 사과먼저 하시는게 순서아닐까요?
    먼저 상대의 기분상하게 할 글을 올리셨으면서 오히려 기고만장이라는 무례한 표현을 하시다니요..

  • 22. --
    '14.8.25 8:44 PM (1.233.xxx.128)

    건너마님
    그냥 관심 갖지 마세요.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가 거닐어서야 되겠습니까.

    저녁 맛있게 드셨죠??
    이제 곧 jtbc볼 시간이네요^^

  • 23. 건너 마을 아줌마
    '14.8.25 8:47 PM (222.109.xxx.163)

    아이쿠!!
    https://mobile.twitter.com/sajedan/status/503819030101106688/photo/1
    ↑↑ 이거 보라는 얘긴가봐요~~~

  • 24. 청명하늘
    '14.8.25 8:47 PM (220.72.xxx.130)

    청와궁 닥공주도 시원하게 해명하면 될 일을 일파만파로 커지도록 놔두고 결국 국가의 수치를 만들었습니다.
    억울하시면 처음 의도하신 바 부터
    지목하신 분이 누구인지 밝히고
    깨끗하게 털으세요.

    나잇살 드신 분이라 밝히셨으니 더더욱...

    세월호 충격으로 하루하루가 힘든 제 입장에선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그러고 보니
    닉에대한 자기 검열... 상식적으로 그런 닉이 나올 수 없겠군요.
    세월호에 관련 된 글도 쓰신 적이 없으시지요?

    흠,,,
    알겠습니다...

  • 25. 건너 마을 아줌마
    '14.8.25 8:50 PM (222.109.xxx.163)

    제가 알바하믄 얼마씩 받음 될까요...?
    원글 만원에 댓글 삼백원 정도? ^^;; ... 근데 누구한테 받어요? ㅎ

    요즘 몸도 안 좋고... 은퇴하구파요... ㅠㅠ

  • 26. ...
    '14.8.25 8:52 PM (223.62.xxx.18)

    못난 ㄴ(남녀 확인할 길이 없어...)
    저위에 또 모라 싸질러놨네요~
    사과할 용기가 없음 잘못하지를 말든지...
    진짜 ㅂㅅ같은 ㄴ 을 보고있자니....
    정말 오만 쌍욕을 날리고 싶다~~

  • 27. ..
    '14.8.25 8:53 PM (59.15.xxx.181)

    아무리 댓글로 무슨일이냐 왜그런거냐 누구때문에 그러느냐 물어봐도
    그에 대한 얘기는 안하고
    입장만 얘기하던...낯익은 분이 계셨었는데

    그분만 비슷한 성향이신것 같아요

    다깍지마시오님
    새글 올리셨지만
    그글 조회수 올리기 싫어서 여기 댓글답니다

    그러지마세요
    그러는거 아닙니다
    연세가 있으신분 같은데
    이렇게 거두절미 다 자르고
    본인말씀만 하시고
    내말이 옳으니 지켜봐라 하시면
    나이든 사람 티낸다 욕먹습니다


    그러지마세요

  • 28. ...
    '14.8.25 8:58 PM (180.229.xxx.175)

    정말 나이드신 분일까요?
    그렇담 참담한 일입니다~
    꽃같은 아이들이 저리 생매장 돼 전국민이 아프다 못해 트라우마 생길 지경인데 이 시점에 이런~~~
    곱게 늙지 못하신걸 애도합니다...

  • 29. 건너 마을 아줌마
    '14.8.25 9:08 PM (222.109.xxx.163)

    흑... 저 나잇살에 배 나온 건 맞는데... 찜질방은 안 가요... 혈압 때메... ㅠㅠ
    박수는 누가 치능가 몰라도, 욕도 많이 먹는구만...
    글고 ㅋㅋㅋㅋ 한 적도 없구만~ 아이구 머리야!

    중요... 정의구현 사제단 드뎌!!!
    https://mobile.twitter.com/sajedan/status/503819030101106688/photo/1

  • 30. 노란리본
    '14.8.25 10:00 PM (203.247.xxx.20)

    고정닉으로 고정닉 저격하는 걸 너무 많이 봐 왔습니다.

  • 31. 건너 마을 아줌마
    '14.8.25 11:31 PM (222.109.xxx.163)

    그러게요... 저도 그동안 많이 봐 왔습니다.

  • 32. 건너 마을 아줌마
    '14.8.25 11:32 PM (222.109.xxx.163)

    http://m.ustream.tv/channel/facttv 현재 상황

    제가 정의구현사제단과 김수환 추기경님 참 좋아합니다...

  • 33. 조심스럽게
    '14.8.26 4:33 AM (49.227.xxx.10)

    혹시 다깍지마시오님에게서 틈새*동산님
    향기가 나는건 저만 느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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