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포가 터져서 출혈이 있다는데ㅠ
작성일 : 2014-08-19 09:01:02
1856139
복통이 너무 심해 응급으로 갔었는데 씨티 초음파 찍으니까 터져서 출혈이 좀 있다고‥근데 의사선생님이 굳이 수술안해도 이틀 입원하고 한달 경과를 보자시네요‥근데 계속 배는 좀 아플꺼라고. 별다른 문제없이 나을지 출혈한게 탈이 날지 복불복이라는 식이라ㅠ그냥 지금 수술해서 피제거 하는게 나을까요 판단을 제게 맡기셔서ㅜ혹시 이런경우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IP : 220.78.xxx.10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4.8.19 9:08 AM
(110.70.xxx.100)
난포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물혹 같은거였을 수도 있어서요..) 자도 터져서 복강 내 출혈있었고 전 복강경 수술 ㅆ습니다. 전 응급실가서 했어요. 입원도 며칠하고....
의사가 그렇게 말하는거면 출혈이 많지 않나보네요.
2. ..
'14.8.19 9:08 AM
(125.189.xxx.67)
딸이 그 문제로 병원에 입원했었어요. 수술은 안하고 경과보고 퇴원했는데 아무 문제 없네요. 경과를 보고 결정하세요.
3. 저도 지금 비슷한
'14.8.19 9:17 AM
(121.174.xxx.62)
상황이라 내일 병원에 가요. 저는 이미 자궁적출한 상태이구요 ㅠㅠ
혹시 시티 가격, 어느 정도였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의사의 권유를 따르시면 될것 같아요.
그 정도면 심각한 상태는 아니신것 같거든요.
4. ...
'14.8.19 9:22 AM
(112.149.xxx.54)
저는 그 상황에서 임신 약양성반응까지 보여서 자궁외임신일 수도 있고 아무리 수혈을 해도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고 복강에 피가 가득차서 횡경막 압박으로 인해 호흡까지 힘들정도가 되어 수술로 피 제거하고 일주일만에 퇴원했어요.보통은 수혈 한두개 받으면 정상으로 돌아온다는데 저는 몇개를 맞아도 ㅠㅠ아마 님은 보통의 경우에 해당되신거 같아요.
5. ..
'14.8.19 9:24 AM
(117.111.xxx.89)
아직 30대초반이고 출산전이라 난소유착 우려는 없을거라 하시는데 그래도 가능성은 있다하시니..전신마취라 덜컥 하겠다고도 못하겠구요ㅠ 일단 한달 경과 봐야할까봐요 ..응급 ct라 더 비쌌을수도 있는데 토탈 16만원 나왔네요 ct 비용만은 지금 잘 모르겠어요ㅜ 댓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6. 두고 보자고
'14.8.19 10:27 AM
(175.209.xxx.28)
-
삭제된댓글
하셨으면 기다리세요.
무리한 운동 하시면 안 되고 갑자기 배가 심하게 아프면 응급실로 가셔야 합니다.
몇 년 전에 같은 상황이었는데 출혈이 자연적으로 멈춰서 복강 내의 피는 천천히 흡수되고 수술 없이 회복됐어요.
생리통 심한 것 같은 느낌이나 허리 아픈 정도는 괜찮은 건데 견디기 힘들게 아프면 바로 병원 가시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10400 |
본사 미국 사람한테 번개처럼 해줘서 고맙다 이런말 먹힐까요? 2 |
미국 업무 |
2014/08/19 |
1,588 |
| 410399 |
특별한 날을 위한 케이크 어느 제과점이 나을까요? 20 |
특별한날케이.. |
2014/08/19 |
5,549 |
| 410398 |
건강검진 정밀검사 두가지만 골라주세요 2 |
음 |
2014/08/19 |
1,592 |
| 410397 |
염추기경 진짜밉다 28 |
너무하네 |
2014/08/19 |
13,704 |
| 410396 |
교황 “세월호 유족 고통 앞에서 중립지킬 수 없었다” 11 |
샬랄라 |
2014/08/19 |
2,223 |
| 410395 |
로이터, 부자 성직자들 위선을 벗어라 강력 질책 2 |
홍길순네 |
2014/08/19 |
1,373 |
| 410394 |
교황 방한 5일 낮은곳으로의 행보..한국주류에 경고메시지 1 |
노블리스오블.. |
2014/08/19 |
948 |
| 410393 |
시사통 김종배입니다 [08/19am] 세월호특별법 오늘도 흘려넘.. 1 |
lowsim.. |
2014/08/19 |
881 |
| 410392 |
서울에 8명 같이 묵을만한 숙소 있을까요? 1 |
굿모닝 |
2014/08/19 |
1,222 |
| 410391 |
동네 소아과병원 부부 55 |
d |
2014/08/19 |
18,445 |
| 410390 |
동생이랑 친정엄마 모시고 병원을 다니고.... 10 |
동생이랑 |
2014/08/19 |
2,973 |
| 410389 |
때 늦은 여름 휴가를 경북으로 가요. 5 |
휴가 |
2014/08/19 |
1,395 |
| 410388 |
방아쇠무지 5 |
고민 |
2014/08/19 |
1,359 |
| 410387 |
2014년 8월 19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
세우실 |
2014/08/19 |
1,010 |
| 410386 |
제일 웃겼던 댓글 4 |
댓글 |
2014/08/19 |
2,948 |
| 410385 |
곰국에 기름기... 4 |
초보주부 |
2014/08/19 |
1,755 |
| 410384 |
관리자에게 부탁하는거 1 |
짜증 |
2014/08/19 |
957 |
| 410383 |
유민아빠 단식 그만하시고 14 |
의견 |
2014/08/19 |
2,098 |
| 410382 |
교황님의 말씀 중 가장 감사드리는 대목 5 |
눈팅코팅 |
2014/08/19 |
1,975 |
| 410381 |
신맛없는 고소하고 브드러운 커피는 어떠커피인가요? 11 |
커피 |
2014/08/19 |
5,512 |
| 410380 |
해외맘 님들 한국 얼마만에 한번씩 나가시나요? 12 |
해외맘 |
2014/08/19 |
2,012 |
| 410379 |
교황 "세월호 유족 고통 앞에서 중립지킬 수 없.. 13 |
브낰 |
2014/08/19 |
2,608 |
| 410378 |
나인 진짜 7 |
이런드라마 |
2014/08/19 |
3,079 |
| 410377 |
교황, 물질주의 나라에서 물질주의와의 전쟁을 선포 4 |
홍길순네 |
2014/08/19 |
1,347 |
| 410376 |
아무렇지 않지 않은 사람이 아무렇지도 않아 보였다면.. 4 |
.. |
2014/08/19 |
2,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