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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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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알바들

조회수 : 2,697
작성일 : 2014-08-24 18:33:10
남자들 많은 게시판은 소속사 알바랑 빠돌이들이 장악했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한 후에 연좌제가 부활한 거냐, 한효주는 건드리지 말라, 이런 분위기던데, 82는 그렇지 않아 다행입니다. 

어제 그것이 알고 싶다, 보다가 어처구니가 없었는데... 김일병 사건으로 넘어가면서 그렇고 그런 진부한 소리만 늘어놓고 가해자에 대해서는 거의 일언반구도 없더라구요. 얼마만큼의 외압이 있었길래 그 모양으로 방송했을까요.

동생이 잘못을 했으면 사과는 못할 망정 은폐와 여론 조작은 하지 말아야죠.  

듣자 하니 김남주와도 무슨 일이 있었다 하고... 그런 에피소드로 볼 때 성격이... 그 나물에 그 밥인 거 같더군요.

전에 연아랑 같이 참여하는 행사에 요란하게 꾸미고 오느라 지각했다는 얘기를 오다가다 잠깐 들은 적이 있는데... 나중에 사진 찾아보니까 연아는 캐주얼하게 입은 반면에 한효주는 원피스 드레스 차림이더군요. 원래 키도 큰 애가 킬힐 신어서 연아보다 머리 하나 더 커 보였고요. 그렇게 대단한 행사도 아니었는데 혼자만 튀는 차림... 예의가 없다 싶었어요. 지고는 못 사는 성격인가봐요. 

올레 티비에서 백은하라는 여기자와 인터뷰 하는 걸 봤더니 굉장히 뻣뻣하더군요. 박찬욱 감독이나 송강호씨, 톰 히들스턴 같이 세계적인 배우들도 굉장히 겸손하던데 정말 그렇게 거만한 배우는 한씨가 유일했어요. 백은하 기자가 난처해서 어쩔 줄 몰라할 정도로 미소 한 번 띄우지 않고 티껍다는 태도로 대답했어요.

대체 뭘 믿고 그렇게 거만한 걸까요? 그리고 뭘 그리 대단한 배우라고 소속사에서 그 난리를 치는지... 송혜교 정도, 또는 그 이상의 영향력을 행사하네요. 

 
IP : 211.192.xxx.1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8.24 6:34 PM (211.192.xxx.132)

    http://autotimes.hankyung.com/apps/news.sub_view?popup=0&nid=81&nkey=84083

    연아와 한효주

  • 2. 어머 역효과...
    '14.8.24 6:36 PM (182.227.xxx.225)

    한효주도 연아 옆에 있으니 등빨 좋은 ㅜ.ㅜ 오징어 같네...ㅋㅋㅋㅋㅋ


    한효주 카더라통신에 스폰서 관련 얘기 있던데...
    말하면 내 입이 드러워질 것 같아서리...
    무튼 네이년 단속하는 거 보니 정말 하는 짓이 똥누리스럽네요.

  • 3. 그건 아마
    '14.8.24 6:42 PM (119.197.xxx.9)

    여기 자게가 엄마맘 같아서 일꺼예요.

    자식 갖은 부모맘은 똑같은거 아니겠어요.

    어제보니 방송도 가해자 이름 거론도 못하는거 보고

    확실히 알겠더라구요. 정말 뒤에 뭐가 있구나.

    피해자 아버님한텐 이번에 방송 나간다고해놓고

    속빈강정마냥 가해자처벌이 중요하지 순직이 대수랍니까

    분명히 한효주남동생 때문에 죽은 사건인데요

    한효주 잘못은 아니라지만 동생의 범죄를 누나의 빽이든

    힘이든 뭐든 그런 외압을 이용해서 작용했다면

    한효주도 욕먹어 마땅하죠.

    지동생이 그리 죽었어봐 어우...

  • 4. 저사진은
    '14.8.24 6:42 PM (121.136.xxx.180)

    한효주가 앞으로 나와있나봐요
    다른사진은 키가 비슷하게 나왔어요

    한효주..ㄹ솔직히 이쁘거나 연기 잘하는거 모르겠어요

  • 5. 시건방지네
    '14.8.24 6:49 PM (58.143.xxx.236)

    충분해 보이는데 굳이 껴있는 느낌.
    여튼 그 남동생이 죽게 만든 고대생 아버지 넘
    안타까워 보였어요. 그 놈은 조사안하는지?

  • 6. .....
    '14.8.24 7:49 PM (110.70.xxx.22)

    뭘 믿고 하는 행동이기도 하겠지만
    제가 보기엔 컴플렉스가 심해서 나오는 행동같은데요.
    저런거까지 이겨 먹어야 하는거보니.
    누나 동생 둘다 컴플렉스 덩어리들이네요.
    동생은 학벌 컴플렉스..

  • 7. ...
    '14.8.24 8:09 PM (121.185.xxx.169)

    그알 방송후 아버님>
    다 편집하고 가해자 이야기는 아예 내보내지도 않았나보네요

    욕심이 지나쳐, 초점이 흐려진듯 합니다.
    많은 시간, 많은 말을 했지만. . 담을수 없는 사정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중파의 신중함과 보편성을 고민한 결과라 이해합니다.
    관심가져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이만큼이라도 오게 하셨습니다. 함께해 주십시오.
    그 빚을 갚으며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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