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장실 매너

무개념녀2 조회수 : 2,560
작성일 : 2014-08-17 17:33:06
집 하고 회사하고 찜만하고 다니다가 요새 뭘 배우러 학원을 다니는데요.

화장실에서 저도 경기를 ...

변기에 앉아 볼일 보려면 찜 찜 하기는 하지요.

변기에 발 올려 쪼그려 앉아서 볼일 보면 얼마나 많이 뛰는지..

어떤날은 커버도 안올리고 그대로 주변에 소변이 다뛴경우

얼굴은 화장을 떡칭한 여자가 그대로 나오더라구요.

휴지로 한번 딱기만하면 좋을텐대 말입니다.

그렇게 깨끗하고 싶으면 나오지말고 집에서 해결하던지 오강을 들고다니라고 하고싶어요.
공중 화장실 변기 제대로인거 몇개 없는게 거기 발딛고 올라 앉아서 아닐까요?
IP : 14.38.xxx.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변기에
    '14.8.17 5:42 PM (121.100.xxx.73)

    발 올려 쪼그려앉아 볼일 보는거 무지 위험 하대요
    잘못하면 변기가 깨지면서 엉덩이에 다 박힌다네요

  • 2. 알랴줌
    '14.8.17 5:45 PM (223.62.xxx.102)

    아 ...진짜 싫어요
    변기 커버에 발자국이 딱 -;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휴지 , 물티슈, 소독액을 가지고 다닐 일이지;

  • 3. 변기에님
    '14.8.17 6:02 PM (203.128.xxx.13) - 삭제된댓글

    하신말씀 하려고 했는데
    벌써 하셨네요
    전 그런사고 사진봤는데 ㅎㄷㄷ합디다
    절대 올라앉지 마세요

  • 4. ~~
    '14.8.17 6:05 PM (58.140.xxx.162)

    그 위에를 어찌 올라가는지??? 뒤로 올라가나? 아님 거꾸로 물탱크 보면서 볼 일 보나요? 균형감각이 좋은가봐요? 신발에도 다 튈 거 같은데..

  • 5. ~~
    '14.8.17 6:22 PM (58.140.xxx.162)

    어머나, 아까 봤을 때는
    변기가 내려 앉아 엉덩이가 꽉 낀다는 건 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도자기가 깨져서 엉덩이에 박히는가 보네요ㅠ
    그런 거면 진짜 너무 끔찍해요.ㄷㄷ

  • 6. 존심
    '14.8.17 6:34 PM (175.210.xxx.133)

    어떤 없소는 그래서 한달에 한번씩 변기를 교체했다고 하더군요...

  • 7. 주근깨
    '14.8.17 6:49 PM (125.184.xxx.31)

    저는 제발 아이고 어른이고 손씻고 손 탈탈 터는거 좀 주의 했으면 하네요. 오늘 인천같다가 내려오면서 들른 휴게소마다 손씻고 세면대 안에서 손가락 튕기며 대강 물 털어내고 건조기로 말리면 될것을 손씻은거 온동네 소문 내는 것도 아니고 팔꿈치부터 세차게 터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인데 본인들은 그걸 모르나 봐요. 전 애들한테 주의해서 손털게 하고 그게 기본인줄 아는데 의외로 기본이 안되있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공중화장실 이용할때마다 체험을 합니다.

  • 8. 근데
    '14.8.17 7:35 PM (218.186.xxx.247)

    화장실 급해서 자세히 안 보고 들어갔다가 적당히 더러워도 급해서 그냥 일보고 나갈때 내가 지저분하게 만든것도 아닌데 뒤가 따가울때 없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0440 의대전형은 정시가 수시보다 많나요? 13 궁금 2014/08/19 2,905
410439 일흔넘으신 어른 믹스커피대신 어떤게 좋을까요?(의사분봐주세요) 10 도와주세요 2014/08/19 2,229
410438 요거트스타터 뭐쓰시나요? 2 홈메이드 2014/08/19 2,707
410437 형님이 올케라 호칭 안하고"야, 너~"라고하는.. 17 찐감자 2014/08/19 3,897
410436 세월호...드디어.대학생들이 나섰네요.. 6 ..... 2014/08/19 2,783
410435 명절에 받은 과일이 상해서 온 기억 때문에 2 한 번 2014/08/19 1,288
410434 허약 체질한테 어떤 약이 도움이 될까요 2 ,,, 2014/08/19 1,118
410433 교황 ”고통 앞에 중립 없다”…귀국길에서도 '세월호 리본' 착용.. 3 세우실 2014/08/19 1,541
410432 난포가 터져서 출혈이 있다는데ㅠ 6 2014/08/19 4,088
410431 박 대통령, 바빠서 세월호 외면? 교황, 빡빡한 일정에도 위로편.. 2 샬랄라 2014/08/19 1,366
410430 특별법 제정해서 유민아빠 살려주세요!! 2 시간이없어요.. 2014/08/19 1,364
410429 [NEWS] 경찰이 20대女에 음란영상 전송 1 화놔 2014/08/19 1,455
410428 친구에서 연인으로 ..? 1 124151.. 2014/08/19 1,637
410427 평화는 전쟁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정의가 실현된 상태 1 교황님 말씀.. 2014/08/19 1,452
410426 방송에 대리모 문제가 나오는데요 5 왜 안돼 2014/08/19 2,273
410425 본사 미국 사람한테 번개처럼 해줘서 고맙다 이런말 먹힐까요? 2 미국 업무 2014/08/19 1,672
410424 특별한 날을 위한 케이크 어느 제과점이 나을까요? 20 특별한날케이.. 2014/08/19 5,637
410423 건강검진 정밀검사 두가지만 골라주세요 2 2014/08/19 1,685
410422 염추기경 진짜밉다 28 너무하네 2014/08/19 13,779
410421 교황 “세월호 유족 고통 앞에서 중립지킬 수 없었다” 11 샬랄라 2014/08/19 2,297
410420 로이터, 부자 성직자들 위선을 벗어라 강력 질책 2 홍길순네 2014/08/19 1,451
410419 교황 방한 5일 낮은곳으로의 행보..한국주류에 경고메시지 1 노블리스오블.. 2014/08/19 1,021
410418 시사통 김종배입니다 [08/19am] 세월호특별법 오늘도 흘려넘.. 1 lowsim.. 2014/08/19 965
410417 서울에 8명 같이 묵을만한 숙소 있을까요? 1 굿모닝 2014/08/19 1,273
410416 동네 소아과병원 부부 55 d 2014/08/19 18,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