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있다고 한번도 광화문에 가보지 못한 거.
정말 미안합니다.
자식을 잃고..가슴에 묻고..그 아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을 때..
거기에 그 슬픔을 나눌 아무도 없을 때.
절망스런 그 시간들을 어떻게 살아왔는지...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위해 아무것도 못해줘서
이제는 죽음의 진실이라도 밝히고싶다는 그 마음 절절하게 공감합니다.
이런저런 글들로 해서 더 아프고 더 슬프더라도
힘내시기를 .
꼭 사시기를.
멀리 있다고 한번도 광화문에 가보지 못한 거.
정말 미안합니다.
자식을 잃고..가슴에 묻고..그 아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을 때..
거기에 그 슬픔을 나눌 아무도 없을 때.
절망스런 그 시간들을 어떻게 살아왔는지...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위해 아무것도 못해줘서
이제는 죽음의 진실이라도 밝히고싶다는 그 마음 절절하게 공감합니다.
이런저런 글들로 해서 더 아프고 더 슬프더라도
힘내시기를 .
꼭 사시기를.
뭘제대로알고 이런글올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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