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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완전 고장으로 없으니 생활이 안되네요~

0000 조회수 : 1,570
작성일 : 2014-08-16 21:47:23

제목 그대로 스마트폰이 없으니 정상적인 생활이 안되네요..

쭉 없이 살았다면 그냥 스마트폰 없이 살아왔던 시절이 더 길었으니 괜찮았을테지만...

정말 모든게 문제 투성이고 일처리가 안되요.

모든 쇼핑과 은행일, 지인들 전화번호 등등이 다 스마트폰에 있었는데

고장나서 아예 없으니...컴퓨터를 오래간만에 켜서 할려고 해도 일이 진행이 되지 않아요.

뭐만 해도 폰으로 인증번호 보낼테니 입력해라~!!!! 그런게 필수고,

 컴퓨터 켜서 사이트 들어갈려고 해도 잊은 아이디 비밀번호 알려고 해도 휴대폰이 필요해요.

하다못해 주소록이라도 건질려고 백업해뒀던 T클라우드에 들어가도 비번 위해 인증번호가 필요하네요~

오래간만에 할려니 인터넷 뱅킹도 안되고....(이건 폰 고장과 상관없이 컴퓨터 고장이지만요.)

 

아이들 유동성 많은 과외 시간도 문자로 주고 받는데 그런것도 안되고,

친구들, 엄마들 단톡도 안되고...완전 고립중입니다....

하다못해 컴퓨터로 하는 카카오톡으로 해볼랬더만 그것도 스마트폰이 필요하네요.

어서 새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것이 정상생활에 도움이 될듯해요..

 

82쿡은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고 있어서 이렇게 쓸데없는 하소연을 하고 갑니다.^^

IP : 218.51.xxx.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8.16 9:52 PM (110.14.xxx.128)

    곰곰히 읽어보니 그렇네요.

  • 2. *--/
    '14.8.16 10:01 PM (121.148.xxx.50)

    그러니까요. 이젠 아무것도 안될듯
    없음. 저도 그래요
    글쎄 자판 치는걸 잊었더라니까요
    스맛폰으로 82까지하니요

  • 3. 물처럼3
    '14.8.16 10:14 PM (180.66.xxx.172)

    맞아요. 저도 왜 자판이 잘안되나 했더니
    폰으로 놀고 있었다는.ㅋㅋ

  • 4. 멘붕
    '14.8.16 10:22 PM (116.36.xxx.132)

    저도 물에 빠져 고장중인데
    완전 섬에 갇힌 기분이더니...
    좀 지나 생각해보니
    폰에 노예처럼 메여 살았구나 싶은게....
    조심해야겠다 반성중입니다.
    그러나 빨리 폰을 사야긴 하겠어요
    은행일 가계부 애들 학원...
    카톡하다가 문자하려니 이상하고
    참 상경한 경험이네요

    그나저나 빽업안해두어 사진1년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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