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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받은 과일이 상해서 온 기억 때문에

한 번 조회수 : 1,300
작성일 : 2014-08-19 09:06:13

우리 지역 햇배 맛있게 나오고 있는데

어디 보낼 곳이 있는데 망설여지네요.

택배 배달시 그리 된 거겠죠?

아니다..그 때 본인이 직접 배달해 줬던 건데?

그럼 왜 그럴까요?
IP : 61.79.xxx.5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냉장한
    '14.8.19 9:11 AM (180.65.xxx.29)

    과일 풀어서 그렇데요. 저도 명절에 과일 선물한적 있는데 다들 잘받았다 전화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똑같은거 친정에 보냈는데 엄마가 과일이 겉은 멀쩡한데 안이 다 썩었다 해서 선물한곳에 다 전화 돌렸더니
    사실은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 2. ~~
    '14.8.19 10:17 AM (58.140.xxx.162)

    내가 먹을거라고 하면 좋은 거 주고
    선물할 거라면 나쁜 거 주는 가게도 있어요.
    받은 사람이 웬만해선 그냥 넘어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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