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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결혼 청첩장 문제예요.

결혼 조회수 : 4,461
작성일 : 2014-08-21 22:29:34
동생이 곧 결혼하는데 직장에 몇분 청첩장 드려야 할까요?

휴가 하루 낼까 하는데 과장님한테 청첩장이라도 드리면서 말해야할지 고민이네요.

결혼을 큰 호텔에서 해서 주변분들도 좀 가보고싶다 하셨는데 이게 드려야하는건지...

초대장 없으면 못오는데 이걸 참.

진짜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지혜 좀 주세요.
IP : 119.196.xxx.19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8.21 10:32 PM (175.123.xxx.150)

    하지 마세요. 원글님 직장분들이 동생과 친하지 않는이상..호텔이면 최하 10만원해야하는데 과장님도 그닥 기분 안좋으실듯한데요. 빈말로 그럴 수도 있죠.가보고 싶다 뭐 이렇게...저라면 안하고 못해요

  • 2. ...
    '14.8.21 10:32 PM (59.15.xxx.61)

    과장님께만 드리고
    나머지는 그냥 말만 하면 될 것 같아요.
    직원 동생의 호텔 결혼식...
    밥값 생각하면 함부러 구경 못가지요.

  • 3. ㅇㄹ
    '14.8.21 10:33 PM (211.237.xxx.35)

    과장님이 동생을 아는 사람도 아닌데 왜 청첩장을 드려요. 부담스럽게;;;
    주변에서 좀 가보고 싶다 -> 이거 100% 인사치레입니다.
    호텔결혼식 가서 돈은 더 내야 할텐데;;;
    원글님 절친정도(동생을 아는 원글님 절친)가 아니면 청첩장 주지 마세요.

  • 4. ....
    '14.8.21 10:35 PM (121.181.xxx.223)

    말이 그렇지 가면 부주해야하는데 정말가족도 아는 절친아니면 안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 5. 주지마세요
    '14.8.21 10:38 PM (119.69.xxx.216)

    가고싶다는말 그냥 인사로 하는거에요.
    전 절친두 부담주는거 같아서 아무도 안불렀어요

  • 6. 결혼
    '14.8.21 10:41 PM (119.196.xxx.194)

    아 그렇군요. 무심결에 드렸으면 큰일날뻔 했네요. 감사합니다.

  • 7. ㅎㅎㅎ
    '14.8.21 10:45 PM (118.186.xxx.211)

    인사치레지 요즘 흔하디 흔한 호텔결혼식 ㅎㅎ 누가 진짜 가보고 싶어서 그런말 하나요

  • 8.
    '14.8.21 10:52 PM (116.46.xxx.15) - 삭제된댓글

    부주금할바에 그냥 뷔페가서 먹고 말지. 주말에 힘들게 거길 누가 가나요.

  • 9. 몰라서
    '14.8.21 11:16 PM (39.7.xxx.114)

    진짜 뜬금없네요.
    내청첩장 돌리는것도 사실 민망하던데 동생것 돌린다는말은 첨 들어요.
    갈수록 점점 이상한 사회가 되는듯 해요..

  • 10.
    '14.8.21 11:32 PM (118.220.xxx.174) - 삭제된댓글

    부주금 안받는 결혼식이면 드리세요.

  • 11. 00
    '14.8.22 2:48 AM (180.69.xxx.126)

    부모님이 안계셔서 원글님이 혼주가 되는 경우라면 드려도 됩니다.

  • 12. 결혼
    '14.8.22 7:11 AM (119.196.xxx.194)

    사실 부주 안 받기로 한 결혼식에 연예인들 불러서 하는 화려한 결혼식이긴 하거든요;; 무튼 안 드리는 게 낫겠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 13.
    '14.8.22 7:50 AM (118.41.xxx.22)

    개인휴가 하루 내시고, 굳이 사유를 물어보는 회사라면 그냥 형제결혼이라 말씀하세요~
    동생청첩장 절대! 안 주셔도 됩니다. 받는 회사분들 마음 복잡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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