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먹던 김치가 너무 맛있는데

도움 조회수 : 3,291
작성일 : 2014-08-18 18:04:23
국물이 거의 반통으로 많이 남았는데 배추 절여서 넣어서 익히면 같은 맛이 날까요 ...?
도움 주신분 미리 감사드려요 꾸뻑 ^^
IP : 220.71.xxx.10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리가
    '14.8.18 6:05 PM (223.62.xxx.60)

    없지요. ㅎㅎ

  • 2. ...
    '14.8.18 6:07 PM (180.229.xxx.175)

    그런 방법이 가능만 하다면 저도 하고 싶어요~
    김치 너무 어려워요~

  • 3. ㅋㅋㅋ
    '14.8.18 6:12 PM (113.131.xxx.178)

    깜직하고 발랄한 상상력이네요....

  • 4. 남은국물
    '14.8.18 6:14 PM (119.71.xxx.132)

    버리지마시고 얼려두셨다 혹 맛없는 김치로찌개할때 넣어보세요

  • 5. 모모
    '14.8.18 6:18 PM (180.68.xxx.35)

    윗님빙고~~
    그국물 버리지말고
    얼려서 김치찌개할때 넣으면
    정말좋아요

  • 6. 4070
    '14.8.18 6:29 PM (124.78.xxx.75)

    어묵 졸일때 넣어도 맛있어요 ㅎㅎㅎ

  • 7. ...
    '14.8.18 6:42 PM (58.231.xxx.143)

    김치국물 모아 놓았다 김치찌게할 때 넣어요.
    국물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안들어가면 맹해서 안돼요.

  • 8. ㅎㅎ
    '14.8.18 6:42 PM (39.115.xxx.106) - 삭제된댓글

    원글님~기여우시네요 ㅋ
    김치찌개할때나,
    비빔국수 할때 넣으면 맛있을 것 같네요.

  • 9. 한마디
    '14.8.18 6:58 PM (114.204.xxx.32)

    ㅋㅋ 그럴리가 없잖아요.

  • 10. ㅇㅇ
    '14.8.18 7:18 PM (223.62.xxx.86)

    똑같은 맛은 안나도 새김치를 담은후에 위에 부어놓으시면 맛은 괜챦아요. 새김치는 간을 덜해야겠지요. 짜질수 있느니까..저는 맛있는 김치 국물은 안버리고 다른 김치통에 위에 살살 부어놓아요. 다는 아니고 덜어서요.

  • 11. ㅋㅋ
    '14.8.18 7:26 PM (61.79.xxx.13)

    저는 작년에 동치미 담은게 너무 맛있게 됐어요.
    무만 다 먹고도 국물이 너무 맛있는데 버리기 아까워서
    제주무 큰거 10개 사다가 좀 큼직하게 썰어서 밀봉한 다음
    무에 맛 들때까지 기다렸다가 먹어보는데
    맛이 오잉!!!!!!!너무 좋은거예요.
    내년에도 이렇게 해 볼거예요.
    배추김치 국물이 넉넉하게 많다면 배추1포기정도만
    한입크기로 썬다음 절여서 국물에 부어보세요.
    만약 하신다면 후기도 부탁합니다^^

  • 12. ..
    '14.8.18 8:48 PM (59.15.xxx.181)

    왜이러세요 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1171 김장훈씨 단식하는거 연예가중계같은데 나오나요? 4 TV에 2014/08/21 1,407
411170 남편 정장양말-구멍 잘 내고 발냄새 나요-어떤게 좋을까요? 5 푸른박공의집.. 2014/08/21 1,620
411169 아침뉴스에 새누리가 새정연더러 가서 다시 설득하라고 5 이게모야 2014/08/21 1,289
411168 평촌에 회식 할만한 곳 3 평촌 2014/08/21 1,558
411167 비가 많이 오는데 유민이 아빠 괜찮으시려나요.. 8 ㅠㅠ 2014/08/21 1,242
411166 좋은아침~야상 봐주실분 들어오세요~ 5 .. 2014/08/21 1,201
411165 키큰의자 추천이요..(높은곳에 있는 물건 내릴때 필요한..) 11 의자추천 2014/08/21 1,616
411164 대학 4학년은 5 요즘 2014/08/21 1,675
411163 조선은 가채로 고생하고 서양은 5 mac250.. 2014/08/21 2,302
411162 헤어 드라이하기 죽어도 안느네요 15 들아이똘아이.. 2014/08/21 3,313
411161 비맞은 복숭아,딤채에 넣으려면?? 2 다량의 복숭.. 2014/08/21 1,048
411160 냠편과의 잠자리.. 이러면 안되는거죠? 6 wertyu.. 2014/08/21 7,789
411159 내용 삭제합니다. 19 해외여행시 2014/08/21 4,840
411158 자사고문제 계속 보다보니까, 대학 평준화도 생각이 미치긴 하네요.. 7 야주비 2014/08/21 1,457
411157 층간소음이요 3 dra 2014/08/21 1,191
411156 남편이 통풍으로 넘 아파해요ㅋㅋ 25 도와주세요 2014/08/21 8,421
411155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8/21am] 세월호 가족총회 전과 후 lowsim.. 2014/08/21 683
411154 박근혜! 알뜰한 재활용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 꺾은붓 2014/08/21 1,350
411153 Business case를 우리말로 뭐라고 해석해야 할까요? 7 궁금 2014/08/21 3,027
411152 어제 광화문 현장 스케치 6 땡땡기자 2014/08/21 1,648
411151 열렬히 사랑해서 결혼하신 분들 부러워요 24 결혼 2014/08/21 5,915
411150 단식 제발 멈추세요. 8 ... 2014/08/21 1,216
411149 밤새 쏟아지는비가 세월호의 눈물같아서 잠을 설쳤네요.. 5 늦을라나.... 2014/08/21 798
411148 2014년 8월 21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세우실 2014/08/21 1,052
411147 암 수술후 1년..^^ 15 긍정복음 2014/08/21 4,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