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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정신치료 받아보셨으면 좋겠네요.

말종들 조회수 : 1,683
작성일 : 2014-08-23 12:28:23
유시민도 얘기하네요. 그녀의 언행은 어떤 국가 이론으로도 설명이 안되고 심리학자의 도움이 있어야 설명이 가능하다고...
세월로 참사 이후부터 지금까지 그녀가 보여온 행보는 아무리 생각해도 정상인이 행동하는 범주를 넘어선것 같거든요.
진도 체육관, 합동 분향소에서 눈물 한방울 안흘렸다는건 단순히 감정이 메말라서가 아닌듯 하고 정신적으로 분명 어떤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회의때마다 종이 안보고는 한 문장 이상을 얘기 못하는 것...단순히 머리가 나빠서만은 아닌것 같고..
어제 유민아빠가 단식 40일만에 건강악화로 병원에 실려갔는데 부산 자갈치 시장으로 내려가 희희덕 웃고 있는 대통령...
머리에 꽃만 안 꽂았을 뿐 바보천치가 따로 없더군요.
이쯤되면 공감능력 제로 정도가 아니라 분명히 정신 감정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어제 같은 날 루게릭병 관련 얼음물 세례하며 좋다고 웃는 몇명의 인간말종들 .. 그렇게 좋거든 팽목항 앞바다 가서 숨 껄떡일때까지 바닷물에 얼굴 처박고 있어 주시길.
하나같이 덜 떨어져 보여요.

IP : 175.210.xxx.2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탱자
    '14.8.23 1:07 PM (61.81.xxx.37)

    박근혜 국정지지율이 50%를 다시 넘었죠.

    박근혜는 어제 부산 자갈치시장을 방문해서 쇼핑도 했더군요. 이처럼 박근혜는 자신을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누구라는 것을 잘 알고, 또한 이런식으로 자신의 지지자들과 소통하는 것이죠. 이런 정치행동이 지지율을 50% 이상 가져올 수 있다면, 굳이 다른 사람 만나볼 팔요가 덜한 것이죠. 이런 통치술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심리검사는 여러분들이 받아야 하는 것이죠.

  • 2. ,,,,
    '14.8.23 1:14 PM (218.209.xxx.62)

    아무리 봐도 정신지체 장애인으로 보여요. 아니면 경계선이거나.
    정지 3급이나 경계선은 말을 아끼면 정상인처럼 보이더군요. 그러나 상황판단력이 떨어지고
    정상인으로는 이해가 안 되는 행동들은 많이 하죠.

  • 3. ...
    '14.8.23 1:42 PM (121.130.xxx.170)

    저는 나이가 30이 넘었는데요...

    중고등학교때도 박그네 tv 에서 하는소리 보면서 저인간은 뇌가 없나?? 정말 멍청하고 바보 같다... 이런생각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무뇌 + 정신병 추가 할께요. 정신과 상담도 필요할듯해요 진심으로.

  • 4. 탱자, 너
    '14.8.23 2:19 PM (58.237.xxx.168)

    편하게 살기로 했구나.
    그래, 숨기지 말고 편하게 살아.
    니 머린 언제나 지지율로만 꽉 차 있지.
    옳고 그름은 없고.
    박근혜와 같은 과.
    기계 같아.
    치료 불가능, 선천적으로 그렇게 태어난 사람들이 있지.

  • 5. Pianiste
    '14.8.23 2:49 PM (125.187.xxx.185)

    하이디가 그 속을 알아줄거예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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