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체운동 열심히 하니 오히려 뚱뚱해지는데 체중과 허벅지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궁금 조회수 : 4,826
작성일 : 2014-08-25 15:55:08

최근에 등산도 열심히하고 계단오르기, 스쿼트등 하체운동을 열심히 했어요.

그랬더니 먹는건 비슷한데도 체중이 늘고 허벅지둘레가 확 늘었네요.

제가 원한건 이건 아닌데..시간이 지나면 나아질지, 아님 다시 운동을 줄여야할까요?

체중과 허벅지 둘레를 예전보다도 더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좀 알려주세요 ㅠㅠ

IP : 115.21.xxx.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8.25 3:57 PM (218.153.xxx.113)

    운동은 그대로 하시고 식사량 줄이면서 특히 탄수화물을 줄이시면 지방도 줄어들 거에요.

  • 2. 허벅지 늘어난건
    '14.8.25 4:00 PM (114.206.xxx.2)

    근육이죠?
    너무 부러워요..
    저 아래 무식하게 굶다가 근육 빠져버린 녀자에요..
    그 허벅지 근육 저 주세요..ㅠㅠ

  • 3. 로즈
    '14.8.25 4:09 PM (211.178.xxx.215)

    제가 스피닝 근력운동 하루 두시간씩해도 오히려 몸무게가 늘어갔어요 ..어느날 트레이너분께서 인바디측정

    후 앞으론 근력운동 완전히 접고 유산소만 하라고 하드라구요 근육량이 여자치곤 많다면서 그래서 시키는대

    로 유산소위주로 일주일했더니 단번에 2킬로가 확 내려가던데요...

    근육량이 늘어서 그럴겁니다. 체지방은 감소했을꺼예요...

  • 4. 메이
    '14.8.25 4:42 PM (116.40.xxx.214)

    근육이 잘 만들어지는 체질이 있더라구요. 지인중에 여자분인데 근육량이 5키로 초과되는 사람이 있어요. 저같은 경우는 근육이 안생기는체질이라 매일 운동해도 근육량이 500그람 부족하게 나와요..

  • 5. ...
    '14.8.25 4:43 PM (220.72.xxx.168)

    좀 더 참고 해보세요.
    저도 운동하는데, 처음에 허리는 자꾸 줄어드는데, 허벅지가 확 늘어나서 바지 핏이 진짜 이상했었어요.
    한 석달 지나니까 허벅지도 줄어들더라구요.

  • 6. 처음
    '14.8.25 4:46 PM (112.166.xxx.83)

    처음 몇개월간은 그러고 서서히 빠져요

  • 7. 일단
    '14.8.25 5:01 PM (58.236.xxx.201)

    먹는거 줄이시고요
    유산소운동도 같이 마무리로 해줘야 되고요
    허벅지는 근육이 잘 생기는 타입같네요
    제가 그래서 남들은 스쿼트하면 여자들은 오히려 허벅지 사이즈 준다는데
    전 체지방도 별로 없는데 허벅지가 얇지가 않아요 나 운동했소~표나는 스타일이네요 ㅎ
    그래도 스쿼트사랑은 멈출수가 없네요..
    어찌됬든 먹는거 똑같이 먹고....이거 절대 체중 안주는건 아셔야 해요...

  • 8. ...
    '14.8.25 6:42 PM (147.46.xxx.92)

    저도 근육량 평균에서 몇 키로 초과요.
    지방만 빼려고 요즘 맨몸 스쿼트에 싸이클만 합니다.

  • 9. ..
    '14.8.25 9:08 PM (218.48.xxx.215)

    하체운동 관련 참고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6852 더운 날 전 부치러 왔더니 하시는 말씀 11 며늘 2014/09/07 9,694
416851 특별법제정) 급질문해요. 삼각살로 국 끓여도 될까요? 2 gks 2014/09/07 1,278
416850 제목은 생각안나지만 참 재미있었던 드라마들.. 이거 보셨어요? 3 일거리 밀려.. 2014/09/07 2,460
416849 진상 보존의 법칙.... 26 에이구 2014/09/07 11,099
416848 오늘 피자 배달이 되네요?? 1 ,,, 2014/09/07 1,631
416847 옷장사 많이 힘들겠죠? 19 옷장사 2014/09/07 7,716
416846 광화문에서 개독들이 유족들보고 천벌 받을거라고 고래고래.... 15 ㅁㅊ 2014/09/07 3,202
416845 경희궁의아침 어떤가요?? 10 이사 2014/09/07 13,272
416844 피아노나 작곡 전공하고 싶다는데 7 ww 2014/09/07 2,524
416843 니 아빠 차례다. 할아버지할머니도 아니고 니 아빠 4 남의편아 2014/09/07 3,098
416842 배우 이름 좀 알려 주세요 일모도원 2014/09/07 1,456
416841 월병을 선물 받았는데요 5 어쩌나 2014/09/07 2,237
416840 30명정도 야유회 음식 준비 22 어차피 2014/09/07 11,499
416839 못돼 처먹은 막내글 사라졌네요. 1 . . 2014/09/07 2,398
416838 혼자 사는 나이 많은 미혼은 살림을 아주 잘해야 하나요? 12 ,,, 2014/09/07 5,117
416837 친척어른 환갑에 용돈 드리는 것이 맞나요? 4 조카 2014/09/07 3,378
416836 제가 속이 좁은건지 울화가 치밀어요.. 9 아이구.. 2014/09/07 3,782
416835 루시 영화 볼만 한가요? 8 지루해 2014/09/07 2,819
416834 라마다호텔남대문인데요 와이파이 사용하고싶은데 어찌해야 하나요.. 4 2014/09/07 1,912
416833 여자 혼자 갈만한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4 ㅇㅇ 2014/09/07 2,092
416832 안꾸미고 다니는 여자는 남자한테 관심없는 거래요 25 ... 2014/09/07 17,045
416831 오늘사온 전,송편 어떻게 보관하나요 2 queen2.. 2014/09/07 2,254
416830 선물셋트를 보니 저자신의 가치를 알겠네요 47 2014/09/07 16,808
416829 급)독일보쉬인덕션에서 독일에서 2014/09/07 1,306
416828 며칠전에 자동차 로고 모양 질문이 있었는데 5 궁금 2014/09/07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